월드옥타( 회장 고석화 )의 대표적인 브랜드행사로 매년 이어지는 차세대 무역스쿨이 치바지회 주최하에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 이틀 간 동경 키다구에서 열렸다.
조선족기업인과 사회인을 중심맴버로 무어진 치바옥타지회(회장 허영수)는 성립 4년째로 차세대 무역스쿨 4회째를 맞이하게 되였다. 80여 명 동경지역 조선족기업인, 회사원, 유학생들이 참가해 무역, 법률 특강 수강과 함께 선배님들의 사업담을 들으면서 비전의 꿈을 구체화했다.
첫날에는 아시아경제문화연구소 이사 겸 수석연구원 카사이 교수의 ‘월드옥타와 차세대 재일조선족을 위하여; 동아법무사무소 소장인 림춘휘 행정서사의 ‘외국출신 기업인에 관련된 재류자격에 대해’, Techno VIP의 고우카 대표이사의 ‘起業と企業, 영업과 그 혼’; BLUEDOT의 리동철 대표사장의 ‘나의 경영’ 등 특강이 있었다.
이어 다음날, 세미나는 5개 그룹으로 나누여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는 발언의 자리를 마련했고 심사, 평의를 거쳐 최우수팀과 우수팀, 아이디어팀, 노력팀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친목회에서 재일조선족 여성회와 안나무용실은 정성들여 준비한 조선무용,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행사자리를 빛냈다.
수료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재일 조선족동포와 정보교류 할 수 있어 좋았고, 일본에서 성공한 조선족 인재들의 능력에 많은 자극을 받았으며 무역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영화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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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참가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일본에서 노력하고,성공한 조석족동포들,참 멋잇네요..
다음 회에 알게되면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