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조선족들에게 널리 알려져있는 한국의 대표 여성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로인절을 맞아 연변을 찾는다.
공연에 앞서 장윤정은 연변조선족자치주 동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을 하고저 로인절축하무대에 서게 되였다고 하면서 모두가 하나가 되는 행복하고 즐거운 자리를 위해 특별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련역광고매체유한회사 리현 총경리에 따르면 8월15일 저녁 7시에 연변로동자문화궁(구 연변예술극장)에서 2시간정도 펼치는 이번 공연은 연변청년기업가련합회가 주최하고 련역광고매체유한회사 , 거시매체유한회사에서 협조하며 연변문화공연유한회사 및 비엔나예술학교가 주관한다. 입장권은 현재 커피명인 , 신라원헬스클럽, 명주 3층 스타일 코디, 신세기쇼핑광장 1301실 등에서 대리판매하며 입장료는 VIP석 500원, 일반석 300원이다.
한편 장윤정(1980년 2월 16일)은 1999년 한국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2004년에 트로트로 전격 전향하여 발표한 1집 앨범 《어머나》가 크게 히트해, 서울 가요대상 성인 가요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연말 한국가요대상 시상식을 휩쓸어 오랜만에 트로트가 장윤정을 통해 대부흥을 맞이했다.
발표곡《짠짜라》, 《꽃》, 《콩깍지》,《이따 이따요》,《어부바》,《첫사랑》,《장윤정 트위스트》 등이 잇달아 인기를 얻으며 장윤정은 현재 하루 최다 12개라는 행사 참여 기록을 세우며 명실공히 한국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운다.
조글로미디어 강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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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무슨 입장료가 그리 비싸담두...
일반직원들의 15일간월급 맞 먹는표값...
내동생두가는가----????
썅---가기만해봐라----
전화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