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올림픽의 까근한 조직력과 성공적인 주최가 외국기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외국기자들은 내가 중국에서 온 기자라고 하니 ‘차이나’하고 엄지손가락을 내들면서 월드컵같은 큰 행사를 중국에서 치르면 좋겠다고 말했다.” 외국기자들의 중국에서 월드컵을 주최했으면 하는 바람이 길림조선문보 기자 김룡으로 하여금 지금까지 잊지 못하도록 했다.
김룡은 국내 유일한 소수민족신문기자의 신분으로 2010 남아프리카 월드컵을 보도한 기자이다. 일전에 월드컵기간의 견문과 감수에 대하여 김룡기자를 특별 취재했다.
“국내 유일한 소수민족기자로서 취재명액을 쟁취하였을때가 아주 기뻤다”고 김룡은 한달전의 월드컵행을 얘기하면 아직도 여흥이 채 가시지 않은 모습이다.
물론 이번 월드컵은 완전히 순조로운것은 아니다. 남아프리카는 날씨가 서늘해 선수들의 발휘가 좋아 많은 경기들이 정채로웠다. 그러나 경기장내는 부부젤라때문에 소음이 너무 많아 시끄러웠으며 또 경기장밖 치안의 혼란이 아주 유감스러웠다.
더욱 당황한것은 김룡이 취재길에서 두차례에 걸쳐 2000여딸라를 강탈당했다. “중국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여서 나는 아주 당혹했다. 그러나 신문사에서 맡겨준 임무는 완성했다. 호텔 찾기, 안전 등 어려움이 있을 때 중국대사관에서 나서서 잘 안내해주었기에 조국의 따사로움을 느낄수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또 월드컵같은 이런 큰 행사에 외국인들을 위한 자원봉사자가 많아야 하는데 중국어로 통화하는 봉사자를 찾아볼수 없었고 상세한 안내게시판도 없어서 처음으로 남아프리카에 오는 사람들은 적응하기 아주 힘들다구 말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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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공산당이없으면 니두없다
소림축구월드컵대회나 한다면 몰라두.ㅉㅉ
경제수준으로 보면사 남아프리카보단 훨씬 낫지만 이건 경제만 가지고 론할 문제가 아니다.
월드컵으 한개 나라에서 한번밖에 못한다는 규정은 제 맹근게요?
제 브라트보다 더 세구만.
만약에2번연다해도 그사이 오랜시간을 걸쳐야 기회가 다시 돌아오지
아즈바이 부실하구나 좀 뉴스랑 듣고서 여기에서 말남길께지
낯뜨거운 광경어찌볼리...
조구해서에선경기는안치른다해두...
86강... 만티헹님들이 ㅠㅠㅠ--
타이챵필라-
여기서만티형님이라면 우리는 만티형님들보다 못하구 만티형님젖을 먹으면서 자란것이되우.
여기서 뭐이런말하면 한국사람이나 일본사람들이 당신은 만티굴에서 나오지않구 연변조선에서 왔다겠소???
니다이챵필라..썅~초우니마
중국하고 오스트랄리아 둘중에 하나겠다.

그저 공산당들이 듣기좋은말만 골라서 뉴스내보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