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매장에는 언제나 손님들이 붐비고있다.
연길시 성보상가 지하 김치랭장고전매점의 정월춘경리는 100여만원의 고정자산을 가진 녀기업가이다.
10년전 연길시 모 비단공장에서 정리실업을 당한 그녀는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성보상가 지하에 김치랭장고전매점을 차리고 10여만원의 자금으로 창업을 시작, 손님을 왕으로 모시고 창업규모를 점차 확대하여 현재는 1000여가지 주방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전매점을 운영하는 경리로 탈바꿈했다.
지금은 자가용에 아담한 아빠트까지 마련하고 외동딸까지 올해 중경대학에 입학하면서 사업과 자식농사에서 쌍풍작을 따낸 그녀는 자신의 성공비결은 주어진 운명에 굴할줄 모르고 노력하는 태도에 있다고 말한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남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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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뉴스들이 어째 다 80년대껏 같은 느낌이 든단말이....
뉴스도 머 70,80,90후 있는가???
기실 10전 20십전 벌이를 꾸준히 10년하면 100만은 몰라도 그래도 어느정도 부자가 되지 않는가 생각한다.아끼고 쓴다면,,,
조선족들이 현실에 맞지 않는 소비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기를 상해서 춰서지 못할뿐이다.
조선족들이 현실에 맞지 않는 소비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기를 상해서 춰서지 못할뿐이다.
이 아줌마한테서 물건 산적 잇는데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