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인대 상무위원회 위원 조승당을 조장으로 한 집법검사조가 어제부터 이틀간 우리주 <부동산관리법>관철시달 정황을 조사연구했습니다.
현재 우리주에는 260여호 부동산개발기업이 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전주 주택건설과 부동산산업에 투자한 자금은 230억원, 매인당 주택건축면적은 29평방메터에 달했습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주택보장사업 토대에서 올해안으로 렴가임대주택 35만평방메터를 새로 건설하고 51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불량주거지대를 개조하게 됩니다.
좌담회에서 조승당은 가옥소유증수속이 어렵고 파가이주사업진척이 더딘 등 문제는 기타 지방에서도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부부문에서는 공평, 공정, 공개원칙에 따라 부동산시장을 관리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인구장성수에 근거한 주택건설목표를 과학적으로 내오고 량보다는 질을 담보하는 토대에서 부동산산업을 흥기시켜야 합니다. 렴가임대주택건설과 관해 조승당은 정부부문에서투입을 더 늘이고 보다 많은 우대정책을 출범해 사회적약자들의 권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좌담회에 앞서 집법검사조는 연길시 부동산 관리국 등 부문과 소구역에서 관련사업을 검사 지도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윤승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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