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통계에 따르면 전국 돼지수매 평균 가격이 10.58원/킬로그램에 달해 전단계보다 2.72% 상승하였다.
전국 10~15킬로그램 새끼돼지 소매 평균 가격은 13.66원/킬로그램에 달했는데 최고가격은 38.00원/킬로그램, 최저가격은 5.50원/킬로그램이였다. 15~20킬로그램 새끼돼지 소매 평균 가격은 12.54원/킬로그램에 달했는데 최고가격은 20.00원/킬로그램, 최저가격은 5.80원/킬로그램이였다. 20~30킬로그램 새끼돼지 소매 평균 가격은 10.54원/킬로그램에 달했는데 최고가격은 20.00원/킬로그램, 최저가격은 5.20원/킬로그램이였다.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돼지가격이 선명한 반등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중 북방지역의 상승세가 비교적 빨랐다. 남방지역은 수재, 역병의 곤혹으로 반응이 느리였다. 전단계에 일련의 정책으로 돼지시장을 조정공제하여 돼지가격의 반등에 조건을 지어주었다.
현재 돼지사양량이 이미 극히 적어져 가격도 저곡으로 굴러떨어졌다. 돼지공급이 비수기에 놓여있는것이다. 따라서 가격이 역전되고있다. 10월, 11월가량에 돼지고기가격이 바닥에서 반등한후 새로운 높이로 올라설것으로 예상된다.
또 새로운 높이로 가격이 줄곧 명년의 2,3월까지 지속될것으로 보인다. 돼지의 사양주기가 3개월이여서 고기가격이 몇달간 상승한후 가격자극효응이 나타나 양돈호들은 서서히 규모를 확장하게 된다. 그렇지만 시장의 돼지출하량이 단시기내에 너무 많이 증가되지 못한다. 한편 국가에서 금년에 수매저장한 돼지고기도 시장공급이 딸릴 때 적당히 투입되여 가격상승이 너무 빠르지는 않을것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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