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끌한 연대 졸업생들 사회에 진출

쉼터뉴스 · #8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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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0-07-21 02:24:08 · 조회 2737

연변대학 2010년 졸업생들이 모교에 대한 사랑의 마음 한가득 안고 캠퍼스를 나섰다.
올해 연변대학에서는 4047명의 본과졸업생과 858명의 전과졸업생, 류학생을 포함하여 29명의 박사연구생과 821명의 석사연구생이 모교의 응원과 기대속에 사회로 진출했다.

일전에 있은 2010년 전일제본과전과졸업식에서는 학습임무를 원만히 완수한 졸업생들에게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34명의 학생에게 우수졸업생 칭호를, 79명의 학생에게 "3호학생" 칭호를, 56명 학생에게 우수학생간부칭호를, 18명 학생에게 특수기여상을 수여했다.

잇달아 진행된 연구생졸업식에서는 29명의 연구생이 박사학위를 수여받고 1048명이 석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22명이 우수졸업연구생칭호를, 25명이 우수연구생간부칭호를 수여받았고 3명 학생이 우수박사론문 칭호를, 23명 학생이 우수석사론문 칭호를 수여받았다.

연변대학 김병민교장은 본과졸업식에서 학업을 원만히 마친 졸업생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학교의 발전에 관심을 보여준 졸업생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나서 졸업생들은 금후의 사업과 생활에서 격정이 있는 박애의 마음을 가지고 조국과 인민, 혈육을 사랑하고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면서 이로써 영원히 시들지 않는 동력을 얻어야 하며 책임감과 인내심을 가지고 하나하나의 성공을 이룩하고 "진리, 선행, 융합"의 연변대학 교훈을 받들고 연대인의 정신품격을 발휘하여 공동히 연대인이라는 명품을 더 휘황하게 빛내기를 희망했다.

연구생졸업식에서는 과감히 진리를 추구하고 참답게 사고하며 세속에 물젖지 말고 힘든 학문이 길에서 뜻을 이루며 출중한 업적으로 모교에 영예를 떨치고 연변대학의 가장 보귀하고 유력한 운영자원으로 되여 모교와 손잡고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줄것을 희망했다.

연변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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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엔지니어 · 2010-07-21 10:32:41
해마다 이 기사 쓰면 되겠네
화이팅1 · 2010-07-21 11:44:04
4047명 본과졸업에 1048명 석사졸업 이라 4명본과에 한명이 석사이니
가짜석사 자비석사를 숱해 사회에 만들어내버렸군
seulement toi · 2010-07-21 18:36:33
이것두 뉴스입니까???

휴~~~
대장군 · 2010-07-21 20:15:50
요즘 대학생들넘많아서 취직두 안되는 사회 기관두 승급할라므 一批压四批라는 사회라는데 ㅠ 유학생들이 늘게 생겟네 일본오기전에 산동대학 필업생 만난적잇는데 천원일은 하기 싫구 얼굴깍긴다구 집에서 3년동안 노는넘두 봣어요 집에 뒤문센놈들은 한일 엘레베이트 타구 20층 올라가지만 뒤문없는넘은 겨우 취직해서 20층을 걸어서올라가는신세 참 불공평한 사회 ㅠㅠ
고집불통″만덕이″ · 2010-07-21 21:55:15
이건 무슨 개뿔~ ㅎㅎㅎㅎ
술술 · 2010-07-22 16:17:15
젊음과 희망 좋네요. 이제부터인거예요, 자기의 앞길 어떻게 걷는가에 따라 각자의 인생 변하겟죠,,,
참,부럽다.파이팅!
毒蛇 · 2010-07-24 13:27:32
인생이 시작이 갖되였으니 힘내세요.부모가 권리 없는 분들은 많이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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