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구개발개방선도구건설을 계기로 연룡도일체화를 통해 동북동부 중심도시 부상목표를 세운 연길시에서는 올 상반기에 기초시설과 중점산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연길시에서는 "연룡도일체화" 중점도시를 구축한다는 총체적계획을 제정하고 산업발전을 도모하면서 기초시설에 총력을 기울려 연룡도 전초지기능을 더한층 발휘하였고 중점사업에서도 새로운 성과를 거두고있다.
연길에서 해란호에 이르는 도로공사는 "연룡도일체화" 간선도로망건설계획에 든 4개 출구공사 가운데 하나로서 국가 1급도로로 설계된 이 대상은 이미 상급 해당 부문에 가능성연구보고를 제출하고 비준을 기다리고있다.
국도 훈춘-울란호트(乌兰浩特) 연길-조양천구간(联络线)공사 즉 연길서쪽출구공사는 주당위, 주정부의 연룡도일체화추진중점공사의 하나로서 공사의 총투자예산은 2억 4600만원으로 동쪽 연길공항으로부터 서쪽 조양천진 인민가까지 총길이는 6.5킬로메터, 도로너비는 55메터이다. 이 공사는 2008년 7월에 시공을 시작해 지난해 투자 2억 600만원을 완수했다. 년말전 통차를 목표로 한 이 공사는 약 1킬로메터 구간의 건설과 록화를 남겨둔채 한창 시공중에 있다.
총투자가 1억 6천만원인 연길 제2수원지 연집수리중추공사도 마무리단계에 들어 이미 1억 5800만원의 투자액을 완수하였다.
2004년부터 시작한 연길 제2수원지 공사는 도시홍수방지와 도시물공급을 위주로 하고 발전소와 양식업을 결부한 중형저수지로 연길시 의란진 리민촌경내 연집하상류에 있으며 연길시구역과 13킬로메터 떨어져있다. 이 저수지의 류역면적은 174평방킬로메터이고 저수량은 3745만립방메터인데 . 이 공사가 완공된후 하루에 물 5만톤을 시구역에 공급할수 있고 매년 184만도의 전기를 생산할수 있다.
또 부르하통하 조양천 하류구간 정비 및 홍수막이 공사도 상반기까지 총투자의 3분의1를 완수하였다.
연변일보 장연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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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게면 일본시내물 퍼다 먹어두 그것보다 낫겠으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