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률 점차 회복세 대량적인 귀향기상 보이지 않아
조선족대졸생 귀향밀물!??―NO
근일, 중국내 각 매체들은 대졸생들이 대, 중도시의 긴장하고 압력이 큰 생활에 못이겨 대량으로 귀향한다는 일련의 기사를 발표하였는데 이는 사회적으로 강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혹시 조선족대졸생들도 귀향밀물에 휩쓸리지 않았냐? 근일 기자는 상기 의문을 가지고 북경, 천진, 청도, 대련, 소주, 복주 등 지역에 분포된 일부분 조선족대졸생들한테서 료해해 보았다.
료해에 따르면 대, 중도시(해외를 포함)로 진출한 조선족대졸생들은 다수가 현지의 생활에 기본상 적응상을 보였고 금융위기로 잠시 실업, 불경기 등 어려움에 부딪치기는 하였지만 경제가 회복됨에 따라 점차 새로운 안정을 되찾았다. 조선족대졸생들은 금융위기 전후에 실업경제에 적응하는 량호한 탄성을 보였고 《대졸생 대량 귀향》의 기상은 잠시 보이지 않았다.
다수파―견정한 버팀족 대도시에 발을 붙였다
《고향으로 돌아간다? 아직까지는 그런 타산이 없어요. 지금 대련에다가 집을 한채 이미 구입하였고 다니고있는 회사의 경영도 금융위기전보다 많이 회복되여 괜찮은 편이예요. 이 곳의 생활에 이미 습관이 되였고 친구들도 꽤나 있어요. 이제 진일보로 안정해지면 부모들을 모셔올가 하는데요.》
지난해 상반기만 하여도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회사가 불경기에 빠지고 따라서 생활적으로 곤난을 겪은 김향란의 말투는 전에 비해 많은 생기를 회복하였다. 지난해만하여도 무수입에 주택대출까지 상환해야 했기에 귀향에 많이 동요됐던 그녀는 그래도 친구와 부모의 도움으로 어려운 시기를 버텨왔고 지금은 안정되였다고 한다. 현재 고향보다 대련의 생활에 많이 적응되였고 앞으로도 쭉 대련에서 살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어려운 그동안 자신의 학력과 회사경력이 그에게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줬다며 언제, 어디서나 항상 배움에 게을리하지 않는것이 실업에 대처하는 량책이 아닐가고 한다.
장춘세무학원을 졸업, 한국에서 석사공부를 마치고 현지에 남은 강모. 《지난해 금융위기로 회사의 충격이 크긴 하였지만 기본수입이 전에 비해 약간 감소되였을뿐 기타 면에서는 크게 압력이 없었다》며 현재 한국에 있는 주변의 친구들은 서둘러, 집체 귀국하는 기상이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소수파―령활한 귀향족 실패감보다 희망감이 더 커
《대도시의 제일 하단에서 생활하기 보다 중, 소도시를 선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자는것이 소수 귀향파들의 기본관점이다.
《외지에서 혼자 분투한다는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많다. 생활소비가 높고 사업압력이 크며 인정이 박하다. 고향으로 돌아오면 환경이 익숙하고 친구, 친척들이 있어 여러 면으로 안정감을 느낄수 있다. 고향으로 돌아가서 먼저 기업쪽으로 일자리 하나 구하고 공무원시험을 준비해보겠다.》
북경삼성에서 일하다가 사직하고 친구와 한동안 광고회사를 경영한적이 있는 조선족대학생 김모(녀)가 말한다. 그는 보따리를 싸들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하여 결코 실패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하였다. 《그냥 다른 사람들하고 다른 새로운 생활방식을 선택할 따름》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충실하게 생활하면 된다. 귀향 창업도 좋고 공무원시험도 좋고 이는 대도시에서 체험하기 힘든 경력》이라고 한다.
근일 기자가 북경에서 일하다가 장춘에 돌아와 창업을 한 80후 부부를 만나보았는데 비록 그들이 선택한 창업은 실패로 결과를 보았지만 후회는 없다고 한다. 필경 어린 나이에 한번 시도하고싶은 창업을 해보았고 실패하였지만 그 가운데서 얻은것이 더 많다고 한다.
《귀향족》,《버팀족》―현지 우세 활용하여 발전을 모색
중국과학공정원 강경산원사는 《지금 조선족대졸생들을 보면 졸업후 대, 중도시로 대량 진출하고 특히 연변지역의 조선족 젊은 인재들의 류실이 엄중하다. 연변 주 정부에서는 여러 가지 혜택정책과 장려정책으로 조선족 대졸생을 흡인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족 대졸생들의 귀향 창업,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금융위기후 연변주를 포함해서 전 성적으로 대학생 창업, 취업을 대대적으로 중시하기 시작, 여러 가지 새로운 정책을 내와 대학생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지하였고 대학생창업원을 설립하여 그들의 창업, 취업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하였다.
대, 중도시에 남은 조선족대졸생들은 반드시 자기능력제고에 부단히 공을 들이고 그 어떤 풍랑에도 동요하지 않는 자신감을 키워야 하며 자기의 인간관계망을 부단히 확대하여 실업모험방비능력을 높혀야 한다.
길림신문 장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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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잔머리 굴르기르 좋아한다 가 합당할듯... ....
초빙하는형식으로 돈 안내고 들어갈수 잇지만
아직까지 연변은 전부 뒤문치기를 하는곳이지 취직하기 상당히 바쁘지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