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매력적인 투자지역-연길에 주목하라
(흑룡강신문=하얼빈) 민족의 영산인 장백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연길(延吉)은 연변 조선족자치주의 주정부 소재지이다. 동으로 러시아와 60Km, 남으로 조선과 10Km 거리에 위치한 연길은 앞으로 세계경제의 핵심으로 떠오를 동북아 시대를 대비해 국제통상 및 교류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중국의 개혁개방 이래 연길시 경제는 급속한 발전을 계속해왔다. 식품, 의약, 포장건재 및 첨단기술(하이테크)을 주력으로 하는 공업단지가 형성됐으며, 생태 및 전략농업의 발전이 이어지고, 장백산을 중심으로 한 민족적 특징을 지닌 관광경제가 활기차게 일어섰다. 정보, 회계, 자문, 법률봉사 등과 같은 새로운 서비스업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교통, 도/소매 무역, 요식업 등 전통적인 서비스업도 꾸준히 늘어 지난 6년 동안 중국 전역의 성(省) 41개 현시(縣, 市)급 종합경제 실력평가에서 연속으로 1등을 차지했다.
연길시 자원환경
자연자원
재배식물_연변에서 생산한 쌀, 잎담배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생산량이 많은 아마, 깨, 옥수수, 작은콩, 호박씨 등은 품질이 뛰어나 재개발 가공에 적합하며 주요한 과일로는 연변 사과배, 123사과 등이 있다.
야생식물_송이버섯, 검정귀버섯, 느타리버섯, 원숭이머리버섯 등10여종의 균류식물들이 많이 나며 머루, 고비, 고사리 및 잣, 개암, 가래나무 등 식용식물과 야생과일들이 산과 들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목재_임목 축적양은 3억㎥ 이상에 이르고 주요 목재로 홍송, 백송, 전나무, 낙엽송, 들메나무, 피나무, 자작나무 등을 망라한 120여종의 수종이 있다.
약재_장백산은 유명한 약재 보물고로 인삼, 영지, 황기, 오미자, 가시오가피 등 800여종의 야생 약용식물과 인삼, 달맞이꽃, 고산홍경천, 당삼, 용담초, 오미자 등 20여종의 인공 재배약재가 자란다.
동물_흑담비, 꽃사슴, 사향수달, 흑곰 등 250여종의 야생동물과 연변황소, 사슴,곰, 벌, 기름개구리, 여우, 뱀, 꿩, 식용비둘기 등 인공으로 양식한 특정 동물들이 있다.
주요 농특산물의 연간 생산량

인문자원
연길시는 높은 교육열을 자랑한다. 인구당 평균 교육받은 비율이 중국 전역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100개 종합대학 중의 하나인 연변대학과 외국인이 투자한 전문학교 등이 있다.
연길시는 노동력이 풍부하여 2만9900명의 분야별 전문기술 인력이 있으며 그 중중급 이상의 전문기술 인력이 1만3100명이나 된다. 해마다 의학, 이과, 농학, 사범, 경제, 예술전공을 한 대학 및 대학원, 전문대 졸업생이 2000여명, 연변공업학교 등 7개 중등전문학교와 기술공업학교, 직업중학교 졸업생 3000여명이 사회로 진출하고 있다.

관광자원
연길시의 관광산업은 이미 일련의 서비스망이 구축되어 있으며 53개 여행사 가운데 국제여행사만 19곳이다. 장백산, 도문, 훈춘, 경박호, 대련, 베이징, 상하이,해남, 성도, 곤명 등 중국 국내와 러시아, 한국, 조선, 동남아, 유럽 등 국외 관광코스가 개발되어 있고, 전문 관광호텔과 일반호텔이 40여곳(4성급 호텔 6곳, 3성급 호텔 7곳, 2성급 호텔 4곳)에 이르며 관광업 관련 종사자도 무려 5000여명에 이르러 해마다 6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장백산 관광
연길시는 장백산 북쪽 풍경구에서 48㎞ 떨어져 있다. 풍경구 안에는 천지, 폭포온천, 소천지, 지하삼림, 고산스키장, 사스래 나무유곡 등 장백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이 있으며 특히 북쪽 비탈로부터는 도보로 천지를 등산할 수도 있고, 차로 직접 장백산 주봉까지 올라가 아래로 굽어볼 수 있다. 장백산은 일년 사계절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으며 특히 겨울에도 눈전동차 등 전문적인 운송수단을 갖춰 관광객들을 주봉까지 운송하고 있다.
○서비스 환경
연길시는 투자자들에게 완벽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정보자문, 회계사무소, 회계검사사무소, 평가사무소, 변호사사무소, 금융기관, 보험회사, 물류 등의 각종 서비스 지원시스템을 갖춰 놓고 있다.
특히, 시 행정 심사비준 서비스센터에서는 투자자들에게 한번에 모든 일을 처리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주며, 연길해관(세관)과 출입국 검사 검역국에서는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국제무역전시장인 연길회의전람센터는 완벽한 규모와 시설을 갖추고 해마다 연길시장배 골프대회, 중국조선족 민속관광박람회, 중국연길 국제투자 무역포럼을 주최하고 있다. 연길시의 금융기관 54곳은 업종에 따라 최상의 맞춤서비스 방침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관광, 도소매 무역, 요식 서비스는 이미 상당히 번창하고 있으며 시내 중심지에 밀집된 판매망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65곳의 병의원이 있으며 그 중 1급 병원이 6곳이 있다.
연길시 산업 단지
연길 경제개발구 개황
연길 경제개발구는 길림성 정부가 1992년 8월에 설립한 성급 경제개발구로서 총면적이 5.33k㎡이며 연길경제개발구, 연길첨단(고신)기술산업개발구, 연길공업집중구와 연길관광휴가구로 나뉜다.
단지 건설
한국중소기업공업단지, 연길과학기술공업단지, 정보기술(IT)산업단지, 에너지공업단지, 건자재공업단지 등으로 합리적인 산업별 배치를 하고, 의 방침을 통해 산업집중구로 승격시켜 조화롭고 효율적인 개발구를 건설한다.
산업집중구
‘부대기업 입주격려정책'을 제정하여 의료기기, 의약, 정보기술(IT), 잎담배가공, 기계가공을 기둥으로 하는 산업집중구를 발전시키고, 산업 사이에 연결고리가 강화하는 과정을 통해 생산가공과 판매가 이어지는 방향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다.
정보기술(IT) 산업
연길정보기술(IT)산업단지, 정보기술(IT)산업빌딩, 한국중소기업공업단지를 바탕으로 ‘정보기술(IT)기업 입주격려정책'을 제정하여 국내외 소프트웨어 기업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한국엔에치엔(NHN)유한책임회사, 기림반도체, ㈜학술정보, 일본신풍정보기술, 태공네트워크 등 정보기술(IT)기업을 유치하여 점차적으로 소프트웨어개발, 콜센터, 아웃소싱업무, 네트워크통신, 정보기술(IT)교육, 정보서비스, 소프트웨어기술 연구개발 등 전문분야 산업을 형성하고 있다.
연길 공업집중구
2006년-길림성 정부 주도로 연길공업집중구가 설립됐다. 기획면적은 10k㎡로 “닭을 빌려 알을 낳고 배를 빌려 바다로 나가는” 방법으로 공업집중구의 건설을 시작하였으며 주로 건자재, 에너지 등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인구 42만명(조선족 57.7%)
총면적 1350㎞2
기후 사계절이 뚜렷한 대륙성기후
연평균 기온 5.7℃
연평균 강우량 449㎜
연 무상기 202일
평균일조 시간 2383시간
주요광산 축적량
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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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조선어 ,한국어.중어.로어.일어..소리가 심심찮케들려오는 여러 민족의 풍격에 매료된 관광인들도 늘어날거고..
..또 연길사람들의 열정은 그누구도 화산도 못막으리 크.
또하나 민족은 세계라구 음식이 얼마나 사람 유혹하는지이..
연길짱.
연길공원에 변소간 빨리 청산햇으면 퓨
원래 청나라때 저게 중국땅인데,,, 빼앗겨서 그렇지,,,
확실히 어쩐지는 잘 모르겟구!!
要顶
必须顶
不得不顶
用尽全力顶
再加上千斤顶
总之把它顶到顶
接着使出葵花宝顶
就算顶到史前也要顶
老子看了会用道德经顶
여기 수자에는 많은 수분과
불정확한것이 있다고 보아지는데...
????????
무슨 소리하는지...
러시아까지 60km면 연길에서부터 차타고 한시간이면 러시아에 도착하고
조선까지 10km면 연길에서 자전거타고 한시간이면 조선에 갈수 있는 계산인데 ㅠㅜ
<연길시는 장백산 북쪽 풍경구에서 48㎞ 떨어져 있다>
위에서 조선까지 10km라며?
기사를 내기전에 함 잘 읽어보시고 내시죠?
이 기사를 재료로 쓰려고 하다가 큰 실수를 할본 했자너!!!!
지리적인 수치도 틀린곳이 이렇게 많은데
다른곳에 틀린 수자가 없다고 못하자나요
알바생이 기사 쓰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바다길도 열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동북아 중심이 될수 있을런지 ,가상 열렸다 했었어도 ,그건 연길하고는 100키로 떨어진 훈춘인데 ,먼저 기차길이라도 제대로 하고 이런 기사 쓰지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