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저우(杭州)의 샤오산(蕭山)공항에 7일 저녁 미확인비행체(UFO)가 탐지돼 공항이 1시간 가량 폐쇄됐다.
중국 신화통신은 중국 관계기관이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미확인 비행물체의 행방은 아직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샤오산 공항 대변인은 "항공감독관들이 7일 저녁 9시경 공항상공을 날고 있는 미확인 비행물체를 발견하고, 승객들에게 알린 뒤 즉각 공항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당시 공항여객터미날의 여객들과 지상근무 요원들은 육안으로 이 비행물체를 볼 수가 없었으며, 관측장비에 의해서만 확인 할 수있었다.
공항대변인은 “공항내 질서는 이후 정상으로 회복됐으며, 현재 관계기관에 의해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미확인 비행물체 출현으로 인해 샤오산 공항에 착륙하려던 상당수 항공기들이 인근 닝푸(寧波)공항과 우시(無錫)공항으로 비상착륙하는 바람에 3~4시간 이상씩 연착되기도 했다.
베이징=CBS 성기명 특파원
노컷뉴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너무늦은 뉴스구만 개인항공기로 인한 소란이라고 다시보도햇던데
원래 사람들이 제 좋은 소리 하기 좋아하짐...잘 알지도 못하면서 ufo요 머이요 하면서 쯧즛
ㅅ호허ㅏ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