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미디어랩의 한 연구원이 마우스 없는 마우스를 개발했다.
‘마우스리스’의 원리는 간단하다. 적외선 레이저와 카메라를 이용해, 손의 이동 방향과 손가락 움직임을 파악하고 그것을 컴퓨터 명령으로 번역하는 시스템이다. 사용자는 마우스를 쥐고 작업을 하듯 시늉만 하면 된다. 커서가 스크린에서 움직이며 클릭 명령도 수행된다.
당장 상품화할 상황은 아니지만, 약 2만원을 들이면 누구나 제작할 수 있다고 개발자는 설명한다.
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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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웃분이 얘기두 맞는말인데 참 우쁘다이 이게 바로 과학이란건가?
불필요한 발명이 하나 늘었군
착각작용, 편리할듯하나 별 개변이 없고 오히려 더 불편할듯.
상품화는 영원히 안되니까 기대접게...
착각작용, 편리할듯하나 별 개변이 없고 오히려 더 불편할듯.
상품화는 영원히 안되니까 기대접게...
차라리 컴퓨터 없는 컴퓨터 개발할거지.....
애들 장난하고 자빠졌네....
애들 장난하고 자빠졌네....


누워서 발로 할땐 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