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주택공적금관리중심의 집계에 의하면 올해 6월말까지 전 주적으로 주택공적금 34.09억원을 집결, 18만 9000명의 종업원이 주택공적금을 납부하였다. 올해 상반년까지 대출한 주택공적금은 무려 19.18억원에 달하며 2만 3000여명이 주택공적금혜택으로 내집마련 꿈을 이루었다.
료해한데 의하면 종업원은 주택공적금대출구매, 리퇴직 등 경우 주택공적금을 인출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중대질병에 걸렸거나 최저생활보장대우를 향수하는 종업원이 돌발사고로 1급 혹은 2급 불구로 되였을 경우에도 주택공적금을 인출할수 있다. 그러나 주택공적금을 인출한 후 2년내 주택공적금대출을 신청할수 없으며 매달 6일부터 24일사이에 인출 관련 수속을 해준다.
주택공적금의 해당일군은 주택공적금은 도시와 향진의 주택건설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하는데 큰 기여가 있는만큼 광범한 종업원들이 주택공적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자신의 합법적권익을 수호할것을 바랐다.
연변일보 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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