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2010-07-07 15:28:39 · 조회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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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민 주택소유자 7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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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 북경시민은 10개 가정중 7개 가정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국가통계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북경 주택소유 현황에 따르면 지난 4-5월 두달간 북경시 18개 구,현의 800개 가정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가정의 72.8%가 주택을 소유한것으로 드러났다.
주택별로는 조사대상가정의 35.1%가 정부가 분양한 서민주택에서 살고 있고 민영아파트 소유가 전체의 32.6%이며 신 주택 소유자도 5.1%였다.
면적별로 보면 40~100㎡에 사는 가정이 전체의 68.9%로 가장 많았고 70~100 ㎡의 주택을 소유한 가정은 34.9%에 달했다.
세방살이 주택면적은 40~70㎡가 41.5%, 40㎡이하가 39.3%로 자택에 비해 좁았다.
북경시민들은 주택이 있으면서도 여전히 약 절반가량이 아파트를 구입할 계획임을 밝혔다.
조사대상자의 45.8%에 달하는 가정이 아파트를 살 계획이라고 답변했고 그중 22%는 5년내에, 3.8%는 5년후에 살 계획이고 20%는 아직 구체적으로 매입시기를 결정하지 않은것으로 조사됐다.
또 응답자의 87.1%가 북경의 집값에 대한 질문에 높다고 답변했고 '너무 높다'고 답한 응답자도 11%나 됐다.
/신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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