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시 한족들속에서 조선족무용배우기붐이 한창 일고있다.
최근 상해엑스포가 개막되면서 한국, 조선의 예술단체 그리고 연변가무단의 공연이 자주 상해의 무대에 오르면서 상해시 한족들중에서 조선족무용을 배우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가고있다.
상해시 양포구 강포가두 로인무용단에서는 매주마다 2-3차씩 조선족무용을 배우고있는데 최근들어 자주 가두공연, 놀놀이 등 대중문화오락장소에서 조선족무용을 선보여 사회 각계의 호평을 받고있다.
윤완주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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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난 개인적으로 한족양걸이 잼없던데,,,
난 개인적으루 한족 양걸이를 보는게 제일 싫짐...
헐...저 신다리 들어내논거 봐서는 한족이 옳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