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빙천, 즐거운 연변"
- 제2회 연길빙천.할빈맥주절 막을 올려
7월 3일 저녁, 2010 제2회 연길빙천.할빈맥주절이 연변국제회의전시청에서 막을 올렸다.
연길시인민정부가 주최하고 할빈맥주판매유한회사 길림분회사, 할빈맥주(연길)유한회사의 협조로 펼쳐지는 올해의 맥주축제는 "즐거운 빙천, 즐거운 연변"을 주제로 한 가운데 연변진달래광장을 주무대로 문예공연, 맥주마이기경기 등 각종 이채로운 행사들이 풍성하게 펼쳐져 시민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행사주회장에는 천여명을 용납할수있는 맥주텐트 1000평방메터를 설치하고 텐트안에 표준공연무대를 가설, 국내 유명 연예인들과 한국, 조선, 로씨야 등 해외 연예단체와 스타들이 대거 등장하여 맥주축제에 이채를 더하게 된다.
축제기간 조선족전통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꼬치구이, 개고기, 랭면, 명태 등 대표적인 조선족음식업체들이 맥주절을 찾은 손님들로 하여금 연변특색의 맥주와 더불어 조선족의 음식문화도 만끽할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잔치를 펼친다.
특히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를 타고 현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는데 월드컵과 함께 하는 맥주절로 그 분위기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집계에 의하면 제1기 연변맥주절에서는 국내외 유람객 3만여명을 접대, 맥주 20만병을 판매하는 성과를 이뤄내 연변력사상에서 규모가 가장 큰 음식성회로 자리매김했다.
2010 제2회 연길빙천.할빈맥주절의 주요책임을 맡은 할빈맥주판매유한회사 길림분회사 류옥명총경리는 “이번 맥주절을 통하여 조선족의 음식문화를 홍보하고 연변의 지명도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며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것”이라고 표했다.
맥주절 축제는 7월3일부터 27일간 펼쳐지게 된다.
김혁 기자
사진 윤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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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진짜 망하자구 노력하는구나..
이래놓구느 연룡도르 한다구 에익...
너네 그래다 만다...


불량기업이면 몰라도 연길에서 잘 나가는 기업을 팔아버리는...
리결사인지 뭐인지 하는 인간은 그 거래에서 더러운돈 가득 처먹엇고 ...
빙천맥주제라고 하면 몰라도
거기다 할빈이란거 부쳐야 하겟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