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결혼한 백운국 박정애 부부는 출국할 기회도 있었지만 그 꿈을 접고 고향인 도문에서 오늘 아담한 식당을 개업했다.
<<굳이 외국으로 가지 않아도 부부가 손잡고 고향에서 열심히 일한다면 돈을 벌수있다.>>고 말하는 백운국씨, 처음하는 음식업이지만 부모님의 옆에서 안해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했다.
10년전부터 장기환자로 앓고 있는 아버지와 아버지 뒤시중에 너무 일찍 귀밑머리가 흰 어머니를 떠나 멀리 가는것이 마음에 걸렸다는 박정애씨는 가까이에서 부모님을 자주 찾아뵐수 있고 돈도 벌수있어 좋다고 했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허청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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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렇게도 뉴스없는가?
僕はこれがいいニュースだと思うよ。。
좋은 뉴스구먼 모범으로 따라배워야 겠군 ..
ノーコメント。
누기네 출국 아이하구 그저 고향에서 식당꾸렷다는거 같은데..뉴스에 나오기는 좀 그렇다...
이런거 마이 선전해야 한단 말이...젊은이들이 고향에서 창업하는거 지지하메...
일본같은 나라와서 선진적인 기술 배워가는 여러분들두 대단하다구 생각함다.
한국가서 한국새키들 밑에서 엽신여김 받는거보다 이런 젊은분들이 더 행복하다구 생각하짐.
일본같은 나라와서 선진적인 기술 배워가는 여러분들두 대단하다구 생각함다.
한국가서 한국새키들 밑에서 엽신여김 받는거보다 이런 젊은분들이 더 행복하다구 생각하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