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주당위 선전부, 주문화국, 주TV방송국에서 주최, 연길시당위 선전부에서 조직하고 연길시문체국, 주경극협회에서 협조한 "7.1"맞이 "홍색경전"대형경극음악회가 연길시조선족문화예술중심에서 개최되였다.
당창건 89돐 및 연룡도일체화전략 개설 2돐을 경축하여 조직한 이번 음악회는 무용 "리화정"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고 현대경극 "백호산을 기습하다"로 고조를 이루었다. 40여명 경극애호가들과 20여명 소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무려 12개의 정채로운 절목을 선보였는데 절목마다 정채롭고 이채로와 관중들의 수시로 되는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연길시춘광소학교의 해당책임자에 따르면 이 학교에서는 이번 음악회를 위하여 3월부터 8, 9세의 20명 학생들을 조직하여 《홍등기》에서의 "모두 하나의 밝은 마음을 갖고있으며 가난한 집 아이들이 먼저 셈이 든다"는 편단을 연습하여 이번 음악회에서 연출하여 경극의 학교진입성과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글 사진 채춘희 허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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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연길시에 춘광소학교라구 잇엇던가 ...어느모캐 잇지?
아는분 알려줍조~~~
아는분 알려줍조~~~
형식적인거만 잘하는구나...


정말 점점 이 사회가 어이 없이 돌아가는구나..
조선족은 문화없는가?
주 문화국에는 조선족이 존재적가치도 없고...
주당위,주정부,도대체 뭐하는 작당들인지..
자기 민족재산 다 남한테 빼앗기구 한족들의 뒤꽁무니 졸졸 따라다니면서 핥아주는 앞잡이들이 민족을 기어이 이 지경까지 내 몰고 가는구나..
보나마나 주정부 주당위 대표들이 그 자리에 앉아서 박수나 쳐주며 허세 부렸었겠지?
남의 문화나 연구할 시간이 있으면 어떻게 정규학교에서 민족문화교육을 시키겠는가 생각해바!
니들이 정부에 앉아있다해서 단군신화에 대해 서술할수 있는 인간이 몇이나 되냐!
중국의 3국은 알아도 니들 조상들의 뼈가 묻혀있는 조선반도에도 3국이 있었다는걸 아느냐!
조선전쟁이 너희들은 남한의 도발로만 일어났다고 생각하지,언제 한번 김일성 배후에 누가 있었는가 생각이나 해밨냐!
"항미원조"가 너희들한텐 대단히 위대한 중국측의 선행이고 너희들 자신마저도 항미원조가 아주 성스럽게 생각되지?이 멍청이들아,중공군의 총끝이 향해있었던 곳은 다름이 아니라 너희들과 같은 문화로 살아가는 남한동포들의 심장이였다!그걸 그렇게 기쁘게 생각했었냐!
그리고 연룡도계획이 세워진것이 자랑할만한 일이냐!
낯짝이 두꺼워도 정도있지.연변을 말아먹은것은 니들이다!
정부로서 민족을 위한 정책은 안세우고 어떻게 하면 지들의 배를 불리우겠는가만 생각하다나니까 죄책감이 들어서 어처구니없는 연룡도고 나발이고 내세워서 니들의 죄를 감추려 하느냐!
당분간 연룡도계획이 성사됐다한들,니들이 차지 않는 욕심때문에 겨우 남겨뒀던 자기땅마저 이 땅에서 소멸시키면 시켰지,발전이나 하겠냐!
세상이 김정일에게 손가락질 한다 해도 니들한테만은 김정일이 신이다.
김정일은 아무리 상황과 맞지 않는 결단을 한다 해도 니들처럼 민족을 팔아먹지는 않는다!
아무리 외국나가 죽을 고생 다 하면서 돈벌어왔다해도 그 돈이 은행통해서 일단 중앙금고에 들어가면 중앙정부가 매년 예산을 세울때 다 다른 지방에 분배해주지...그 가운데 몇푼이 민족을 위해서 사용되는지..정부놈들아 얼빠진 넋 갖고 술이나 처 마이지 말고 연필하고 종이장 들고 한번 계산해봐!
연길담배공장하고 맥주공장이 연길땅에 있다해서 그기서 생산된 경제적가치가 우리 민족에 남았더냐!
백두산(어즌 장백산이라고 하지 맙시다.)이 버젓이 그 땅에 뿌리 박혀있다해서 거기서 나온 경제적이익을 우리가 혜택받을수 있더냐!
맨앞에 붉은넥타이 매구 앉아서 자기가 지금 세뇌당한다는걸 생각하는지 아니면 멍하니 아무 생각없이 죽은 송장처럼 귀에 들어오는 소리,눈에 보이는 경상을 그대로 받아들이는듯한 어린이들이 참 불쌍하다.
너희들이 뭔 죄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