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박용하 자택서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탤런트 박용하(33)가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박용하의 어머니는 이날 오전 5시45분께 아들의 방문을 열어보고 박용하가 자신의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박용하의 어머니는 경찰 조사에서 박용하가 새벽 0시40분께 위암 말기인 아버지의 다리를 주물러 주며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인들은 박용하가 평소 암투병을 하는 아버지 걱정을 많이 하며 힘들어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박용하가 남긴 유서가 있는 지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유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박용하의 시신은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한류스타'인 박용하는 TV드라마 '겨울연가', '온 에어' 등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한류드라마 '러브송'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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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별도 고통도 없는 천국으로 잘 가세요.
쇼크,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아멘..
정말 쇼크입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못난사람,아무리 간호가 힘들다해도,
늙으신 아버지,어머니를 두고,어찌 먼저 갈수있다는 말인가???
죽기전에 미안하다고 말할거면,먼저 가지 말아야지...
아버지,어머니는 어떤 심정으로 어떻게 살라고...
늙으신 아버지,어머니를 두고,어찌 먼저 갈수있다는 말인가???
죽기전에 미안하다고 말할거면,먼저 가지 말아야지...
아버지,어머니는 어떤 심정으로 어떻게 살라고...
양심이 없는자슥이.... 위암말기 아버지르두구 지가 먼저가다니.....
부모를 두고 먼저 떠난 사람은 천당도 지옥도 못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었기에 아픔도 고통도 없는 천당에 가시기를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었기에 아픔도 고통도 없는 천당에 가시기를
휴 .....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안됐끄만-
뭔 진짜죽울라고 한거 아닌같아요.년로하신 부모님계시는데-그렇게 불효자는아닌같은데요.
오직- 사업상 으로나 애정상으로나 나가나 들어가나 힘든일만 겹쳐서... ... 너무 숨막혀서...
죽음을 상상 하면서 폰충전줄을 목에 감아본것이 그대로 잠든것이 ...하늘가는 엘리베이터 타버린거죠.
운명은 장난이아닙니다.생명갖고 장난한거로보입니다-
이렇게 가는사람 본적잇거든여--
암쪼록-----
뭔 진짜죽울라고 한거 아닌같아요.년로하신 부모님계시는데-그렇게 불효자는아닌같은데요.
오직- 사업상 으로나 애정상으로나 나가나 들어가나 힘든일만 겹쳐서... ... 너무 숨막혀서...
죽음을 상상 하면서 폰충전줄을 목에 감아본것이 그대로 잠든것이 ...하늘가는 엘리베이터 타버린거죠.
운명은 장난이아닙니다.생명갖고 장난한거로보입니다-
이렇게 가는사람 본적잇거든여--
암쪼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