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하나은행이 중국 영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중국 길림은행에 미화 3억1천600만 달러(한화 3천700억 원 정도)를 투자했다. 양행의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을 기념해 이 은행은 서울 구로.신길.대림동과 안산 등 4곳에 중국인 전용 창구가 마련된 '하나-길림은행' 협력 점포를 열고 중국 고객 전용 통장인 '一六八통장'을 출시했다. 29일 오전 서울 구로동지점에서 중국동포 전용상품 첫번째 가입 고객이 통장을 확인하고 있다. 20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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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동포돈으 꼬시느라 또 꾀를썻구나..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