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천진-연변관광합작추천소개회가 천진에서 거행되였다. 천진관광국 해당 책임자는 천진 각 려행사들이 전세기형식으로 연변관광을 조직할것이라고 표시했다.
지난해 변경관광 타지역비자업무를 개방한 이래 로씨야와 조선 관광코스가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쌍방이 달성한 협의에 따라 천진에서는 연길과 공동으로 왕복 전세기를 추진해 천진관광객들을 연변으로 인도하고 연변 및 로씨야 관광객들이 천진으로 갈수 있게 하겠다고 표시했다.
천진공항에서는 적극적으로 《천진-연길》 항선 정기항공편 개통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표시했다. 아오카이항공사에서는 7월 3일부터 천진-연길항선을 개통하게 되는데 매주 월, 화, 목, 토요일 18시에 떠서 저녁 20시에 연길에 도착하며 20시 50분에 천진행 비행기가 뜨게 된다.
길림신문 벽계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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