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전국적으로 100여만명의 신분증번호가 다른 사람과 중복됐다.
1986년 주민신분증을 처음 발급하던 당시 담당 공무원들의 실수로 동일한 신분증번호를 부여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컴퓨터의 도입으로 우리 나라 전역이 전산망으로 련결되면서 동일 주민번호 소유자로 인해 곤욕을 치르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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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장백산에 벰이 신분증이 잇을리없지.ㅋㅋ
몇개를 잊어버렷으며 몇개를 다시 만들엇든가.
핸폰도 그렇코.....
핸폰도 그렇코.....
공무원두 뒤문치기하는게 잘하무 이상하지...
ㅎㅎㅎ
인구많은 차실인가.업무실수.
하여간 그기 걸리는게 죰 재섭다구 봐야짐-
범이니
제송--
하이
인구많은 차실인가.업무실수.
하여간 그기 걸리는게 죰 재섭다구 봐야짐-
범이니
제송--
하이

내 신분증은 중국에 존재할수 없는 번호
연변지구의 번호가 틀려서 이런 구역번호가중국에 존재하지 않는다짐
10년전에 발급한 여권에는 신분증번호가 있는데 몇년전에 한국경유로 중국 연길에 입국수속할때 이 번호때문에 연길공항에서 한시간 정도 검문 당한적 잇짐 ㅎㅎㅎ
마지막에 공안국에 전화해서 내 신분증번호가 공안국의 입력미스로 인한거란거 승인받고 풀려나왓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