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오후에 있은 연길시 대상건설추진사업회의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연길시는 하반년에 대상건설 대공략전을 벌려 올해 고정자산투자임무와 대상건설임무를 완성하게 된다.
올해 연변 주 및 연길시의 《9.3》조선족자치주 헌례공사의 하나인 연변박물관대상은 투자총액이 1억 3500만원이다. 연길시 연천로서쪽, 장백산로북쪽에 건설되는 연변박물관대상은 부지면적이 2.1만평방메터, 건축면적이 1.4만평방메터에 달하며 2012년 9월 3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돐 기념 행사전으로 완공되여 사용에 교부하게 된다.
디지털연길건설대상은 6월 22일, 장춘에서 디지털도시 지리공간분포 건설대상설계평의회의에서 전문가들의 평의심사를 거쳐 연길, 통화, 구태가 시점건설대상으로 인정받았다. 뿐만아니라 국가측량설계국, 성정부, 성측량설계국 성정부, 성측량설계국, 연길시, 통화시, 구태시 정부에서는 디지털도시 지리공간분포 공동건설 공유합작협의 체결의식을 가졌다.
디지털도시 건설성과는 금후 공농업생산, 교통에너지건설, 수리수력공사, 에너지개발과 환경보호, 재해감소, 국가안전 등 령역에 광범하게 응용될 방침이며 각 부문, 각 업종간의 지리정보를 공유하여 도시정보화수준을 전면 추진할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총투자가 2억원에 달하는 중환로 3기공사의 총길이는 1.8키로메터인데 시속 50키로메터의 쌍방향 6차도로로 설계했다. 이 대상은 지난해 6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올해 11월이면 준공될것으로 예상된다
연길열전력공장대상은 총투자가 18억원에 달한다. 이 대상은 20만키로와트의 초고압석탄열공급기조 2대를 신설해 경제개발구와 하남구역의 700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면적에 열공급을 하게 된다. 목전 설비가설을 거의 끝마쳤으며 10월이면 기조 한대가 운행을 시작하게 된다.
연길대교 신건공사대상은 총투자가 1.1억원에 달한다. 원 연길교자리에 240메터 길이에 51메터 너비의 다리를 건설하고 4개 주제관장을 건설하게 된다. 목전 10% 사업량을 완수했는바 년말이면 사용에 교부될것으로 전망된다.
연길시 오동약업 국약기지 주사약생산작업실대상과 포도당정맥주사 생산작업실 대상은 부지면적이 6천평방메터에 달하고 총투자가 1.88억원에 달한다. 그중 고정자산투자가 1.2억원에 달한다. 대상건설이 완공되면 해마다 가루주사약제품 2천만대와 액체주사약제품 3천만대를 생산해냄으로써 10억원의 판매수입과 2.86억원의 리윤세금액을 실현하게 된다.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건설하게 되는 연길시오수처리공장은 5월하순부터 오수처리공예 개조공사를 실시중이다.
5월 26일에 폭기탕크 쓰레기 정리, 미공폭기기(微孔曝气器) 소통, 폭기시설 검사 등을 포함한 폭기탕크 정리가 먼저 시작되였는데 1만여개 격판미공폭기기(膜片微孔曝气器)를 정리, 1850개를 새것으로 바꾸었다. 뽐프하우스 정리사업은 6월 1일에 시작되여 도합 150립방메터의 퇴적흙모래를 정리했다. 더불어 50메터 침전탕크 관선개조도 실시중이며 전반 공사는 6월 중순에 끝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연길시정부 조철학시장이 사업임무를 시달하고 김영묵 서기가 상하협력하여 대상건설임무를 완성할것을 요구했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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