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우리 나라에서 남성 동성애자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속히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경의 에이즈감염환자가 지난 5월말 현재 7672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76.5%가 성 접촉에 의해 에이즈에 감염됐다.
특히 남성 동성애자들가운데 성 접촉으로 에이즈에 감염된 사례가 최근 5년사이에 급속히 증가했다고 전했다. 2006년 전체 에이즈환자 가운데 22.8%를 차지하는데 그쳤던 남성 동성애 에이즈환자의 비률이 올들어 48.8%로 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 에이즈환자 가운데 60대 이상 로인과 대학생들이 차지하는 비률도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에이즈환자 가운데 76.5%는 외지 호구(주민등록)를 보유한채 북경에 거주하는 류동 인구여서 보건 당국이 에이즈 확산을 차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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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男多女少是当今社会的最大悲哀。。。
恩。
이 뉴스를 보니깐 몇년전에 인터넷에서 읽은 소설이 생각나네...
《弃儿》이라구,
참으로 끔찍한 소설인데,...
《弃儿》이라구,
참으로 끔찍한 소설인데,...
점점 자본주의 사회처럼 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