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대학 5명 교수 길림성 시사평론 전문가로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원장 김화림, 과학기술학원당위 서기 방민호, 인문사회과학학원 정치학부 주임 왕효파, 법학원 민법교연실 주임 서병훤, 사회과학기초교연부 형세 및 정책교연실 주임 김상파 등 5명 교수가 길림성시사평론전문가고 성원으로 초빙되였다.
초빙증서를 받아쥔 5명의 교수는 성시사평론전문가로서 리론학습을 강화하여 평론전문가의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며 당과 정부의 리론, 방침, 정책 및 성과 주정부에서 내린 중대한 결책포치를 참답게 터득하고 사회열점에 대한 정확한 평론을 통해 사회조화와 안정에 기여하며 리론과 실천을 결부시켜 다각도, 다층차로 깊이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좋은 문장을 많이 써내며 여론을 정확히 인도하고 정면선전을 견지하여 길림성과 연변 그리고 연변대학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것을 다짐했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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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연길 경제나 잘 합소,,,
대학교 교수들이 무슨 경제 한다고..ㅋ
왕효파 우리 보도원이였는데...
초빙증서를 받아쥔 5명의 교수는 성시사평론전문가로서 리론학습을 강화하여 평론전문가의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며 당과 정부의 리론, 방침, 정책 및 성과 주정부에서 내린 중대한 결책포치를 참답게 터득하고 사회열점에 대한 정확한 평론을 통해 사회조화와 안정에 기여하며 리론과 실천을 결부시켜 다각도, 다층차로 깊이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좋은 문장을 많이 써내며 여론을 정확히 인도하고 정면선전을 견지하여 길림성과 연변 그리고 연변대학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것을 다짐했다
휴 문장을 써두 이렇게 길게 쓰느라구 참
기자맞기는맞는지 답답하짐 어느기자가 썻는지
휴 문장을 써두 이렇게 길게 쓰느라구 참
기자맞기는맞는지 답답하짐 어느기자가 썻는지
외국에 나와 오래있으면 제가 잘낫나 착각하면서 살고,나서 자란 고향은 발바닥이 돼서 보인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