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도문시에 살고있는 김모씨는 한국에서 일하는 아들딸이 송환되여 도문시 구류소에 갇혀있다는 거짓말에 1만원을 사기당했다.
6월 15일 10시경 김모씨가 한창 문구장에서 문구를 치는데 한 낯선 녀자가 찾아와 한국에서 일할 때 김모의 아들딸과 친구로 지냈다고 말했다. 그는 김모에게 얼마전 그의 딸과 아들이 식당에서 식사할 때 다른 사람과 언쟁이 발생해 경찰에 붙잡혔으며 지금은 이미 송환되여 도문시구류소에 있다고 알려주었다.
김모는 이 녀자가 자기 아들딸의 정황과 그들의 이름까지 똑똑히 말하는것을 보고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으며 아들딸이 구류소에 갇혀있다는 말에 초조해서 어쩔바를 몰라했다. 이때 이 녀자는 김모에게 자기 부친이 공안국장이니 활동비 1만원만 있으면 자기가 어떻게 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녀의 말을 곧이들은 김모는 급히 저금소에 가서 1만원을 찾아 처음 만난 이 녀자에게 주었다. 돈을 받은 그녀는 떠나가며 김모더러 내심하게 좋은 소식을 기다리라고 했다. 그러나 김모가 오후 5시까지 기다렸으나 집으로 돌아온다던 그의 아들딸들은 종무소식이였으며 이 녀자도 찾을길이 없었다.
급해난 김모가 택시를 잡아타고 도문시구류소에 찾아가자 구류소에서는 근본 그런 일이 없다고 했다. 이에 김모가 한국에 전화했더니 그의 아들딸은 모두 한국에서 무사하게 잘 보낸다고 말했다. 그제야 자기가 사기당했다는것을 깨달은 김모는 자기의 경솔한 행위에 대해 후회하였다.
길신 벽계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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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한국에 전화못쳐도 도문시 구류소 찾아가거나 전화해보아도 알겟는데

먼저 한국에 있는 아들한테 전화라두 쳐봤으면 짜팬당할 일두 없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