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허정무호가 나이제리아와 비기며 사상 월드컵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랭킹 47위)은 23일( 중국시간) 새벽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나이제리아(20위)와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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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대한의 남아들아 정말 장 하도다,,,,,,,,,,,,,,,,
옷이 맘에 아이 들더라는..
나두 옷이 맘에 아니 들었는데
갠데 결과는 맘에 좀 들었짐
이겼으면 더 맘에 들었갰는데말이
갠데 결과는 맘에 좀 들었짐
이겼으면 더 맘에 들었갰는데말이
그러게. 붉은 악마 옷은 어디에, 취우고...
적오도, 팬티는 붉은 색이 더 낳을건데...
술이나 확 처먹구, 4강에나 진출했으면...
적오도, 팬티는 붉은 색이 더 낳을건데...
술이나 확 처먹구, 4강에나 진출했으면...
축하.다음에도 열심히 해주시기를...
좋은 결과가 있기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그래도 홍색 악마라는 칭호가 어울린다는,,,ㅎㅎㅎ
유니폼 산뜻하고 보기좋은데...
그날 흰색유니폼을 입은 이유는 밤에 경기하기때문이라오.
밤에는 붉은색보다 환한 흰색이 더 눈에 잘 띄우기때문에 유리하다던데.
한일월드컵때도 히딩크가 그랬다오.
밤에는 붉은색보다 환한 흰색이 더 눈에 잘 띄우기때문에 유리하다던데.
한일월드컵때도 히딩크가 그랬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