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인륜, 아버지인가 짐승인가

쉼터뉴스 · #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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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0-06-23 12:41:19 · 조회 3653

친딸 임신시키고, 동거녀 딸 성폭행하고… 무너지는 인륜

"한 번 하자."

자고 있던 A양 방에 들어와 친아버지가 처음 꺼낸 말이었다. A양은 친아버지가 건넨 한 마디에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이후 아버지는 저항하던 자신의 딸을 억압한 채 성폭행했다.

친아버지의 성폭행은 이후에도 멈추지 않았다. A양의 의사는 상관 없었다. A양이 고등학교에 올라간 후에도 혼자 있을 때면 친아버지의 반인륜적 행위는 지속됐고, 이에 2차례나 낙태 수수을 받아야 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인욱)는 친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등에 관한 법률상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로 기소된 A양의 아버지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15년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7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A양은 이 일로 인해 씻을 수 없는 육체적, 정신적 상처를 입었다"며 "A양의 아버지와 같은 끔찍한 성범죄자는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B양 역시 친아버지는 아니지만, 친어머니와 동거하는 아저씨에게 수차례에 걸쳐서 성폭행을 당해야 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인욱)는 동거녀의 딸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등에 관한 법률상 13세미만 미성년자 강간)로 기소된 C씨에게 원심을 깨고 징역 7년에 정보열람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C씨는 동거녀의 딸을 여러 차례 위력으로 성폭행 하는 등 그 범행방법이 대단히 좋지 못하고, 이로 인해 피해자에게 극복하기 어려운 고통을 줬음에도 자신의 잘못을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다"며 양형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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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8)

행복한남자 · 2010-06-23 15:57:18
한국이란 나라 어떻게 되여 가는지 ...헉
볼만천지 · 2010-06-23 16:55:30
한국이란 나라가 그런면에서는 세계1위이재? 츠사한것들이..ㅉㅉ
seoul904 · 2010-06-23 17:51:42
한국 중국 일본 별 사람이 다 있소 ,

당신들도 똑같은 민족이요

민족이 민족을 욕 한다면

누워 침 뱃기요,.....

자재 하시요,
볼만천지 · 2010-06-23 20:36:38
민족을 좋아하네ㅍㅍ,세상에서 한국사람들처럼 민족을 모르는 나라없어야, 미국이 축이무 한땅에 붙은 북쪽에 죄명을 들어쒸여부치구 세상 츠사하게 조선을 욕하지.., 한국이란 나라는 애초 한국이란 나라를 세울때부터 민족을 버리고 조선땅을 팔아먹은 나라라구! 한국것들이 제 예전에 조선사람이라구 하는 사람봣나?
4000만 좀 넘는 나라에 또 저런 성폭행은 얼마나 많개..,예전에 우리조선족이 한국넘한테 성폭행 당하구 층집에서 떨어져 저승에간 일은 벌써 잊었냐??
moon · 2010-06-24 12:58:37
ㅉㅉ 한국에 머,원한을 단단히 품은 분이시구려.
북한에서 울 중국조선족을 간첩으로 삼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억울하게 죽었는지도 모르고...
한가지,두가지 일땜에 전체를 부정하는건,본인의 좁은 견해,
좁은 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본에 있는다면,일본에도 불만 많겠구려?
중국에 있는다면,중국정부에도 불만 많겠구려???

한국사람들이 있길래,우리 중국조선족이 그나마 중국땅에서 발 딛고 설수있지,
그리고 치부의 길은 한국의 지원이 없었으면 있었겠는가???
입이 삐뚤어도 말은 똑바로 하세요.

저러루한 인간은 벌받아,지옥에도 못갈 인간들이지만,
그로인해서 그 사회전체를 부정하는것은 옳바른 생각이라고 인정않되네요.
웃기네 · 2010-06-24 15:00:26
북조선이 한국보다 잘 살앗다면 지금쯤 우리는 한국이 아닌 북조선을 두둔하고 있겠지...
한때 천리마운동 한방에 북으로 넘어간 조선족들이 부지기수인데...
에라이~썅~아무리 백의민족의 자긍심으로 살아가고싶어도 이놈의 민족성은 정말 덜떨어졌음에 틀림이 없지...강자에게 빌붙어 생존의 길을 모색하고 약자에게 누구보다 강한척하는 치사한 민족성...
지금 한국이란 나라 이미지가 어떤진 알고계시것지 다들?예전엔 한국이란 나라땜에 짭짤하게 생활이 좀 펬을진 몰라뚜 이젠 한국이란 나라와 연관돼있다는것만으로도 뺏길거 다 뺏기구 점점 에목에 나는 처진데 무슨 감사해하기느...글구 지원?우리 뼈빠지게 일해서 그만큼 번 돈이지 무슨 한국아드리 거저 제준겐가?일한만큼 공자두 제댈루 아이 저서 사달이 많은 아새끼들인데 ㅉㅉㅉ 한두가지 일이라구?옜말에 틀린거 하나 없수다 아닐떈 굴뚝에서 연기 나겠냐고
다른 나라 국기 불태우고 일본의 국조를 쳐잡아주기고 남의 나라 영토 호시탐탐 노리는 나라가 어디선들 호새를 받겟슴두?
moon · 2010-06-24 17:17:11
ㅎㅎ 그렇겠지요.북한이 한국보다 잘 살았다면,우리 조선족이 그만큼 덕을 보았다면말입니다.
하지만,실제는 그런거 아니잖아요?우리 조선족하고 몽골족외에,중국에서 잘 사는 소수민족
도시를 함 뽑아보세요.아마,없을거에요.왜냐면은,그 민족의 본토가 잘 살지못해서,
혜택을 못 받기에.
우리가 세계 어디에 가서도 인정받을수있는것은,물론 중국인인것도 있겠지만,그래도 코리아민족이라는
혜택도 많을거에요.
일본와서 그런걸 못 느꼇어요?한국이랑 한 민족이라고 자처하는 우리 조선족은 보았지만,
북한하고 한 민족이라는 사람 못보았거든요.
그렇게 북한을 두둔하는 님은,어데에가서 당당하게 북한민족이다...이렇게 말할수있습니까?

물론,한국의 사기군들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눈물 흘렸을거에요.
그런데 왜서 그런 사기당한 일만 생각하고,은혜 받은 일은 생각않하시는거에요?
나쁜 사람들,사기군들 한국에만 있습니까?

저도 한때에는 연변사람이라는 이유때문에,모욕도 당했어요.
연변사람은 사기군이고,이기적이고,성격이 나쁘고...
님은 이것을 전부의 연변사람들한테 적용할수있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제가 한말은 한가지 일땜에 전체를 부인하지말고,좀 더 넓은 시야로 봅시다...이말이에요.
북한의 김정남은 지금,북한 인민들이 굶어서 죽어가는데,북경,홍콩,마카오에 별장도 갖고있고,
마누라도 4사람이래요.
이게 님이 두둔하고있는 북한 실정이라말입니다.
김정일도 세계 제1의 독재자로 인정받구요.어떠십니까?그래도 북한이 자랑스러운거에요?

같은 민족으로써 안타깝지만,자랑스럽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없어서,
무조건 북한을 두둔하고 한국을 비하하는 분들은,저로써는 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moon · 2010-06-24 23:20:29
미안하지만,말 중에 남의 나라 영토 호시탐탐 노린다는건,무슨 말이에요?
듣다가 처음이네요.
일본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는 사람 많든데,우리 민족치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
님 처음이에요.어느 역사교과서 뚜져봐도,옛글 읽어봐도,일본이 한국땅 빼앗아갔다는
글은 있어도,한국이 일본땅 빼았는다...는 말,없든데...
그리고 중국동북삼성,원래는 삼한시기에 고구려땅이였어요.
문물도 많이 발굴됐잖아요?
백두산은 김일성이 전쟁시기에 중국이 도와줬다고,모택동한테 인사로 넘겨준거고...
빼았기기만 하는 울 민족땅들인데,어데서 빼앗는다는 말은 나오는지...

전 처음 듣는말이라서,좀 상세히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웃기네 · 2010-06-25 03:16:46
내가 말하는 썩어빠진 민족정체성...바로 님같이 옳은 말인것처럼 지껄여대지만 결국엔 잘살고 못살고에 따라서 지가 원하는 민족주체색갈을 따라가는 바로 이런것들을 가리키는겁니다.
북조선과 한국이 한민족이라는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거늘 북한족이란 어데서 튀여나온 민족이라는겁니까?님은 어데가서 한국인이라 행세하고 다니는가보지요?전 될수있는한 중국인이라는 한도에서 말을 짤라서 끊습니다.더 캐고물으려고 들면 조선족이라고 말하지요.단 한번도 주동적으로 한국인과 관계지어서 말하려고 한적이 없습니다.말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서글퍼지거든요.한 민족이 사분오열되여서 흩어져서 사는걸 전 단 한번도 자랑스럽게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그놈의 한국이 잘살건간에 못살건간에 말이죠.
아참,그리고 전 북조선을 두둔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단지 눈앞의 이익만 추구하는 우리 민족의 결점을 표면화시키기 위해 합당한 비유를 한겁니다.
그리고 안목의 참 짧으시군요.신강에 가보신적이 있나요?그곳의 당지 위글족들 부자들이 엄청 많습니다.우즈베끼스탄을 중심지역으로 해서 서부아시아 여러 나라들과의 교역에서 선두보역할을 하고있는만큼 쌓고있는 재부가 우리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정도에 있습니다.종교적색채가 물들어있어 공포스럽게 보이긴 하지만 실제로 조선족은 명함도 못내밀만큼 자기들만의 민족색갈과 기업들을 보유하고있습니다.그리고 만족과 쫭족,그리고 회족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에서도 알아봐주는 기업가들과 중앙에서 한자리 꿰차고있는 인물들도 절대 중국조선족보다 적지 않은게 현실입니다.우리 민족이 왜 어데가서 작은 민족이란 소리 듣는줄 아십니까?우물안의 개구리고 한국의 한강기적에 그냥 그렇게 묻어가는 신세에 자기 분수에 넘치게 행동하게 있는게 탈이라는겁니다.
불과 오년전만 해도 중국이란 나라는 상하전체에서 한국에 대한 찬미뿐이였습니다.한국은 어떠어떠하게 잘살고 한국인들은 어떠어떠하게 예의바르며 한국이란 나라는 모든면에서 참으로 좋다 이런식으로 말입니다.언론을 시작으로 해서 모든 사람들이 한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긍정적인면들 뿐이였지요.
하지만 이제 불과 오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현상태를 본다면,한숨만 나오는게 현실이 아닙니까?경제위기 한방으로 청,연,위 이 세지대에서 야반도주를 감행한 한국기업이 수백곳이 넘고 돈 떼여먹고 달아난 몹쓸 인간들 삼박사일 꼬박 새면서 세여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중국네티즌 90프로이상이 한국이란 나라를 빵즈궈라 웃고 놀려대면서 우리 민족의 서글픈 역사를 들춰내면서 비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어떠십니까?단 몇사람의 무지함으로 이런 상황까지 올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좋은 사람 나쁜 사람 어디가나 있지요.물론입니다 물론이구요.하지만 과반수의 한국인들이 중국인을 아직도 미개화상태의 인간으로 정의짓고 삽니다.그리고 조선족들은 그냥 한글을 쓸줄 알고 한국어를 말할줄 아는 짱개로 취급하지요.절대 소수가 아닙니다.열이면 열사람 다 그렇다고 단정짓긴 어렵지만 이런 상황 어데서나 흔하게 볼수 있다는것쯤은 님도 인정하실거 아닙니까?
웃기네 · 2010-06-25 03:42:00
일본의 국조를 죽였다고 말했지 영토를 언급한적은 없습니다.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쪽바리왜놈은 잠시 생활을 위해서만이 아니라면 당장이라도 짐싸들고 중국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그정도로 원한이 가시지 않는 민족임에는 분명하지요.백제를 통해 선진문물과 문화들을 전수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내 민족에 대해 끊임없이 칼을 겨눠왔던 놈들이니깐요.
그리고 고구려라...전 비록 백의민족의 일원으로서 언제까지나 고구려에 대한 우리 민족의 절대적소유권을 주장하고싶지만 현실은 그걸 허락하지 않습니다.역사를 인증하는것은 단지 증거외에는 별다른 유효한것이 없으니깐요.
고구려는 그 누구의 절대적역사도 아닌 중국과 반도의 중간에 끼여있는 이중역사일뿐입니다.
즉 그 누구에게도 귀속되여 있지 않는 양국의 역사라는 말입니다.
나당연합군에 의해 망국한후 고구려인의 칠십프로이상이 당으로 흘러들어갔고 신라에 귀속된 고구려인은 채 이십프로도 되지 않습니다.그리고 신라가 고구려를 한민족으로 치부했다면,어찌 자기의 같은민족 형제에게 한족이라는 외족의 힘을 빌어서 삼키려고들었겠습니까?그리고 고구려인을 주체로 해서 세워진 발해라는 나라를 신라는 어찌 칭했는지 아십니까?보잘것없는 오랑캐들의 나라라고 비웃었습니다.자기 민족을 오랑캐에 비유하는 인간이 있습니까?수천년의 세월을 거쳐 우리민족 그 누구에게나 적게 혹은 많게 고구려인의 피가 섞여있다 할지라도 그것만으로 고구려의 후예라 칭하기엔 터무니없습니다.지금 우리 민족중에서 연개소문이나 을지문덕과 같은 장군들과 같은 성씨를 쓰는 사람들이 있나요?고구려는 우리만의 역사라고만 칭하기엔 의문점이 너무나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문물을 예로 드셨는데.......당시 중국의 한문화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지대에서 어차피 발굴된 문물은 그기서 그깁니다.문물을 토대로 역사를 나눈다면 당나라의 문물이 조선반도와 일본열도에서 대량출토된걸 토대로 조선반도와 일본열도가 원래는 중국땅이였고 중국역사의 한부분이였다고 억지주장을 부릴수도 있습니다.
문물은 역사의 한부분으로서 그 자체의 가치를 평가할수는 있지만 역사를 결정짓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백두산이요?어렸을때부터 민족의 성산이라 교육받았지만 크고나니깐 그것도 의심스럽기만 하더군요.우리민족의 고서에서 보면 우리 민족의 성산으로 칭할수있는 오대명산이 나옵니다.그중에 백두산은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습니다.그리고 이조의 <조선왕조실록>에는 아예 여진족의 발원지로 백두산을 묘사하고있구요.그리고 이조조선 오백년기간동안에 만들어진 가장 큰 지도인 대동여지도에도 백두산은 청나라에 귀속되여있었습니다.짧게나마 우리가 십여년을 통치하긴 했었지만 그것만으로 <저건 원래부터 우리거였어!>라고 하기엔 어불성설이라고 생각됩니다.
중국은 훈춘조약 한방으로 140만평방키로메터에 달하는 땅을 짜리로씨야에게 빼앗겼고 자신의 나약함을 이기지 못해 몽골을 외몽골과 내몽골로 나누는 치욕을 겪었습니다.하지만 실질적인 반환은 사실상 물건너간것이 기정사실이고 또한 중국은 그에 대해 거두려는 어떠한 욕심도 내비치고있지 않습니다.
반면에 한국은 북조선을 사이에 두고도 끊임없이 중국과 영토마찰을 밎고있으며 심지어는 광활한 동북삼성을 수복하려는 회수운동까지 벌이고있는 상태입니다.
예전일이야 어찌됐던간에 지금은 엄연한 주권국가의 영토범위내에 속해있는 땅을 저들의 땅이라고 우기는것이 영토에 대해 호시탐탐노리는것이 아니고 무엇인지요?
볼만천지 · 2010-06-25 10:41:20
moon[새가족] 이란 환자분님에게:


백두산은 김일성이 전쟁시기에 중국이 도와줬다고,모택동한테 인사로 넘겨준거고...
빼았기기만 하는 울 민족땅들인데,어데서 빼앗는다는 말은 나오는지...라고 ??그래서 한국땅이 맞다는 이거냐??ㅍㅍ,썅..,아무튼 니 년이 한말이 도리가 있다고 한번 가상을 해보자,그럼 백두산이 우리 할아버지때 수많은 사람들이 항미원조가서 미국과 피땀으로 싸워온땅이구나, 그리구 우리연변땅은 우리선조들이 살길찾아와서 아무것도 없는땅에서 피와땀으로 개발해온땅이야,우리 연변사람을 개발바닥으로 보구 지금 백두산유람와서 한국땅이라고 지지벌댄다니?
니년은 한국에 자기것 력사는 그리 잘아는상 하는게 제가 태여나 살던 고향의 력사와 선조의피땀은 왜 꼬물만치도 모르는거니?

니가 아무리 잘난척 해도 대부분 한국것들은 한국글 마음대로 가져다쓰고 한국아리랑 마음대로 가져다 부르는 중국짝통으로 밖에 않본다..,그리고 니같은건 우리연변땅와서 발디딜 자격조차 없어,길까에서 니같은 쓰레기를 보면 몇톤되는 도라크로 뭉캐주고 싶다!
멜버른 · 2010-06-24 22:18:08
맞는 말..
화이팅1 · 2010-06-24 23:35:01
moon 참 똑똑하고 똑 부러진 말하네
화이팅1 · 2010-06-25 20:29:26
불만천지 이분 토론하겟으면 아름다운 언어로 토론합시다. 자신의 견해가 옳다고 생각하면 조리정연하게 역사지식과 자신의 관점을 말하세요 .

그럼 한가지 묻겟습니다. 간도조약이란 말 들어보았습니까 ? 간도란 서간도와 북간도인데 북간도가 주로 연변을 말합니다. 북간도에 관해서 이전부터 청정부와 조선정부는 영토에대해서 의견이 있던부분입니다. 당시 주장대로 하면 연변은 조선땅이라는겁니다. 그런데 1909년에 일본에서 청정부와 불평등 간도조약을 체결하면서 간도를 중국에 준다는 조약을 맷다보니 원래 쟁론이 있던 영토가 중국에 완전히 귀속된것입니다. 그런데 영토분쟁은 100년이 유효입니다. 작년에 만 백년이 되다보니 인젠 쟁론할 여지도 없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승인받는것입니다.

그사이에 북조선은 국제사회에 관심도 없고 영토에대해 관심도 없다보니 그런데 일본과 맺은 조약은 무효라는 전제에서 한국역사학계의 학자들이 간도에관한 문제를 학술계에서 다루다보니 결국 극단적인 민족주의 자들한테 이용당햇을뿐입니다.

당시 외교 통산성 반기문 부장도 근근히 학술적인 토론이지 한국에서 영토를 찾는다는것은 불가능하다고 태도표시를 햇습니다. 이런 관계로 백두산은 한국영토다는 말이 돌고 있었던것입니다.
지금 독도 문제 대만 뚀위도 문제 남사군도 문제 이러루한 영토분쟁과 별반 다른점이 없지요
moon · 2010-06-25 22:32:56
들어본적 있슴다.
아돌프 · 2010-06-23 19:22:17
다 썩어빠진인간들이군.특히 A양 애비는 짐승취급두 못밭겠구만.그냥 다른 대주에서 발생한 일로만 상상했는데 우리 민족한테두 저런 썩어빠진 놈이 있다니 정말 비통하군~~~
나쁜녀 · 2010-06-23 20:20:37
에구 이래갖구 어케 살아가는지

차라리 너죽구 나죽구 하는게 더 낳을껄

글구 왜 15년??

무기징역이 아닌가?

사형은 넘 단솔해 무기징역으로 평생 못살게 굴어야지..


물음이 하나 있는데 씨양은 누긴지....
오주홍 · 2010-06-25 19:28:42
징역은무슨,,
저런놈들은 거시기를 뿌리채루 빼벼려야돼유ㅡㅡ
하고싶어두 못하게스리
내롱 · 2010-06-25 00:24:13
남의나라 성폭행사회문제까지 감싸고 도느라 생쑈를 하는 등신들, 기사나 읽어보고 풀이나 다는지..,하여튼 변태들이 많단데...

그리고 한국에 성폭행기사에 왜서 백두산말이 나와??미친..,넌 한국것들이 장백산을 대한민국땅이라 하는게 그리 리해가 잘가냐? 중국이란 나라가 건국하기전에 백두산이 조선땅이였으면 조선땅이지 왜서 지금와서 한국땅이되는거냐?
moon · 2010-06-25 12:57:09
그니까 그 백두산관할권이 한족들한테 넘어갔는데,
아직 못 들으셧나보네요?
백두산은 조선땅은 맞죠.그랬으면 좋겠구...
볼만천지 · 2010-06-26 21:58:47
백두산이 한족인데 넘어갓다고?넌 어떤고 보고 넘어갔다니?
백두산에 공항짖고 성에서 관리하면 한족이 빼앗아 간거니? 우리 연변사람은 출입금지해서 백두산 못가고 있니? 백두산 공항만들면 연변에 관광업에 영향이 좀 있어두, 연길공항부터 백두산직행 비행기 뜬다는 말도 못들어? 백두산 설비에 관리비에 어차피 그 많은 돈은 다 성에서 대는거다,거기다 머 엄연한 중국땅에 있는 백두산은 한국것들만 와서 보는 산이니? 나라가 발전해서 교통이 발전하게되면 아므튼 개방하게 되고 많은사람들이 여행하는건 필연결과아니냐?석골이니까 그렇게는 대가리 못돌겟지ㅉ

한마디에 너하고 저 화이팅1이란 싸가지는 약이 없어,조선족 중에서도 제일 말등에 속하는 쓰레기다,쉼터에서 노는 몇몇 쓰레기들한테는 문명한말이 너무 아까워! 공부나 하고, 속에 든게 있으면서 기사에다 풀달고 돌아다녀라응?

너네는 인생두 쓰레기인생을 사는게 틀림없어, 다시 한번 백두산이 한국땅이라고 연변사람 무시하고 다니는 날엔 니네들 석골 대가리를 깨놓을테니 그리 알어라! 니들 같은 쓰레기들 딱 찾자면 방법이 많고도많어,알앗지 쓰레기 년들?ㅎㅎ
화이팅1 · 2010-06-26 22:32:13
어이 불만천지 머리끈이 짥으면 공부나 더 하시고 와서 글쓰던지 그런 무뇌아 머리로 무슨 글을 쓰면서 망신을하시는지요 ?
장백산이 성에서 가져간게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말하는 자체가 당신의 이미 한족의 개가 됏다는것을 설명하지
성에서 왜 가져갔는자 ? 그것은 곳바로 여행지에대한 주권이고 연변에대한 관광수입을 압살하는것인데 왜 한족의 개가 돼서 거픔을 무는가 ? 연변에서 관리하면 성에서나 국가에서 투자를 안하는가 ?
그럼 지금 훈춘도 성에서 관리하고 돈화도 성에서 관리한다는 말이 도는데 목적은 머인가면 연변자치주를 없애버리고 당신처럼 한족에게 동화되기를 바라면서 중화만세를 부르는 동화정책을 쓰는거야 알겟냐 ?
장백현 · 2010-06-27 01:17:37
볼만천지님 글을 잘보고 풀달지..

암튼 자계에 뉴스올리고 다니는걸 몇번보고 그런가보다 했는데, 정말 머리가 비엿는지 아님 쪼금 돌앗는지,하여튼 이상한년들이 틀림없어..!
백두산이 한국거 아니라구 하면, 한족에게 동화되기를 바라면서 중화만세를 부르는 동화정책을 쓰는거겟구나?ㅋㅋ 어디가서 대가리 얻어 맞게 생겻구나.....,
볼만천지님이 쓰레기 년들으 한달안에 해버리겟음두?아님 2달안에?ㅋㅋ
moon · 2010-06-27 02:46:59
한달안에 해버린다???참,
당신이 그 정도 위인은 되오?
당신 인물있소?키가 크오?돈 있소?재산있소?
학교는 어느학교 나왔소?부모는 건재하시오?
부모는 무슨일하시오?
당신은 무슨일하시오?장래엔 멀 하실려오?꿈은 머요?
.............따질거 너무 많아서 이상으로 할렵니다.

의견이 않 맞는다해서 저질말로 인격을 모욕하시는게 취미세요?
그만둡시다.그렇게 해라고 부모님들이 배워주신거 아니고...

내가 졋습니다.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심려끼쳐서 죄송합니다.
moon · 2010-06-26 22:32:23
싸 가지야,사람 대접하면 겸손하게 받을줄알아라,누구는 욕할줄 몰라서 가만있는줄 아냐?
같은 민족끼리 그런소리하기싫어서 않하는건데.
그리구,너 기사 많이 읽었다.근데 백두산 관할권이 우리 자치주에서 성으로 들으갔다는게
먼 뜻인지 모르니?관리비용이고 머고,그전에 권리자체가 한족들한테 넘어갔다는데,
넌 썩대가리냐?이런것도 일일이 말해줘야,그렇네...하구 인정하는게냐?

너 같은 쓰레기한테서 쓰레기란 말 나오니까,구역질난다.
너가 쓰레기니까 다들 쓰레기로 보이겠지.좁은 세계관으로 전체를 판단하자니까,
너 머리 신경에 이상이왔나보는데,여기와서 맑은물 흐리지말고,정신병원에나가라.십 쌔야.

두말안짝에 같은 민족한테 쓰레기고 머고 하는 니 같은 씨 발놈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참 불쌍도하다.좀더 사람사는거 같으루한 환경에서 자랐드라면,좀더 인간적으로 자랐겠는데.

내가 사는 인생이 쓰레기인생?넌 내가 어떤 인생을 사는지 알기나하구 말하니?
너가 무작정 욕줄이나 퍼붇는 사람들인생,너가 지켜봤냐?
너 혼자 인생이 힘들다고 해서,주위사람들 다 힘든줄로 아는모양인데,아서라,좀 깨쳐라.

너같은 인간하고 말다툼하기싫어서,좀 조용히 살자하는데.사람 기분잡치게 만드네.48
내하고 화이팅1이란 사람이 약이 없다면,너같은건 구제불능이고,죽어도 지옥에도 못간다.
어데서 못난것이 사람 깔보고 지 랄이여.구역질나네.
볼만천지 · 2010-06-26 23:47:32
민족의 쓰레기는 니같은 저질을 말한다,똥 냄새 풍기메 즈쌀이 개뿔이나 알면서 아는상을 하메 환자자랑 하면서 댕기니??

무작정 욕? 썅년이, 말종글을 쓰구다니는 니같은건 그저말이 아깝다, 개바기 침대깔개 돼바서 백두산이 한국거라구 우기는거니ㅍㅍ,미친년 정신이 환장하무 집에서 환장해야지, 쉼터 아무리 니같은 등신이 몇명있다고 여기와서 환자 자랑하무 어쩐다니?
개바기한테 말해서 미국짝통 한국국적이라도 주라고 할까?아니면 침대깔개해서 이미 쓸데없는 국적이라도 가진거니?ㅍ

저우에 웃기네님 좀 봐라, 글써두 의리가 있고 내용이 차있어야징, 니글은 올리보구 내리보구 구역스럽구 더럽구 재소없다,니에미 애비 어떻게 널낳구 개처럼 길렇길래 그 수준인지 참 리해가 않간다 아이가,지옥에 갈년이 지옥밖에 모른다더니,니같은 선조들이 피와목슴으로 바꾼 고향을 모르는 미친년이 지옥에 떨아않지면 어찌되니, 아이가?

야 이 똥종재 ㅆㅂ년아, 한번 끄집어서, 똥벌거지 디뎌버리는 것처럼 대가리를 뭉개줘 볼까?아니면 너네집역에서 기다리구 있다가 니 그 구역질나는 면상으 더 구역질나게 만들어 줄까?
니같은 등신으 한번 역전에서 해버렷다무 믿개?믿구 말구 한번 기다려보려무나,이 쌍년아ㅍㅍ, 개 ㅆㅣㅂㅔ해서 낳은년이라 쥐도새도 모르게 자다가 거품물구 자빠지게 하는것두 괜찮겟네ㅋㅋ

어디 미친년이 개불두 모르는게 아는새하메 더러워서 원ㅅㅂ, 한번더 쑈하메 다녓다간 신쥬끄깡패 동생애들 데려다 몽데르 텅텅빈 대가리를 깨놓겟으니 한번 더 까불대 보지?

그리구 화이팅1이란 말종싸가지, 맨날 자계에다 저질뉴스나 내놓고, 요년은 한번 가달부터 찢어나야짐ㅍㅍ,너두 함 더 환자질해봐라이,결과가 한가지짐!인간 말종 쓰레기들..푸하하
화이팅1 · 2010-06-27 00:05:38
息怒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moon · 2010-06-25 12:56:13
아이디 [웃기네]분'잘 배웠어요.그러시군요?공부 많이 했습니다.

언론은 언론일뿐인데,그것에 감정까지 닮아서 욕지걸부터 하시는,
자처 고상하고 박식하신 여러 남성분들.
당신들 정확한 의견은 감사하게 듣고,또한 배우고 갑니다만은,
두말안짝에 쌍소리부터 하시는 분들,어데서 걸레 빨다 오셧어요?

그렇게 말 않하시면,설득 못할거같애서요?그 정도로 어떻게 사람마음 움직일수 있답니까?
오히려 마음만 상하는데...설득할려면,저기 저 위에[웃기네]라는 분처럼,
이론적으로 말하면 되잖아요?그렇게 못하시겠어요?그러면 당신들은 박식하지 않으시고,
날라리정도로밖에 않보인답니다.

두말안짝에 사람을 비난하고 욕지걸부터 하시는 분들,콤플렉스 엄청난 분이신거같애요.
어떤 환경에서 자랐고,살아가고있고,어떠한 열등감 가지고 있는 분이신지...
면대면으로는 저 정도 무식한 말들을 할수있는 인물인지...
초딩이나 나오신 분들인지...참,궁금한거 많습니다.

가방끈이 짧아서 틀린말 했거든,틀렸다고 깨우쳐주면 될것인데,
욕지걸말들으니까,오히려 인간성이 의심되네요.
열심히,착하게 삽시다.
장백현 · 2010-06-27 02:00:25
영 아는새 하니까 먹물먹었나 해서 착각했더만...,영 참답게 찔기고,수준이 그기서 그기인 개발바닥인 썅년이구나ㅉㅉ
어서 썅년들은 다 뚜드레 팹소소~、아멘...
10분만더자고싶다 · 2010-06-25 13:12:56
맞는말,,,
화이팅1 · 2010-06-25 18:28:33
조선족들이여 지금 아무리 잘나간도 생각해도 대부분은 한국덕분인걸 잊지 마시라.
수많은 사람들이 한국행을 하여서 외화벌여들여서 층집에서 살수 있고 한국물건이나 한국 화장품을 쑬수 있는것입니다.
한국갔다온후 연변사람들을 보십시오 집에와서는 직업이 없어서 또 매일 화토치기 마장치기 술놀이하다가
돈을 탕진하고 또 한국드림을 꿈니다.

상해 북경 청도에 진출한 조선족들이 잘 훈한다고 천만에 아무리 잘 훈한다고 해도
대부분은 공장을 꾸려서 결국 한국사람들한테서 오다를 받아서 돈을 버는것입니다.
음식점 그것도 한국식불고기 어느부분이나 한국과 연관이 없는곳이 기본상 없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라요 우물마일때 우물판사람을 잊지마시라구요

한국을 그렇게 이를 갈면서 미워하는 분들 한국이 당신한테 피해를 준적이 있습니까 ?
한두사람한테 당하면 전반을 미워해야합니까? 조선족은 한국에가서 사기치고 가짜약을 팔고
도박놀고 깡패질하면서 한국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까 ?
그리고 약하면 치뿌받고 구차하면 업수임을 받는것은 어디가나 다 한가짐다
moon · 2010-06-25 22:43:21
하여튼 사람 인심이란 이상한것이지에?
백번 은혜 입었어도,한번의 실수를 허용않해주는거,
그 한번의 실수를 허용할수있는 흉금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전,제 주위에 있는 분들이 한국에서 잘 돼가고있고,
또한 착한 한국 언니,오빠,친구들도 있다보니까,
나쁘다고 않 생각합니다.

그래도 어데가서도 중국조선족이다...하면은,한국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드라구요.
물론,그 중에 차별하는 옹졸한 인간들도 있지만은 그것은 전체의 2프로나 될란지...

이런말해서 죽일년이다고 욕 먹으면,전 정말로 할말없고,
이젠 무서워서 감히 발언도 못하겠습니다.


제 뜻은,무조건 비하하고 비난하는것은 피하자...라는 말인데,
위에 일부분들,다른 뜻으로 이해한거같애요.

부모가 잘나도 내 부모,못 나도 내 부모인것처럼,
한국이고,북조선이고 잘 나도 우리민족,못 나도 우리민족입니다.

방법없이 두쪽으로 갈라져잇는 상태지만,
두쪽 어느한쪽이라도 잘돼야지,못돼야겠습니까?
물론 두쪽 다 잘되면 더 좋고,하나가 되어서 더 잘되는것이
우리 모두의 바램이고...

그리고,언론은 어느때까지 언론입니다.그렇게 자기 민족을 아끼시는분들,
왜서 아름다운 우리 언어를 그따위 사람인격 모욕하는데 쓰고 그러십니까?
그 말,일본말로 번역해서 쓸수있어요?아마 없을거에요.
번역해도 이상한 뜻으로되겠죠.

자처 애국자,애 민족자분들은 우선 이쁜 언어부터 쓰면 더 좋겠어요.
인격모욕않하는 언어도 많거든요.
웃기네 · 2010-06-26 15:14:11
그건 어디까지나 우리들의 힘으로 벌어온 돈이고 우리들의 힘으로 일궈낸 성과들입니다.
한국인이라는 자원이 존재했을뿐이지 그 자원을 캐내고 재부로 만들어낸건 순전한 우리들의 몫입니다.
재중한국인이 백만을 넘어선 이 시점에서 우리가 한국인에 의거한다고 보는게 옳습니까 아니면 한국인이 우리들한테 의거한다고 보는게 옳을것 같습니까?열에 아홉명이 한국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시점에서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늘어져야 할건 우리가 아닌 한국인들이라는걸 명십하십시오.
moon · 2010-06-26 15:33:05
그러는 웃기는 님은,어느 민족이라고 생각합니까?
한국인은 어느 민족입니까?
이남,이북의 이산가족이 얼마라고 생각됩니까?
왜서 이산가족이라고 하겠습니까?
우리는 왜서 교포라,동포라고 하겠습니까?

형제는 왜서 필요합니까?어려울때 서로 힘이되고,서로 돕고,그래서 필요한거 아니에요?
한국도,북한도,우리같은 외국에있는 동포들도 어려울때 힘이되고,도와주는것이
그게 무슨 창피하고 힘든 일입니까?

우리들의 힘으로 벌려고했어도80년대에 우리들의 힘으로 어느만큼 잘 살았습니까?
오늘의 연변발전이 정녕 한국의 도움이 없이 이루어졌다고 말할수있습니까?

요즘은 중국경제발전이 일떠서서 한국에서 중국에 많이 왔지만,
미국이랑,일본,유럽나라에서도 많이 왔는데,그중에서 한국기업이 잘됐으면 좋겠는데,
[웃기네]님은,한국기업이 망했으면 좋겠습니까?
그나마 한국기업이 있기에,영어몰라도 큰 재간없이도 먹고살수있는 우리 민족이 얼마라고 생각됩니까?

한민족이라고 취직시켰는데,불과 몇달 일 않하고,사달치고 일자리 바꾸고,돈 뜯어머고...
이런것은 어떻게 설명할렵니까?

이렇게 한국인이고,북한이고 하는 님은 한족입니까?우리 민족은 아니죠?
왜냐면은 같은 민족인데,어떻게 같은 민족을 시기하고 또한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늘어졋다고
말할수있습니까?

북한이 지금 어려운상태인데,님 말로는 한국도 경제가 무너지고,나라가 엉망이였으면 좋겠네요?
그것이 정녕 많은 동포들의 바램이라고 생각합니까?그것이 정녕 해외교포 전부의 바램이라고 생각합니까?
[웃기네]님처럼,개인적인 원한을 품은 일부분들의 바램은 아니구요?

우리말로 [독불장군]은 없다했습니다.
우리들의 힘은 백프로 우리들의 힘이라고 생각합니까?
일본와서 돈 벌고,그 돈을 고향에 보내고...이것 자체가 백프로 우리들의 힘은 아닙니다.
일본사람들의 협조하에서 돈 벌수있기때문이죠.

한국에가서 노무해서 돈벌어서 고향에 벌어들인 외화,얼마입니까?
이제는 외국에나간 고향사람들을 티비에서도 자랑스럽게,경제의 주요원천의 하나라고 말하고있더군요.
이것이 님이 말하는 [백프로 우리들의 힘]입니까?

지구에서 살아가자면,적어도 빛과 공기와 토양없이 살아갈수없습니다.
한국인 재부를 캐낸것이 순전한 우리들의 재부라고 하였는데,
그러면 님은 땅과 빛은 우리가 발굴한,순전한 우리들의 재부라고 말할수있습니까?

단 몇프로도 않되는 하잘것없는 인간으로,그래도 옛적 우리 선조들의 고향을 그렇게 시기마시고,
욕하지 마시고,비난하지 마세요.
미꾸라지 한마리가 개울물 흐린다...는 말처럼,미꾸라지로 개울물 전부가 흙탕물이다...라고
생각 말아주셧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나는 언제까지나,저 뉴스에 나오는 인간도 아닌,짐승보다 못한놈들은 단지 극소수라고 생각하고,
그래도 착한 인간이 더 많고,정의감이 있는 인간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님 마음에 한국인으로해서 아픈 상처자욱이 생겼다면,비록 힘들지만 지우고 좋은면만 보세요.
길지도 않은 세월이고,노랑머리보다 가까운 우리 민족인데,왜서 그리도 미워합니까?
한국경제가 무너지면,얼마나 많은 우리 동포가 우는지,더 큰 피해를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내롱 · 2010-06-26 22:45:57
한국경제가 무너진건 경험해보지 않았습니까? 경제위기에 많은 조선족들이 짐을싸가지 집에 돌아갔지요,하루에 10시간씩 뼈를갈아가며 한달 꼬박일해서 환률이 낮아지니 소비하고 나머지는 인미페3000원될때도 있지요,남자들은 공지일도 없어서 하루벌고 하루쓰고 헛세월보내는 사람도 수두룩 하답니다..한국돈이 그저 환률이 높다보니 외국땅에가서 일하면서 수모도 당하고 원한도 많고 솔직히 돈도 좀 벌긴햇다만은..,꼭 교포대서 백프로 덕을 본다고 말하지 마십시오,한국인구가 원래 얼마 않되는데 미국가는 사람도 있고,북경에 가서 있는 한국인만 30만40만 정도가 아닙니다,세금으로 돌아가는 자본주의 나라가 나간 인구만큼 들어와서 소비하는 인구가 있어야 로동력을 보장하고 세금이 들어오지 않겟습니까?

그리고 외화가 연변지구의 주요원천이지만 한국돈만이 아니란걸 잊지마시오,일본돈이 얼마 차지하는지 알고 그런소리 합니까? 딸라는 또 얼마겟습니까, 국내에서는 한국기업덕분에 조선족들이 일햇다고 말하는것두 일리는 있다만은 ,중국광대한 시장에 들어온 한국기업이 다른 외자기업보다 빠른성장이 조선족이 없으면 쉬운일이 아닐껌니다, 다른나라 교포와는 달리 연변에서 민족문화 마음대로 배우고 제민족말을 다를수 있어서 감사하십시오, 주관으로만 모든일을 판단하니 어디가나 말을 듣을수 밖에 없지않습니까..
화이팅1 · 2010-06-26 22:57:50
연변의 외화가 일본돈과 딸라가 위주라고요 ? 일본에 온사람들이 얼마이고 무슨 신분으로 왔습니까? 언어학교 유학생 전부 집에서 올때 돈갖고 와서 알바뛰면서 학비벌고 빚물고 집에 해마다 푼푼히 돈 붙힐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돼서 ? 소수사람들이 취직햇다고 해도 제먹고 살기도 바쁜데 그리고 미국이랑 유럽에 다 합해해도 얼마나 갔는지 의문이 됩니다.
moon · 2010-06-26 22:58:38
님이 하는 말정도로 말 듣는다고 생각 않합니다.
서로다른 언론의 부딛침이라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서로 다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데,생각이 일치할리가 만무하죠.
않그러세요?단지 언론중에서 배울것,고칠것을 섭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경제가 위기에 처해서,우리 연변경제가 득을 봤습니까?
집에 돌아간 사람들,무엇을 합디까?
내롱 주위에 사람들은 더 열심히 사는분들이 겠셧을지 모르겠는데,
제가 본 사람들중,또 한국나갈 준비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연변에서는 할일이 없고,살기도 힘들다...그러더군요.

그리고 세금으로 돌아가는 자본주의 나라.이렇게 말씀하시지만은,
지금 세계에서 복리가 제일 잘되는 나라는 공산주의 나라입니까?
그렇게 발달한 나라들은 다들 세금으로 사회복리를 지키고있고,
국민의 생활을 보장하고있습니다.

물론 한국사람들이 그만큼 나갔기에 그자리를 메꾸기위해서 우리 민족을 받아들였다하는데,
서울 가보세요.그 짝은 도시에 사람들이 박작지글합니다.
우리 민족이 가지않아도 너무 잘 살게되어있지머에요.
로동력보장때문에 라고 말씀하시지만은,한국에간 우리 민족이 그때문에 혜택을 입는것 생각않하세요?

한국나가서 일자리없어서 안타까워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탈북자들한테도 일자리를 줘야되고,일하러간 우리 민족들한테도 일자리를 줘야되고...
왜서 로동자입장에서만 생각하고,경영자입장에서는 생각않하시는겁니까?

전,내롱님이 피해자의식이 너무 크다고 생각됩니다.
님 말 들어보면,한국사람들한테 우리 민족이 피해를 입었다...는 말을 많이 듣기에 말입니다.
좀더 마음을 열고,객관적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저도 물론 그렇게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아무리 제가 주관에 잡혀서 말한다해도,
저는 작은 사건하나로 그 사회 전체를 부정하는것은 타당하지않다고,시종직관 생각하고 있습니다.
웃기네 · 2010-06-27 01:19:59
님이 하는말들을 보느라면 제 아이디가 참 상황설정에 걸맞게 지어졌다고 생각이 됩니다.개인적인 원한이라던가 한국인으로 인해 아픈 상처자욱이라덩가......예전에 조선족과 한족이 말다툼하는걸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러다 다투는와중에 조선족분이 한마디 던지는말에 참 기가 막히더군요.<너 이 한족자식 조선족여자한테 채웠지?그래서 조선족들을 이렇게 싫어하지?하긴 너같은 소캐들을 어느 조선족여자가 좋아하곘니?>
한가지 물어도 될가요?조선족이 그렇게도 대단한 민족입니까?한국이 그렇게 대단한 나라인가요?쓴소리 비웃는소리 한번 못할 정도로 그렇게들 잘난겁니까?흔히들 한족사람들 안씻고 안닦고 위생 안지킨다고 나무라기들 좋아하시고 쩍하면 한족들 업신여기는게 업이지요 많은 조선족분들이나 한국인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한족들 치솔질하고 세수하고 목욕하기 시작할때 우린 문명조차 모르는 야만인들이였다는것을...중원을 통해 그런 문화들을 전수받고 가르쳐받은게 우리 민족이라는것을...쓴소리 듣는건 어찌보면 좋은 일입니다.누군가가 자신의 결점을 지적해준다는것말이죠.원한에 사로잡혀서 이런다고 생각하신다면 참으로 옹졸하고 무식한 인간이라고밖에는 생각안되는군요.
그리고 저나 저희집 식구들 그정도로 얼빠진 사람들 아닙니다.적어도 혀두르기밖에 할줄 모르는 한국사기군들한테 당할 정도로 넋빠진 인간들 아니니깐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리고 그놈의 도움타령은 이제 제발 그만하십시요.세상에 무조건적인 퍼주기는 없습니다.남들보다 취직자리 하나 쉽게 나지고 돈 좀 쉽게 벌었더해서 중국인이라는 신분을 망각한채 민족우선주의로 세상 살지 마십시오.가뜩이나 중국에서 아슬아슬한 우리 민족의 위치가 한순간에 와해되는수가 있으니깐요.우리가 그만큼 했으니깐 댓가가 옹는겁니다.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주정부의 재무보고와 연변의 경제구조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한국이 우리들한테 무조건 퍼주기만 한건지 아닌지 한눈에 보이실겁니다.
그리고 공기,빛,토양 이런것들을 예로 드셨는데 한국인은 우리들한테 그정도로 대단한것이 못됩니다.한국인이 없다고 해서 우리가 죽진 않습니다.팔십년대요?그떈 중국상하가 문화대혁명의 그늘에서 금방 벗어나 하루세끼 배불리 먹는것만으로 만족하던때였습니다.전국이 가난에 쪼들리다 금방 회복세를 보이던 때인데 조선족이라고 특수하게 잘먹고 잘살아야 된다는 법이 있습니까?그리고 팔십년대의 한국이 대단했던줄 아십니까?북조선이 세계양식총량대회에 참가할정도로 저력을 과시하고있었을때 한국은 년간양식총생산량이 기본치에조차도 도달하지 못해 회의에 참가할 자격조차 없었을때였습니다.그리고 정치적인 동란이 가장 심했던때이기도하구요.
현실을 직시하는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한국은 우리 민족의 나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하지만 현시점에서 한국은 위험하리만치 부정적인면이 많습니다.내민족이니 뭐니 해서 감싸고 돌기만 하신다면 언젠간 강대국들한테 이유조차도 모른채 먹히우게 돼있습니다.시기요?그딴거 할 여유없습니다.또 특별히 한국인이 어디가 나보다 잘나서 시기해야 될지도 모르겠구요.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하여 꼭 그것으로부터 뭔가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굉장히 짧은거 티내는 행위이니깐요.
화이팅1 · 2010-06-26 22:39:45
웃기네 이분은 공부도 많이 한것 같은데 한마디 하고 싶은것은 우리들의 힘으로 벌었다 응당하다 이런 관점을 펼치는데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왜 한족들한테 한국을 개방하지 않을가요 ? 미국에서 조선족들한테 미국의 입국을 대대적으로 개방하면 조선족은 자신의 힘으로 미국에서 더 많은 돈을 벌겟는데 ?
그럼 님은 한국이 응당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하시겟죠 ? 왜 응당개방해야 합니까? 조선족은 엄연히 중국국적을 갖고 있는 중국인입니다. 솔직히 인젠 외국인으로탈락된 민족이고 민족의 역사도 아는사람이 기본상 없습니다. 고구려가 먼지 신라가 먼지 한글을 누가 만들엇는지도 모르는 외국인입니다. 그리고 중국만세 중국공산당에 더욱 충성하는 민족입니다. 그래도 한국정부는 동포라고 대대적으로 개방햇습니다. 이래도 의견이 있습니까 ?

그리고 한국인이 중국에 들어온것은 대부분 투자의 목적이고 중국에 고용을 창조하지만 조선족은 대부분이 한국에가서 고용당하는 신분이고 노가다신분이 많지요 . 한국인이 중국에서 노가다를 하면 전 한국인이 중국인들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잇는다고 믿겟습니다.

미워도 내 형제요 고아도 내형제입니다. 피는 물보다 짖고 팔은 안쪽으로 굷히고 조상들이 살던 나라들입니다. 너무 중국인 입장에서 같은 민족의 나라에 대해 색안경을 끼지 마시기를 바람니다. 글세 완전히 중국인으로 동화되고 중국에서 알아봐주는 민족이라면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
moon · 2010-06-26 22:48:42
웃기네분은 공부 많이 하신거같애요.그냥 단지 공산당 물을 너무 많이 마신거같다는느낌.
중국정부는 우리 민족이 독립이고 머고 할가봐,우리 민족한테는 정확한 역사공부를 않 시키거든요.
전 일본와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제가 예전에 몽골가서 시합한적있었는데,일부 몽골사람들은 독립을 원하고,중국에서 분리되기를 원하고,
칭키스칸을 왕으로 인정하지만,모택동은 그냥 하찮은 농부의 아들로밖에 인정않하드라는.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이,중앙텔레비에서는 똘똘 뭉치고 단결이고 머고 하지만,
실제는 여기저기에서 민족간의 충돌이 생기고,주로는 한족과의 충돌이 생겼습니다.
다만,정부에서 더 큰 문제가 일어날가봐 그냥 감추고 보여주지 않아서,
서민들이 몰라서 그렇죠.
이런점은 북한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글은 많이 읽었는데,중국공산당교육받고 너무 일직선으로 머리가 굳어진 지식층의 많은 사람들이,
좀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봤으면 좋겠고,또한 저랑같은 가방끈이 짧은
인간들을 배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웃기네 · 2010-06-27 00:07:24
한국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본다해서 공산당물을 많이 먹었다라...일체적원리의 개념이 상당히 주관적이시군요..무조건 자기 생각하는대로 대화의 흐름과 방향을 잡는 부류의 분이시군요 님은..
저는 공산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다른건 둘째치더라도 치하의 백성들을 바보로만 아는 그 잘난체함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반감이 갑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정확한 역사공부란 무엇입니까?진정 현대중국인들은 교과서에서만 보고 듣고 배우고 또는 신화서점에서만 출판하는 책들로 자신의 지식면을 한정한다고 생각하십니까?공산당의 우민선전과 정책에 빠져사는 중국인은 극히 드뭅니다.공산당식교육이란 님말처럼 가방끊이 짧은 사람들이 허망공중에 대고 지어낸 말과 다를바 없습니다.
그리고 몽골은 언급안하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외몽골은 민간에서나 정부측입장에서나 한두번 중국에 다시 귀속되기를 바란다고 발표한게 아닙니다.실제로 독립을 원하는 몽골인은 몇안됩니다.그들은 극단적인 종교신앙도 없을뿐더러 칭키스칸 하나로 자신들의 역사에 만족하는 민족일뿐입니다.
감춘다고 못보는게 아닙니다.님은 지금 굉장한 착각에 빠져계십니다.허구한날 한국인터넷만 하지 마시고 중국의 여러 인터넷매체를 돌아다녀보시지요.다양한 시각과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넘쳐흐르는게 중국의 인터넷세상입니다.절대 그깟 우민정책에 홀리워 사회주의최고를 외치면서 사는게 아니라는겁니다.
웃기네 · 2010-06-27 01:03:19
한국의 개방정책은 완전한 우대정책만이 정치적색채가 상당히 강한 정책이라는것만 알아두십시오.실질적인 이득에 머리가 뜨거워져서 앞으로 자신의 살길을 끊는 일따위는 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동포라구요?똥포와 돈포라는 말 들어보신적 있습니까?사적인 자리에서 웬 한국인이 저한테 알려주더군요.
중국조선족은<똥포>,재일조선인은<돈포>,실제로 김학봉님의 저서에도 나와있는 아주 유명한 단어들이죠.
교포와 동포를 유재와 무재사이에서 가리려드는 치사한 인간들 동포로 둔적 없습니다.적어도 님들이 강조하는 그 <소수>의 인간들한텐말이죠.
그리고 뭔가 착각하고계신것이 있는것 같으신데 동포라는 구실을 빌미삼아 대외개방을 실시한게 불과 몇년전의 일입니까?노무현시절의 그 몇년을 가지고 너무 그러시지 마시지요.그들이 무조건적으로 퍼주기만 한것도 아니지 않습니까?우리는 로동력을 지불한것에 대한 상응한 댓가를 받았을뿐입니다.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그나마도 차일피일 미루는 놈들이 많았지요.동남아에서 온 외국인노동자들과 똑같은 취급을 받으면서 말이죠.물론 이것도 님들말처럼 <소수>라고 쳐두지요.
그리고 머리가 있으시다면 생각이란걸 좀 해보시지요.한국에 가시는 분들은 거개가 년로하시거나 중년층의 분들입니다.젊은 사람들이 한국이란 나라를 어느정도나 생각하고 있는것 같습니까?연변의 우수한 조선족인재들 대부분이 중국의 각 대도시들에 분포해있으며 소수긴 하지만 그래도 꽤나 되는 역략으로 외국에 포진해있습니다.배운게 없으면 어데가나 노가다신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 사로대로라면 왜 더 큰것을 생각하지는 못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한국이 중국에 의거하는 경제적지수가 얼마나 되시는지 아십니까?중국이 헛기침 한번하면 몇달은 시름시름 앓는게 지금의 한국경제의 현주소입니다.이런 정황을 어느정도 감소하고 환충시키기 위해선 중한양국에 대해 모두 료해가 깊은 조선족들을 대대적으로 의거해야 하는게 한국투자자들의 현실이구요.중국조선족들이 길잡이 역할을 해주지 못한다면 제 아무리 콧대높은 투자자들이라 할지라도 변화무쌍한 중국경제시장에서는 한순간에 무너지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우나 고우나 내 형제니깐 이런 쓴소리도 내뱉는겁니다.나라도 내 나라니깐 중국 안좋은 소리도 하는거고 민족도 내 민족이니 우점보단 결점을 더 크게 확대시켜 말하는겁니다.그리고 제가 예로 든 사실더러 색안경이라 칭하시는건 님이 무지하다는 증거로밖에 되지 않습니다.같은 민족이라 해서 사실은 덮을수 없습니다.덮는다 해서 덮어지는것도 아니구요.한국은 지금 사면초가의 상황에 몰려있습니다.같은 민족으로서 그들이 지금 저들이 처한 현주소를 망각한채 아직도 한강기적에 쩔어사는걸 보면 답답하기만 합니다/
moon · 2010-06-27 02:22:15
웃기는 님은 실로 형세에 관심 많으신거같습니다.
님 말을 일분 반박하지만,님 말중에서 많이 배우고갑니다.
그래요,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가...님 말 맞는거같애요.

하지만,제가 한 말은,왜 한가지 사건가지고 나라 전체를 비난하냐...이것입니다.
저 위에 볼만천지라는 분이,그렇게 말 않했으면 저도 아무말도 않했을거구요.
님의 사로 방식대로 열거했더라면,그냥 배우고 갔을것입니다.
아쉽게도 그거 아니네요.욕부터하네요...

그리고 한국이 중국에 의지하는 경제적지수라,지금 발전한 나라중에서 중국의
시장을 노리지않는 나라도 있습니까?한국만 그런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중국이 한번 기침하면 한국이 몇달 시름시름 앓는다는데,
경제는 한개 나라가 홀로 유지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중국이 세계의 무대로 올라가기까지 이제 몇십년입니까?
고작 20년정도 아닙니까?

한국이 중국 노!!!하구 말하면,그냥 가만히 병상에만 누어있을거같습니까?
이런것은 우리같은 평민백성이 여기서 재잘대기보다 머리가 몇십배 더 좋은 인재들이
알아서 해결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나라나,꼴통들만 있는거 아니잖습니까?
그래도 그 나라 경제를 책임지는 사람들은
여러나라의 형세를 봐가면서,나라를 움직이고 있을것입니다.

지금 중국하고 인도가 관계가 않좋다는데,인도도 세계가 주목하고있는시장이죠.
마음에 않들때마다 중국이 헛기침할수있는 상황,아니라는 말씀입니다.
WTO는 왜 만들어졌겠습니까?중국이 그 정도로 행세하면 세계에서 위치나 찾을수있을거같습니까?
헛기침이란 무역마찰도 말하는거같은데, 결국엔 두쪽 다 손해보는거죠.

그리고 제가 님이 말한 사실보고,색안경이라 말한거 아니에요.
위에 말한것처럼 작을일땜에 전체를 부인하는 그 자체가 이상하게 보인다는거죠.
그리고,왜서 한국을 그렇게 싫어하시는지...그래도 한 민족땅인데,
여느나라보다 더 잘되는것을 바라면 좋겠다는 느낌이들어서 한 말들입니다.
근데 위에 글 읽어보면,님은 그냥 원통해서 쓴글이다...고 이제 느껴집니다.
제 반박으로 불편하셧다면 미안해요.

여러소식을 많이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
웃기네 · 2010-06-27 03:01:41
중국은 이제 G2입니다.그말인즉슨 국제사회에서 미국과 대등한 위치에 처해잇는 나라라는거죠.물론 현실적인 측면에서 볼때 중국은 미국과 아직도 수십년의 차이가 있습니다.막대한 빈부격차가 가장 좋은 예죠.하지만 국제사회에서 발휘하는 힘은 미국에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미국이 반덤핑을 구실삼아 중국에 압력을 가하면 중국도 그에 상응한 무역중단조치를 취할 정도로 뒷심이 단단해진건 사실이요.그리고 WTO요?미국이 언제 국제연합기구들의 성명이나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까?UN에서 결의가 내려와도 그걸 똥종이취급하는게 미국이란 나라입니다.그래서 미국의 형상이 나빠졌나요?절대 아닙니다.국력이 곧 위신이나 형상을 대표합니다.막대한 국력이 바탕되여있지 않다면 아무리 선한 이미지로 국제사회에 다가가도 결국엔 찬밥취급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싶은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바로 님이 말씀과는 정반대로 한국이 중국에 너무 의거하고있다는 사실입니다.어느날 갑자기 중국이 국내의 민족기업부흥을 이유로 한국기업에 막대한 세금징수를 덫씌워 차츰차츰 시장을 좁혀나간다면 한국이 입는 데미지는 실로 막대할겁니다.물론 저희들보다 머리 좋은 인간들 지금도 머리 열심히 굴려가면서 어떡하면 손실을 감소하거나 혹은 아예 손실을 보지 않을것인가 연구들 하고있겠지요.하지만 항상 가장 무정한게 현실이 아니던가요?의거한게 너무 많다보니깐 어느순간 빠져나오려니 너무 힘든겁니다.한국은 중국의 염가노동력과 인구시장을 발판삼아 국제무대로 뻗어나가려고 한것이 애초의 계획이였지만 중국의 초고속경제성장과 더불어 그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완전히 넋을 놓고 물러앉은것이 화근이 되여버린겁니다.이제 한국은 빠져나오고싶다해서 빠져나올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주동적으로 철수하려고 해도 각방면의 눈치를 보지 않으면 않되는 상황에 처해있다보니 위에서같이 제가 언급한 현상들이 생기는겁니다.
님말처럼 중국이 노!!라고 말하면 한국은 병상에 누워있는것으로 그칠 상황이 아니라 불치병판결을 받은것과 똑같은 상황이 되여버릴겁니다.한마디로 생사존망의 지경에까지 이를수 있다는거죠.
무역마찰은 님말처럼 양쪽 모두 손해보는 일이 될겁니다.하지만 한국은 국가전체의 경제위기로 이어질수 있는 경제위기가 올수있는반면에 중국에겐 모기에게나 물리운것마냥 그냥 가렵기만 한 정도의 피해라는게 문제지요.
이틀째 어줍짢은 상식으로 가르치려고만들어 죄송하긴 합니다만...
조선족분들이 너무나도 상상주의에 물들어사시는것만 같아서 그게 답답해서 그냥 몇자 적어올리는거니깐 님도 기분나쁘게 듣지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osung · 2010-06-26 02:38:10
지금 한국 조선이든 토론할 여유가 되는가?
중국땅에서도 우리 조선족들의 지위가 점점 내려가는데..
어디 거리 돌아다녀도 소캐바지들이 치푸하자고 드는데 ..
그리고 왜 같은 민족끼리 그것도 같은 중국에서 사는 우리 민족끼리
논의가 이리 많은지 ..

우리 민족하고 다른 그 어떤 민족이 싸움이 난다하면
나눈 무조건 저짝 아덜이루 팬다는거....

민족이 있고 나라가 있지 아닌감..
조선족이던 고려족이던 조선인이던 한국인이던 다 코리안 아닌감~

지금은 소수민족 대가정이고 하면서 평화로운 나라라고
자부하지만 언제 키르키스스탄처럼 민족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디로 피난갈것인가? 우즈베키스탄계 사람들은 우즈베키스탄으로
파난을 갔다.우리는 그럼?

중국이란 큰 땅덩어리에서 우리민족들의 발을 단단히 붙이고
조선과 같이 불쌍한 우리 민족들은 구제해주고 한국과 같이
돈을 축적할수 있는 나라에서 돈을 가져다 써서 우리 민족이
우선 잘대구 바야 할 일이 아닌가?

지금 조선족이 가장 많이 집결된 연변 주에서 이젠 조선족의
권한을 빼앗아들려고 하는데 여기서 이렇게 싸우는걸 보니
참 답답하다.우리 삶의 터전부터 지키고 봐야 될거 같은데..
그게 어때서 하고 물어보면 좀 답답한 사람이다.만족 회족처럼
동화되면 짧은 시간내면 몰라두 시간이 흐르면 자기 문자 언어
다 잊고 완전 한족으로 전락된다.

나는 중국의 동북삼성 한국 조선 이 세 땅덩어리가 하나로 되어서
우리 조선족이 관할하면 좋겟다.왜냐 하면 옆에서 가장 많이 주변을 지켜밧으니깐..
독재를 주장하는 놈,남의 등에 엎혀살려는 놈들은 저레 총살해버리면서...
끝으로 우리 민족끼리 싸우지 말고 평화롭게 지내시길 기원하면서...
내롱 · 2010-06-26 22:13:04
당신의 상상주의자 입니까? 중국이 분렬될때가서 다시 생각하는게 낳겟습니다ㅍㅍ,그리고 연변에서 조선족 권한을 빼앗는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니나 나나 할것없이 외국에나오고 외국에 시집가고 하니 그렇게 되는거죠..,그러니까 고향에 돌아가서 발부치고 인구증장에 공헌이나하고 그런소리를 합시다
화이팅1 · 2010-06-26 22:51:19
왜서 외국에 시집가고 외국에 나오게 되는가하는 깊은 원인을 먼저 분석하는것이 도리인것같은데
화이팅1 · 2010-06-26 23:07:55
그런데 이상한것은 왜서 한국에서 이런 뉴스가 나오면 좋다고 난리치면서 당사자 비난을 하는것이 아니라
한국비하에 열중하는 사람들 사유가 의심됩니다. 중국에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이지만 그것은 중국이여서 보도하지 않고
중국이 하면 응당하다고 생각하는자체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
내롱 · 2010-06-27 00:04:44
어느나라나 성폭행 있기는 하지만, 총인구에비해 사건이 일어나는 비률이 너무 높다는겁니다,한국의 성폭행이 이미 큰 사회문제가 되여있으니 말이지..ㅉㅉ
moon · 2010-06-27 01:47:36
한국의 성폭행,일본에도 성 폭행있고,중국에서는 자기 낳은 자식을 거리에서 경매한 아비마저 있습니다.
저 뉴스에 나오는 인간들은 극히 일부분이고,너무 악질이다보니 뉴스에까지 나왔는데,
그 때문에 한국전체가 욕보는것은 이상하다 생각않하세요?

그리고 한국은 언행자유,여성발언권이 다른 여러나라들보다 높아서,
또한 매체의 힘이 쎄서,좀만의 일이라도 발표되는거 아니겠어요?

지금 세계적으로 여권이 문제로 되고있는 여러 중동아시아 나라보세요.
발언권이없다보니까,아직도 일부다처제이고,설령 한심한 일 당했다해도,
언론에 발표할수없습니다.

저렇게 언론에 발표될수있는것은 그래도 기본상 경제가 좀 발달하고,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고 보아지는데,그때문에 한국을 그렇게 비난하면 좀 불공평하다는 생각 않드세요?
그리고,우리 연변도 마찬가지로 이혼률이 높습니다.

욕할려면 사건을 저지른 본인을 욕해야지,무작정 나라부터 욕하니까 이 정도로 의견이
갈라지지않고 멉니까?
장백현 · 2010-06-27 01:32:48
한국에 성폭행기사에 왜 저우에 몇몇 얼빠진 것들이 한국편에 들어서 매쓸에 쑈르 하는지 알구두 모르겟다는게ㅋㅋ,한국에 성폭행이 세계3등안에 든단데, 민족문제구 어쩌구하니...머리가 정상이구는 저럴수가 없겟는데 말이야,

아니면 성폭행자의 녀편녀??아니문 성푹행에 같은 취미를 가진 쓰레기 말종? 휴...세상이 어떻게 도는지~
moon · 2010-06-27 01:56:37
이 사람도 똑같은,자처 박식한데 입만 벌리면 구레기부터 쏟아져나오는 분이구먼요.
몇몇 얼빠진것들?너랑 똑 같은 의견이고,한가지 사실때문에 그 사회 전체를 욕해야,
그도 쌍소리로 욕해야 넌 똑똑하다,도리있다 이렇게 말하냐?

상해반박에서 일본 노래 가져갔고,또한 중국에 차들은 외제모형을 그대로 따가서
국제적으로 문제가리인데,넌 그러면 이런 사실은 어떻게 말하는거니?

성 폭행자의 녀편네???야,할말 없으면 입 닫구있든지,하드래도 말되는 소리해라.
사람 설득못시키겠으면 아예 입문 닫아걸든지...

너같은 인간이 세상 도는것을 고민하고 있다니,소 웃다가 꾸러미가 터지겠다.
같은 취미를 가진 쓰레기말종?그러면 너는 어느만큼 고상항 취미를 가졌기에,
사람 욕설하는데 혈안이 되어있냐?

너 선조는 어데 사람들이냐?너가 지금 한국을 그 정도로 욕하고잇는데,
이 놈아,결국엔 제 뿌리를 욕하는거고,결국엔 너 선조를 욕하는게다.
너 선조들은 조선땅에서 나왔지,서양에서 나왔냐?
비록 지금은 두쪽으로 갈라졋지만,그래도 너 선조고향은 니가 욕하는 그 땅이라는것을 잊지말아라.

니가 말하는 머리가 정상아닌 사람을 욕하니보다,그렇게 한국을 욕하는데
너도 저기 [웃기네]라는 사람처럼,론리적으로 말해봐라.
그러면 맞는 말이면 듣고,아니면 언론하면 되잖냐?

먼 사람이 입 벌리자마자 욕지걸부터 하는지...
저 위에 볼만천지라는 놈과 같은 류형이네...재섭다.
장백현 · 2010-06-27 02:18:03
이밤중에 너는 또 머이야ㅋㅋ,니 보구 어쨋다구 매쓸에 지라리니? 참 저우에 누구 말처럼 넌 참 쁑신 딱 맞구나..,그리구 너 연변사람 맞냐???? 백두산이 한국땅이라고? 정신환자래두 어지간이 이상한게 아니구나..

그리구 내 널 욕지걸해?ㅍㅍ,너 혹시 정말 성폭행자의 녀편녀 맞재야??아님 한국 성폭행 변탠데 반한적이 있냐?아니그서야 어쩜 널 말한것처럼 확 접어드냐??
재수없는 싸가지..어디가 얻어맞아 써거지기에는 딱이구나ㅍㅍ
moon · 2010-06-27 02:58:00
저한테서 쌍소리 들은 볼만천지님,장백현님.

쌍소리 들으니까,기분 않좋죠?화나죠?정신없죠?
당신들 말 듣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참을려다가 그냥 그러루한 소리를 들으니까,제가 좀 오버한거같습니다.
전 조만에 저러루한 소리로 사람 욕한적없는데...많이 오버한거같습니다.

인타넷이라해서 그렇게 쌍욕하는거 아니에요.
제 말 들어보니까 화많이 나잖아요?비록 얼굴못보는 사이지만,
글때문에 상처입고,자살하는 사람들도 있을정도,독성이 강합니다.

쌍욕하다가 침대깔개고 머고,한달안에 해버린다...든가 먼가...
좀 될소리 합시다.그렇게 모욕않하면 설득 못하겠어요?
적어도 당신들 나이쯤는 먹은 사람인데,사람 인격을 그렇게 모욕하는거 아니에요.
이쁜말로 언론하면 되잖아요???다 큰 분들이 언론은 충분히 할수있는거잖아요?

제가 졋으니,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제가 쓴 쌍소리 글을 지울려했는데,일부는 지우지못하네요.
용서하시구요.
당신들 원하는 그런 민족독립체를 만들기위해서,열심히 혁명하세요.
가방끈이 짧은 저는 이만 물러가겠구요.
심려끼쳐서 미안합니다.
장백현 · 2010-06-27 03:14:49
어째 댕기메 한국에 성폭행으 욕햇다구, 썅욕으 쓴거는 지워버렷냐???제일 처음 혁명하구 번저진건 니가 아이야??
오~、이제야 제정신이 들엇는 매구나...,

미친년 질기기는 미친 쇠고기보다 더 질겨..,연변사람두 아잉개 한민족으 떠들어대구 자빠지니..
니가 한국성폭행 넘 감싸않고 확~ 하고 접으드니 찌끔 재밋구, 근데 많이 더럽구 정시이 상다이 이상한것같다..

니가 백두산으 한국땅이라구 저우에 번듯히 풀으 써놓구, 대가리 석대가리 다나니까 이제와서 아니다 라구하냐??????그래서 니가 수준이 개발바닥이라구 모두 그러는거다!!

이년아, 한국 성폭행 변태들두 널 보면 구역스러워서 달아나니 감싸돌만두 하겟다ㅍㅍ,누긴데 대갈이 맞아 지옥에 떨어질 그날까지 여기서 혼자 정신환자 광고하메 잘다네라, 더러워서 도무지 니같은 썅년하구는 대상이 아이된다ㅠ
moon · 2010-06-27 03:29:22
내가 언제 백두산을 한국땅이라구 썻는가말이...
울 민족땅이라했지.그리구 이남.이북으로 않 갈라져있으면
조선땅이 아닌가???그것이 왜서 당신들이 기를 쓰로 쌍욕하는 문제거리가 되는가말이...
또한,왜서 사람을 그 정도 인격모욕하는가말이...
왜서 두말안짝에 쌍욕하는가말이,

내가 머,한국에 성폭행욕했다는글 지웠나?당신들같이 쌍욕한글 지웠댔지...
그리구 내가 언제 내가 연변사람 아이라구 말했는가말이,
또 왜서 내가 더러운가 말이...깨끗한 당신들한테서
깨끗하다는 말 들을려면 어떻게 해야는가???
모른척?못본척?대수롭지 않은척???
난 여직 그런욕 먹어본적없어서 속이 엄청 상하구만...
머 이렇게 말해서 통할분들도 아니고.
휴ㅠㅠㅠㅠㅠㅠ
건들지마 · 2010-06-27 19:36:30
저 우에 쌍소리만 나불대는것들은 패스하고.....
웃기네님.어떻게 하면 조선족이 한국혜택을 받았단걸 인정하겠습니까?
한국쪽에서 무릎꿇고 <돈을 가져가주세요>하고 말해야 명확한 혜택 받은걸로 하겠어요?
만약 님의 부모가 회사를 차렸는데 님이 부모 회사 출근하며
꽤나 짭잘한 수입을 올린다고 할때 님은 님의부모혜택 보는것이 아니고
부모라는 자원에서 자신의 노력이 있었기에 벌었다고 하겠습니까?
자신의 노력은 어디가나 필요합니다.
노력과 혜택을 혼동하지 마시길. 혜택이 주어졌기에 같은 노력으로 보다 많은
부를 창조할수 있다는겁니다.
웃기네 · 2010-06-28 03:21:34
혼동은 님이 하고계신겁니다.
한국인은 우리들의 부모가 아닙니다.부모자식지간에는 무조건적인 퍼주기가 존재할지 모르지만 우리들과 한국인은 엄연한 외국인입니다.서로 다른 국적을 가지고있고 서로 다른 국익을 위해 살아가고있는 철저한 남과남입니다.
외국인한테 무고건적으로 퍼주는게 가능할것 같습니까?
그리고 자꾸만 다들 혜택혜택하시는데 도대체 무슨 혜택을 어떻게 받았다는겁니까?혜택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나계신겁니까들?혜택이란 상대방의 보답을 바라지 않고 무조건 잘해주는것입니다.한국인들이 우리들한테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무조건 잘해만줬나요?님들이 말하는 혜택이란게 도대체 뭐죠?조선족들이 학력이 없어도 편하게 먹구살도록 해준거요?일자리를 찾는게 남들보다 쉬워서요?그럼 세계공장이라 불리우는 중국고위층엘리트들은 세계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절이라도 넙죽해야겠군요.수천수만에 이르는 외국기업들이 수억에 달하는 중국인들의 취업난을 해결해줬으니깐요.님뜻대로라면 이것도 혜택이겠네요?외국기업들은 받는게 없이 무조건적으로 중국에 헤택만 주는건가요?공통된 이익이 없고 서로 주고받는것이 없다면 국가와 국가지간에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는게 있을까요?중국이 북조선을 도와 항미원조니 양식원조니 뭐다 하죠?그게 과연 그렇게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만 볼일일까요?중국은 단지 자신들과 맞닿은 땅에 미군기지 하나가 떡하니 자리잡고있길 원하지 않을뿐입니다.그래서 북한의 깡패정권을 저토록 싸고도는거구요.
한국인들이 저희들한테 주는 <혜택>도 저들의 국가적이익이거나 저들의 이윤에 부합되지 않는다면 당장에라도 때려치울겁니다.그들한테 있어 우리들은 단지 저들과 같은 말을 하고 비교적 공통된 문화의식과 역사의식을 갖고있는 외국인일뿐입니다.말이 통하고 생각하는것이 통하니 당연히 우리들한테 더욱 많은 일자리를 주고 그러는거지요.저들도 시간과 인력,물력등을 최대한 아낄수 있으니깐요.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우리들을 통털어 <똥포>라 부르는 한국인들이 바본줄 아십니까?험난한 국제형세에서 그래도 나름 세계10대경제대국에까지 이른 나라입니다.그깟 자격지심과 인성지심으로 동포니 뭐니 하면서 무조건적인 혜택을 베풀 바보같은 나라가 아니라는겁니다.
우리는 그들의 헤택이 아닌 단지 남들보다 조금 운이 좋은,그냥 조금 잘사는 친척을 뒀을뿐이지 결코 그 친척으로부터 뭔가 무상으러 받은건 없습니다.
님이야말로 이쑤시개로도 차지 않을 이득앞에서 혜택이니 뭐니 하지 마시길..그나마 그런 이득도 우리들이 치룬 댓가가 있다는걸...세상에 자식한테 댓가를 치뤄야만 <혜택>을 베풀어주는 부모는 없습니다.님은 비교자체부터가 틀렸으니 그 아래 말들은 따라서 줄줄이 관점상에서 오류가 생길수밖에요.
건들지마 · 2010-06-28 09:38:40
님 말처럼이라면 한국을 떠나서 우리가 사는 사회에 정녕 혜택이라고 불릴만한 정책이 있을까요?
그나마 말할수 있는 혜택이 모두 우리가 치룬 댓가가 있기에 받을수 있는것들이니깐요.
무조건적인 베품이란 어디에도 없단건 저도 잘압니다.
사회를 너무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맙시다.
그런 시선으론 부모자식간도 주고 받는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비교한 비교자체가 틀렸다는데 뭐가 틀렸다는지 모르겠어요.
부모가 자식한테 아무도 바라지 않고 준다구요?
님같은 삐딱한 시선으론 제가 얼마든지 그 바라는걸 열거해낼수 있습니다.
제가 한 말은 얼마만큼한 기준에서 그만큼 도움을 얻으면
그 도움을 가히 저는 혜택이라고 말할수 있다는겁니다.
남의 감사를 바라겠으면 남한테 감사함을 느낄줄 아는 넓은 흉금부터 갖기를
노력합시다.
웃기네 · 2010-06-28 18:19:18
그러니깐 님들의 말하는 혜택이란 기준치를 물은게 아닙니까?자신들의 지불한 댓가는 생각치 않고 도움받은것만 생각하는건 감지덕지하는 흉금을 지닌게 아니라 남의 손에 총으로 놀아나고도 입을 헤벌리고 앉아있는것밖에는 안됩니다.팔리워가고도 남의 돈을 세여주는것과 마찬가지로 어리석은 행동이라는겁니다.그렇겠지요.님들은 자그마한 도움을 받고 그에 대해 과도하리만치 감사를 느끼시겠지요.그렇지만 단 한번만이라도 주위를 둘러보면 사실 그만한 도움은 어디에서나 받을수 있었다는걸 느끼게 될겁니다.
중한수교는 불과 1992년의 일입니다.그 당시 한국이 조선족들한테 동포라는 명의로 무엇을 어떻게 도움을 주었습니까?그때 우리가 한국에 가는것은 동포우대정책으로 인한 합법적입국이 많았나요 아니면 밀입국이 더 많았나요?가짜결혼에여행비자로 공항에서 도망치는것이 대부분이였던 시절은 왜 말씀안하시는겁니까?동포라면서요?한 민족에 같은 피를 나눈 형제라면서요?왜 애시당초 그런걸 실행하지 않았던것일가요?왜 노무현정권이 들어서서야 동포니 뭐니 하면서 대대적으로 대문을 열어제낀걸가요?그러다가 정권이 교체되면서 또다시 개혁에 들어가는 웃기지도않는 동포우대정책에 님들은 뭘 그리 피를 토하시면서 열광하시는겁니까들?
감사요?네~감사하죠.동포라는 미명하에 아직은 정치색채가 뭔지조차도 모르는 우리 <똥포>들을 정치적수단으로 사용한것에말이요.
그리고 부모님이 자식한테 뭔가를 바란다구요?님은 무조건적인 한국입장에 서서 말하다보니 부모자식지간에 천륜조차도 어기려는 언론을 서슴치 않으시는군요.탄복했습니다.
사실 열거해라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지요.부모는 자식한테 아래와 같은 몇가지를 바라겠죠 대체적으로.
항상 몸건강하길 바라고,공부를 잘했으면 좋겠고,앞날이 창창했으면 좋겠고 좋은 여자 혹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으면 좋겠고 언젠가 자신이 걸어온길을 돌아볼때면 자신이 헛되이 살지 않았다고 자호감을 느낄만큼 충실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고...
이중에 부모님한테 이득이 가는 일이 있나요?부모님의 바램과 한국인들이 이득을 위해 노리는 수작따위를 비교하시는 자체가 틀렸다는겁니다.
moon · 2010-06-28 19:00:01
참,그것은 아십니까?
한국이 우리 동포에대한 입국을 허용하겠다했는데,
중국정부가,우리 민족을 허가하는이상으로 한족도 허가해야한다고,
그렇지않으면 입국을 허용않한다고...
밀입국으로 한국으로 들어간것이 한국측에서 몰인정해서일가요?
그래서 지금 보세요.한국에 한족들이 얼마나 많은지...

님이 말씀하시는것은,꼭 6촌친척을 비난하고,부정하는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들은 조선시대,중국으로 건너간 사람들의 후예라는것을 잊지마세요.
그렇게 부정한들,형제이고 자매랍니다.

한국이 우리한테,뭘 어떤것을 노렸기에,님은 그정도로 부인하시는겁니까?
우리 민족한테 선진문화를 전해주고,부를 전해주는것이
무엇을 억지로 빼았을려고 한다는 말입니까?

물론,한국사람들도 밥먹고 살아야겠기에,잘 살아야겠기에 이득을 바라겠죠.
그런데 세상에서 이해관계가 없는,고용과 비고용도 있습니까?
또한 한국이 잘되면 우리 연변에 먼가 도움은 있지,
무슨 나쁜점이라도 있습니까?
그때문에 창조된 로동이 아닙니까?그게 나쁜 일입니까?

일부 옹졸한 한국사람들도 있지만은,그것은 극히 일부분이라는것을 알아주세요.
한국 지식층의 사람들은,그렇게 우리민족을 피눈물 흘리게한 한국사기군들을,
우리 이상으로 욕하고있습니다.

물론 지식층에도 나쁜 인간들도 있습니다.하지만,중국경찰도,검찰,관리들도
다 첨렴하고 다 출중합니까?
어데가도 돈에 눈이 멀고,이익에 눈이멀다보니까,정의와 담 쌓고 사는사람이 있는겁니다.
그 일분 인간들때문에 전체를 부인한다면,그것은 그 사람의 그릇의 크기겠죠.

세상 어데가서,물론 중국도 잘 되면 어깨가 올라가지만,한국이나 북한이나 잘 되면,
그것이 더 좋은일 아닙니까?세상사람들로부더 우러러하는 그런 대접 받으면,
님은 먼가 불편한 점이 있는겁니까?

동계올림픽에서 김 연아양이 이름 날려서,같은 민족이다...하면,
서양사람들,대단하다고 그런대요.
그것이 님은 창피한 일입니까???아니잖아요.

잘되면 좋고,못 되면 도와주고,가끔씩 왜지밭으로 나갈때,
님같은 분이 따끔한 말로 침을 놔주면 제일이겠죠.
그런데 어찌보니까 님 말씀이 그냥 침정도 아니로보여요.
처음엔 침 정도로 보여서,
참으로 박식하고 냉정한 분이다...고 생각했거든요.

결국엔,저 위에 몇분처럼 무작정 부정하는 사람으로만 보여집니다.
어떤 부정적인 면을 봐 왔는지 모르겠지만,마음을 열고 좋은 점만 봐주세요.
오라지도 않은 인생을 그렇게 헐뜯다 사느라면,끝나버립니다.

어데가도 한 민족이라는것을 잊지 말앗으면 하는 바램이고,
또한 한국이나,북한이나 잘 돼야,우리가 중국에서 설수있는 확고한 자리도
있다는것을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웃기네 · 2010-06-28 19:26:43
전 님들이 제기한 물음에 대해 대답만 했을뿐입니다.한국이란 나라가 무작정 싫다 한국인은 무조건 나쁘다라는 식으로 말한적 한번도 없습니다.사실을 예로 들고 설명해가면서 제가 아는대로 님들과 얘기를 나누거죠.전 그게 싫습니다.왜 중국인이면서 한국인인것마냥 부정적인 시선을 거부하시는겁니까?같은 민족이라서요?같은 민족에게 저런 치명적인 약점이 있고 헛점이 있다면 오히려 기를 쓰고 그걸 알려줘야 되는게 진정 잘되길 바라는게 아닐가요?그리고 더이상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좋으 소리 들으려고 생각마십시오.첨부터 님한테만은 똑똑히 말씀드렸습니다.한국인중 누군가한테도 당한적 없고 원한 품은적도 없으며 살아오면서 한국인과 척진적없다.그리고 무조건적인 부정과 비하는 하지 않았다고.
사실앞에서도 무조건 좋은것만 봐라 아니면 민족을 등지는것이다 니가 한 얘기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우리가 보기엔 헐뜯는거로밖에 안보인다.이런 생각을 갖고계시는 님들이 아이러니한 한편 답답할뿐입니다 저는.
시간이 넘쳐서 여기서 죽치고 앉아있는거 아닙니다.낮에는 공부하고 밤엔 일하고.일본에 있는 모든 유학생분들처럼요.그나마 여가가 나면 자주 들리는게 이곳 쉼터입니다.오늘은 모처럼 알바 휴식이니 여기서 초저녁부터 죽치고있는것도 가능한거구요.내 민족이 어찌되든 상관없고 무조건 헐뜯고 깎아내리우려고만들었다면 쉼터에 얼씬도 안했겠죠.
저도 첨입니다.현실과 공간을 사이두고 인터넷에서 누구랑 이처럼 키보드를 두드려보기는요.
때론 부정적인 시선도 좋은면이 참 많죠.님들처럼 무작정 좋게만 보기보단 말입니다.적어도 당하거나 밑지고 살진 않으니깐요.더구나 제가 말씀들니것들은 이미 드러나있는 문제들이구요.잠재적인 문제들은 가능성만 있는거라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이미 드러나잇는 문제까지도 공산당물을 먹었다느니 너네 잘난 중국이라느니하면서 덮어두려고드시는걸 보면 참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오빠믿고눈감어 · 2010-06-28 03:40:21
이런 놈은 사형해야죠!!아니면 무기형 아니면 아랍처럼 거시기 잘라버리던가 ㅋㅋ
그리고 MOON님의 말에 99.9%찬성합니다 나머지는 더 오랜 기간 지내봐야 알것같애요 ㅋㅋ
웃기네 님은 공부는 나보다 많이 햇나본데 자기 확실한 주장이 없어서 50%밖에 찬성못해요 ㅋㅋ 여기에 남긴글은 전부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내용이니깐요 어떻게보면 저하구 비슷한데 전 그래두 한국이 잘됏으면 좋겟요 우에 어느분이 말한것처럼 조선족이 중국에서 불적절한 대우 받으면 그래도 도와줄사람들은 한국 하고 북조선이깐요
글구 여기서 한국욕하는 사람들은 한국한테서 무슨 피해를 받앗는지 몰라도 그래도 오래 살다보면 또 도움받을떄도 있을거에요
저두 일본와서 처음에는 한국사람들 한테 많이 기시받앗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부사람들이죠 지금 저하구 같이 사는 사람들은
다 한국사람들인대 형제처럼 잘 지내구 잇어요 우리는 어디까지가서나 한 민족이고 100년전까지만 해도 우린 연변사람은 조선에서
왓으며 그 고국이 지금은 한국입니다 그런 한국을 이런 기사로 인해 마구 욕하고 비난하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보모 선조들을
모욕하는 놈들로밖에 생각안되지요
우에 글남긴 몇사람들은 이제 여기서 말하지 말앗으면 합니다 배운게 없으면 잘 생각하고 댓글 남기길.....
화이팅1 · 2010-06-28 14:47:44
웃기네 님 글은 고무줄같이 기다많게 써도 도대체 말하자고 하는 포인트은 멉니까?
님의 말대로 한국이 조선족을 이용해서 대량적으로 입국시켰다고 하는데 한국간 조선족이 에리트입니까?
대부분 농민이나 저학력 아무런 재간도 없는 노가다나 할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나 원참 쓰거워서 그럼 당신이 그렇게 G2라고 자랑하는 중국에서 왜 취직하지 않고 한국에 대량 몰려듭니까 ?
한국에서 그럼 조선족 입국못하게 하면 어쩔건가요 ?

한국이 지금 인력이 대대적을 모자라는 그렇게 발전한 나라돼서 조선족이 없으면 한국경제가 돌아가지 못합니까 ?
동포우대정책으로 그나마 대량적으로 장기간 취업비자를 내주니 왜서 그딴 소리합니까 ?
그럼 일본정부에 조선족들을 대량 취업비자 내주라고 호소하세요 .
님의 말대로 아예한국과 인연을 끊고 가지 않으면 되는데 가고서는 무슨 망발이 그렇게 많으신지 ?
왜서 조선족이 박쥐근성이라고 합니까? IMF일어나니 얼싸좋다 한국은 망한다고 제제러 이불찜싸고 돌아오고
중국에서 취직이 안되니 또 한국가고 중국이 좀 잘되면 중국을 등에 없고 한국비난하고 언제 한국을 조상의
난라라고 동고동락을 누릴생각을 해보았습니까? IMF때 전세계 동포들이 너나없이 지원할때 조선족은 멀햇서요 ?

한국이 망한다고 보따리 챙기고 귀국하는것이 대부분이 였습니다. 한국인들의 각도에서 기분이 좋을가요 ?

님은 그렇게 강대한 중국이고 G2고 중국이 무역을 끊으면 한국은 망한다고 망발하시는데
그렇게 좋은 사회주의 중국에 돌아가지 않고 왜 일본에서 고생합니까 ?
중국이 깡패국가여서 제마음대로 무역 의 룰을 깹니까? 계약은 마음대로 취소해도 됩니까? 그래서 중국한테
좋은점은 먼데 중국이 오히려 먼저 망하게 되는나라가 중국이 될겁니다.

그러니 한국이 그렇게 싫으면 아예 인연을 끓고 살면되는것이지 문제는 아직도 대량적으로 한국 영주권 귀화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것이 현실이란것을 잊지말아주세요
웃기네 · 2010-06-28 19:12:53
제가 자랑하는 중국이요?그렇게 말씀하시는 님은 중국인이 아닌 한국인이신가요?타인과의 의견교류거나 대화에 앞서 우선 자신의 위치를 정시하시길 바랍니다.조선족이라는 신분에 앞서 우리들은 중국인입니다.이점을 망각한채로 살고계시다면 님이 하는 어떠한 말도 설득력이 있을수는 없습니다.자신의 국적에 기본적인 충성조차도 보장못하는 사람이니깐요.
님도 말씀하셨다싶이 한국에 계신 분들은 노가다가 대부분입니다.배운게 없으신 분들이 중국에서의 취직이 가당키나 합니까?조선족 엘리트들중 절대 대다수가 중국현지에 남아있습니다.대량으로 한국에 몰려든건 배우신게 없으신 분들이죠.
중한양국은 수교국가입니다.수교국가사이에서는 민간교류가 언제든지 가능하도록 되여있습니다.누구의 도움없이도 입국이 자유자재로 가능하다는거죠.님이 하신 가정은 성립불가입니다.만약 그런 정황이 온다면 중한양국은 단교를 감행한 상태겠죠.그럼 차라리 한국에서 우리들의 입국을 막는게 우리들한텐 이득입니다.적대국에 가서 반국가민족이란 오명을 뒤집어쓸바에야 고향에 남아있는게 바람직하지요.
그리고 님이 말하는 동포우대정책,그게 도대체 얼마전에 일인지 잘 되새겨보시길 바랍니다.정권교체로 인해 생겨난 정책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말씀하시니 쓰거운건 제가 더 쓰겁군요.이제 정권교체가 다시 감행된지 이년이 지났습니다.그놈의 동포우대정책 문턱이 더욱 높아졌다지요?이제 또다른 정권교체가 감행되면 동포우대정책이 또 어떻게 변하겠는지 모르겠군요.해외동포라는건 나와 같은 피를 나누고 같은 조상을 두고있는 한민족을 말합니다.그런 동포들을 정권이 바뀔때마다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니 쓴소리가 나가는것도 별 해괴망측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그리고 위에서도 말씀드린걸로 기억하는데요?저희 집식구들은 한국과 어떠한 연관도 없습니다.누가 한국에 가서 노가다를 뛴적도 없고 우대정책으로 대한민국만세를 외칠수 있는 그 어떠한 <자격>도 지니고있지 않습니다.살면서 한국에 가본적이라곤 오직 한번뿐인데 그것도 님이 말씀하신 동포우대정책이 아니고 여행사에서 낼 돈 다내고 여행갓다온게 전붑니다.조선족 반 한족 반 이렇게 여행단을 꾸려서요.망발은 제가 아닌 님이 하고계시는것 같은데 아닌가요?한국에 참으로 애틋한게 많으신 분이군요.언젠가 <똥포>라는 소리를 들으시고도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길 바랍니다.
IMF요?그때가 어떤 시기였는지는 알고나 말씀하시는겁니까?밀입국이 과반수였던 시기에 뭘 어떻게 도와주고 뭘 어떻게 감사함을 느껴라는겁니까?일본에 밀입국했던 수십만 중국인들더러 일본인에 감사해라는것과 마찬가지로 웃기지도 않는 말로밖에는 안 들립니다.출입국사무소에서 조선족여성분 두분의 머리를 끄당기면서 차안에 강제로 차넣던 어느 뉴스의 한장면이 떠오르는군요.눈에 거슬린다고 무작정 불법체류라는 죄목을 들씌워 고발부터 해버리는 사건이나 얘기는 이제 너무 들어서 그러는게 당연한것인줄로 알구있구요.그런 대접을 받고도 위기가 났으니 남아서 불법의 신분으로 잡힐 각오를 해가면서 감사를 드려라?님은 저처럼 고무줄같이 기다맣게 말씀 안하시는데도 사로가 상당히 혼잡하시군요.포인트가 뭐죠?님은?님은 지금 뭔가 상당히 잘못된 생각을 하고계시고있군요.님은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라 중화인민공화국의 공민입니다.물론 이미 한국국적을 취득하셨다면 제 위에 말들은 전부 헛소리라 치셔도 좋으시겠지만 님이 중국인이라는 가정하에 계속해서 적어보겠습니다.
님은 중국에서 태여나셨습니다.그리고 님이나 저의 조상분들은 기아를 달래기 위해 혹은 전쟁의 여파를 피해 지금의 우리 고향땅에 새로운 뿌리를 내렸고요.그리고 팔년항전과 사년내전을 거쳐 중국정부는 우리들한테 원래 속하지도 않는 땅을 떼여주고 자치주라는 이름까지 달아주었습니다.그리고 만족들의 대거거주하고있던 지역의 만족문화를 우리들이 마음대로 압살하도록 놔두었고 원래 만족거주민이 오십프로가 넘고 농후한 만족의 민족색채를 띄고있는 연변땅을 철두철미하게 조선민족의 민족풍모로 바뀌여가게 내버려두었습니다.그리고 만족거주민들을 남하시키거나 북으로 대거 철거시키고 수많은 조선인들을 받아주고 그들이 중국땅에서 자리를 잡을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님은 진심으로 이 나라에 감사해본적이 있습니까?없겠지요.저의 중국이라 비아냥거리시면서 한국인의 켠에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시는님은요.한국인은 기껏해야 우리들한테 남보다 조금은 쉽게 돈벌이를 할수있는 조건을 창조해주었지만 중국은 우리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내여주고 집을 만들어주었습니다.님은 무엇으로 감사드렸습니까?한국의 IMF때 <도와주지 못한것>은 그렇게도 잘 기억하시면서 중국의 천재에 대해서는 어떠한 마음으로 어떤 실제행동으로 도움을 주지 못한점에 대해 기억하고계십니까?대지진당시 전국상하가 비통함에 잠겨있을때 어느 조선족학교에서는 일원이라는 기부금만으로 그쳤다지요?동고동락이라구요?자기가 속해있는 국가와도 동고동락하지 않으시면서 뭘로 한국인들과 동고동락하라고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겁니까?같은 형제라면서 왜 북조선형제들의 고난은 눈에 보지 못하시는겁니까?왜 깡패정권에 눌리워사는 그들과는 동고동락하려고드시지 않습니까?자기 나라와 가난한 형제들이 신음할때 님은 뭘 하셨습니까?

중국과의 무역단절이 전국가적인 위기로 전락할수 있다고 말한건 제가 아닙니다.님이 떠받들어모시는 한국의 경제학자분들께서 그러시더군요.전 단지 그분들의 말씀을 인용했을뿐입니다.어디서 망발이냐고 따지고싶으시면 직접 그분들한테 가서 따지시던가요.전 의견 나시입니다.
그리고 님은 참 이상하시군요.왜 위에서는 한국을 언급하시고 아래에서는 일본을 언급하시는겁니까?
제가 왜 일본에서 고생하냐구요?님도 말씀하셨지요.고생이라고.국내와는 다른 환경에서 고생해보고 조금은 더 넓은 세상을 접해보고싶어서 일본에 있는겁니다.내 고향이 싫고 내나라가 싫어서 혹은 일본이 지금은 잘사니 내 민족의 열근성을 이용해서 언젠간 여기서 아예 일본인으로 귀화해서 살아보자 뭐 이딴 생각으로 일본에 얹혀사는것이 아니니 입에 거품 그만 무시지요.그리고 사회주의중국이라......언제적 얘기를 아직도 개그삼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지금의 중국에 있어 아직도 사회주의색채를 띄고있는건 일당독재와 칭찬밖에 늘어놓을줄 모르는 중앙의 언론매체들뿐입니다.

중국은 물론 깡패국가가 아닙니다.국가와 국가간의 무역에서 상대방의 숨통을 조일수 있는것은 룰을 깨는 방법만 있는게 아닙니다.또한 계약만 있는게 아니구요.예를 들자면지금 중국의 외자기업들은 비교적 낮은 세금으로 복리를 누리고있지만 어느순간 중국정부에서 세금인상을 감행한다면 그 누구도 그에 대해 반박할수가 없습니다.자국영토내의 세금징수는 자국정부의 맘대로니깐요.중국은 전세계의 비난속에서도 꿋꿋이 화폐문제에 관한 자신들의 입장을 고수하고있습니다.비난은 비난에서만 그치는게 세상이치.초기의 거센 항의로부터 이제는 그나마라도 더욱 인상하지 않기 위해 중국눈치를 보는 나라들이 늘고있습니다.세상은 어차피 강한놈 맘대로입니다.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깡패국가입니다.전세계 어는곳이던간에 구실만 적당히 찾으면 자신들의 군대를 주둔시킬수있으니깐요.이에 대해 불만을 품고있는 나라는 많아도 얼굴을 붉히는 나라는 없습니다.그만큼 미국의 국력이 강하니깐요.중국은 아직 그정도는 아니지만 분명 경제적측면에서는 이제 미국도 눈치를 봐야하는 국력을 갖추고잇습니다.한국과의 무역에서 맘대로 한다해서 망한다는건 님이 세살배기 코찔찔이한테 맞아서 기절한다는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리고 님이 하신 마지막 말씀은 아직도 한국영주권에 귀화하려고들면서 불평불만 토로하는분들한테나 하시죠.전 그럴 생각 전혀 없거든요.그리고 한국이 싫다고 말한적도 없습니다.단지 님들처럼 좋고나쁘고를 떠나서 무조건적으로 우리들은 받았다 그러니깐 한국입장에 서서 생각해야 한다 뭐 이런식의 생각이 웃겼을뿐입니다.제 아이디처럼말이죠.

이상 고무줄처럼 기다맣게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실 저도 짤막짤막하게 쓰고싶지만 이토록 기다맣게 써도 이해못하시는 님과같은 분들이 계셔서 어쩔수가 없습니다.기다맣게 썻다고 불평하시면서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oon · 2010-06-28 19:44:27
중국의 변방은 소수민족이 피흘리면서 지켰다는...
만주는 우리 조선사람 전사,영웅들이 시신을 뭍히며 지킨곳이라는...
중국이 무척대고 준곳이 아니라는...
나라를 말아먹은 부패한 만족이 지킨곳이 아니라는...
여기서 님이 말씀하신,우리 피땀으로 바꾼것이라는 문장이 나와야한다는...
ㅎㅎ 그런데,님도 그렇고,화이팅1님도 그렇고,참으로 아는것이 많습니다.
아쉽다는 느낌도 드는데...
공부 많이 하고갑니다.
웃기네 · 2010-06-28 19:59:00
일본인이 강제로 몰고내려온 삼십여만 강제노동인구와 전쟁을 피해 피난온 십여만의 피난민의 어쩔수없는 선택이였습니다.
그리고 동북항일련군삼십만중에서 만족은 칠만,조선족은 이만에 불과했구요.인수로 따지면 만족이 저희들의 세배입니다.
그리고 나라를 말아먹은걸로 따지려면 조선반도 어디에도 우리 민족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일본에 아예 합병이 되여 일본인으로 전락했으니깐요.
근데 참 이상하죠?한국의 도움과 혜택에 대해서는 그렇게 잘 말씀하시더니 정장 우리가 중국으로부터 받은건 일언반구도 내비치지 않으시는군요.
博多 · 2010-06-28 19:14:44
こんな時間があれば、もう少し勉強してね。関係ない問題について騒がないで。おばかな問題だから。
moon · 2010-06-28 19:28:18
예.알겠습니다.ㅎㅎ

머,이런것두 다 시간있어서 놀구있는거지머.

그런데,지식있는 분들이,많이 숨어져있다는 느낌도 들어요.

그런데,어르신 말씀으로 마감이 될듯합니다.
화이팅1 · 2010-06-28 19:25:49
중국의 GDP의 절반은 외자기업이 창조합니다. 세금을 올리고 어쩌고 하면서 외자기업을 전부추방하면 중국의 고용문제와
외자가 다 빠져나가면 머가되는데요 ? 그리고 중국은 빈곤층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중국인들이 자랑하는 부자들은 근근히 0.1%좌우밖에 되지 않을겁니다.

숱한 돈을 퍼주고 외국 국채만 사들이고 외화만 사들이지만 이번에 환률로하여 480억딸라가 증발됏습니다. 해마다 막대한 군사비쓰고 외화저축해서 G2되던 우리 백성들한테 무슨 이득이 있는가요 ? 님은 정말 자랑스럽습니까 ? 자랑스러운 사람은 내가 그런 혜택을 받을떄만이 자라스러운겁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낮은 임금에 매일 올라가는 물가에 천정에 닫는 집값에 몸부리치는데 강대국인덜 무슨 소용이 있는지 ?

솔직히 장개석이 정권을 가졌더라면 미국과 동맹이 되였다면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의 앞자리 나라가 됏을겁니다.
난 일본이나 한국처럼 미군이 주둔해도 미국의 도움으로 국민이 잘사는 나라가 됏으면 좋겟습니다.
moon · 2010-06-28 19:31:08
그렇지모.자고로 잘 사는 나라로 인간이 류동되고 있거늘,
오늘이라서 다를가...
로씨아가 세계를 이끌기보다는 낳다는...
웃기네 · 2010-06-28 19:43:06
님은 개념을 바꿔치기하시는 능력이 참 대단한것같습니다.자랑스럽다구요?제가 쓴 말들중에 자랑스러움이 표출된 부분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보시죠?님이 중국이 무슨 능력으로 그런 일들을 벌일수 있냐고 묻는질문에 중구은 저러저러한 능력이 있기때문에 경제무역에서 주도적위치를 차지할수 있다고 말씀드린것뿐입니다.
세계 어느 국가던간에 빈곤층에 허덕이는건 피면할수 없습니다.그리고 임금과 비례하지 않는 물가와 집값에 몸부림치는건 한국과 일본 모두 마찬가지 아닙니까?세상에 태여나서부터 강대국인 나라는 없습니다.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외자기업의 규모를 줄이는건 멀지 않는 미래에 언젠간 들이닥칠 일입니다.막대한 중국에서 언제까지 외자기업으로 자신들의 떡을 밖으로 내던지기만 할것 같습니까?하지만 그에 대한 대책은커녕 한국이란 나라는 넋놓고 앉아서 아직도 중국시장을 어떡하면 더욱 넓힐수 있을가만 생각하고있습니다.님이 이런것들을 훤히 알고계신데 저러고있는걸 보면 답답하지 않으십니까?쓴소리 안나가고 비웃지 않을수 있습니까?가장 가까운예로 중한 FTA무역협정,이게 언젠간 한국의 목을 조이는 가장 큰 검은 손이 될겁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받은건 그렇게 잘 기억하시면서 왜 자신이 여태껏 나고 자란 중국한테서 받은건 생각못하는지 그 이유를 물었을따름입니다.중국의 사회문제를 덮으려고한적도 없고 백성들의 피땀을 기초로 세워진 지금의 G2에 자랑스럽다고 떠벌린적도 없습니다.그리고 백성들의 생활여부를 떠나서 강대국으로 성장한건 사실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장개석이요?장개석이 정권을 잡았더라면 우린 지금 김정일동지만세나 웨치면서 하루 세끼 배를 채우는걸 고민하고있어야 할겁니다.장개석은 우리 조선인들을 극도로 배척하고 내전이 끝나는대로 전부 김일성치하로 강제반환시킬 예정이였거든요.
moon · 2010-06-28 20:17:31
아직 학생이였어요?대단하십니다.한번도 않지고 그냥 반박하니 말입니다.
님 글을 잘 읽어보니까,일부 말에는 동감이 갑니다.
표면에 드러난 문제를 감정으로 엎어 감추지말자...이거맞죠?
같은 민족이라해서,틀린것은 틀린다고 말하자,
무작정 두둔 하는것은 해가된다...그쵸?
ㅎㅎ 이제서야 좀 알것같습니다.

근데요,님 말중에 여러가지 오해가 되는 말도있었어요.
저기 저 위에 볼만천지님처럼,무작정 부정하는줄로 알았거든요.
여기 님 말을 반박하는 몇분들,님이 무작정 부정하는거같애서,말한거에요.

그리고,그 분들,저도 그렇고,중국이 싫어서가 아니고,중국 공민 아니라서가 아니고,
같은 민족이기에,헐뜯지는 말고,도우며 살자,좋은점 많이 보며 살자...이것이랍니다.

전 한국에 친척들도 있고,친구들도 잇고,제 아비도 한국에 일하러갔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지식이 없는 분...하지만,제 아비는 교원한적도 있엇는데
장사하면서 밎지다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인생길,순조루운거 아니드라구요.

한국에 일하러 가신분들,다들 지식이 없어서 간것도 아니고,잠시의 발뺌으로 간분들도 많습니다.
중국서 교원하다가 한국에 간 분들,많아요.
왜 갔겠어요?발등에 떨어진 불을 끌려고,중국내에서는 살기힘드니까 갔죠.
이 자체가 도움 받는다...이 말입니다.아니세요?이용만 당한거라고 생각합니까?

중국서 태어났고,자랐고,,,은혜가 많지만,이제는 하나씩 빼앗아가는 판국이지 멉니까?
같은 중국사람이라면 이런말 하면 이상하겠죠.
하지만 그 전에,우리는 조선족이라는것을 명기해야하지않겠습니까?
이제는 우리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상징인 백두산관할권도 성에서 빼앗아갔습니다.
이것이 우리 조선족을 위한것이라고 말할수있습니까?
난 그래도 울 민족의것은 지키고,누구한테도 빼앗기고 싶지않다는...

끝으로,적어도 20년은 넘어자란 분들이기에,각자의 확고한 생각은 가지고있고,
우리 민족의 고질병 [고집?]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이것만으로도 같은 피줄은 맞지머)
다들 열심히 사는 분들이라는!!!이것만은 인정않하면 않되겠군요.
앞으로도 다들 쭉- 열심히,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합니다.
웃기네 · 2010-06-28 21:50:10
쓸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다시 한번 번복하겠습니다.무작정 부정한적 없습니다.모두가 중국이나 한국신문에서 본것이고 주워들은것들입니다.실제로 일어나고있는 일들이고 멀지 않을 미래에 일어날수 있는 결코 좋은 상황들이 아니기때문에 저토록 각박하게 말하는겁니다.헐뜯는다는건 더구나 터무니없는 말이구요.
한국은 절대 선진국도 강대국도 아닌 그저 그런 평범한 나라입니다.능력이 뛰여나고 뛰여나지않고를 떠나서 주위에 강대국들이 사처에 포진해있기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진 않을겁니다.분단상황에서 위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있고 바로 옆에는 일본이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한시라도 고삐를 늦추는건 나라를 말아먹는 결정타가 될겁니다.전 단지 제 관점에서 한국의 문제점들을 제기했을뿐이고 무조건 받았다는식의 생각이 싫었을뿐입니다.
그런데 다들 민감하리만치 한국인인것마냥 반론을 제기하더군요.그 반론들이 문제투성이인것은 고사하고 중국인이란 신분조차 비아냥거리는것에 솔직히 화는 납디다.그리고 님이 제기한 백두산문제가 왜 일어났는지 아십니까?천지꼭대기에서 태극기 흔들어대고 우리땅이라고 외치는걸 용납할 정부는 없습니다.주정부의 일부 관원들이 한국의 정객이거나 민간단체대표들한테 편리를 제공해주었다더군요.결국에는 우리절로 화를 자초한겁니다.성에서 직접적으로 문건을 하달하여 관광지가 정치적도구로 이용되지 말게 할것을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귓등으로 흘려들은 우리들의 탓이지 누굴 탓하겠습니까?
솔직히 아무생각없이 대충 내뱉은말도 있는거 인정합니다.다만 중국인이라는 입장에서 님들의 표현을 보니 굉장히 부자연스러웠던건 사실이구요,그래서 말이 이 지경까지 오게 된것 같아서 미안합니다.
화이팅1 · 2010-06-28 20:15:08
그럼 강대국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제가 알기론 선진국의 정의는 인구당 GDP가 만딸라이상부터 선진국이라고 들었는데 강대국 정의는 무엇입니까? 솔직히 지금 우리가 말하는 선진국들은 국민들의 평균생활질량은 우리를 훨신초과하는데 강대국은 무슨 뜻인지 국민이 최하층빈곤층이나 절반이상이 헤매도 강대국입니까 ?

난 한국이 중국에 어떻게 올인하는지는 모르겟지만 한국삼성기업은 많이 투자한걸 압니다. 다 인구가 많다보니 중국 소비시장을 견주었겟지요 .중국이 금후 임금상승할때면 외자도 점차 베트남이나 기타개발도상 나라 쪽으로 빠지겟지요 저도 그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한국삼성 일본도요다 처럼 고가치 브랜드 물건을 팔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언제까지 옷이랑 우산이랑 이런 저가치 물건으로 외화벌이하는 시대가 결속되기를 축복합니다.
웃기네 · 2010-06-28 22:00:33
잘산다고해서 강대국은 아닙니다.GDP가 세계일위의 룩셈부르그가 강대국이라고 님은 말할수 있습니까?정말로 누군가의 말처럼 GDP는 狗的屁일지도 모르죠.어느정도 경제가치를 매길순 있어도 국력을 가늠할수는 없습니다.그렇게 따지면 중국이 지금 국제사회에서 행사하는 영향력은 태국이나 미얀마와같은 나라에도 못미치겠지요.
강대국과 선진국은 엄연한 다른 두가지 개념입니다.혼동마시길 바랍니다.하나만 묻죠.러시아가 선진국입니까?아닙니다.경제규모가 중국의 절반에도 못미치는게 러시아실정입니다.그럼 러시아는 그저그런 약소국입니까?아닙니다.그는 아직까지도 세계제2의 군사대국이자 국제사회에서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고있는 강대국입니다.공민의 빈부는 강대국의 표준에서 제외되는것이 관례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외화벌이 님이 제기한것외에 많고도 많습니다.우주산업과 군사기술,세게15개나라에 수출되고있습니다.부속품이 수천 많아봐야 수만에 달하는 전자부품과 35만이 넘는 부품을 갖추는 과학기술,어느것이 더 고가치브랜드라고 생각하십니까?전투기 한대 수출하는것을 따라잡으려면 삼성이나 소니,혹은 애플이 상응된 전자제품을 얼마나 팔아야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한국의 고가치브랜드요?나로호 말씀하시는겁니까?차라리 김정일개망나니의 대포동이 훨씬 값어치가 있겠군요.

이쯤되여서 이젠 슬슬 지쳐갑니다.님들의 생각을 뒤바꿀려는 생각도 애초엔 없었으니 이쯤에서 관두죠.하지만 한가지만 충고드리죠.어설픈 민족감정따위를 자신의 국적위에 놓으려고들지 마십시오.그리고 보이는걸 안보인다고 눈가리고 아웅하지도 마시구요.안보면 죽게 돼있습니다.장님의 삶을 살건지 아니면 볼꼴 못볼꼴 다 보면서도 마지막에 웃는자가 될건지는 님들이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이쯤하죠.제가 님들의 반론에 졌습니다.
화이팅1 · 2010-06-28 23:21:54
국적은 아무때도 바꿀수 있으나 민족은 바꾸지 못합니다. 민족이 있으니 국가가 있는겁니다. 이스라엘도 민족이 있으니 나라를 세웠고 고구려도 망해도 후예들은 발해를 세웠습니다. 한마디로 국가우에 민족이란게 잇기에 역사적으로 독립하는 나라가 적지 않습니다. 인젠 이만합시다 . 서로 불쾌해하지마시고요
우리서로 사이좋게 지냅시다. 서로 공부가 많이 됏습니다.
웃기네 · 2010-06-28 23:59:45
네.그렇죠.하지만 그건 단일민족이 세운 국가입니다.중국은 다민족국가입니다.제2차세계대전당시 미국에 포로된 미국국적을 지닌 일본인병사들이 우리들의 가장 좋은 예입니다.그들은 국가의 이익을 항상 앞자리에 생각했습니다.우린 우리 민족을 주체로 하는 국가에 살고잇는것이 아닙니다.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잡종국가입니다.하지만 국익을 첫째로 하는것이 미국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기본이라 할수있습니다.우린 그들을 본받아야만 합니다.우리 민족이 이땅에서 소외되지 않고 살아갈려면말이죠.
저도 공부 많이 했습니다.앞으로도 잘 지내는건 잘 지내는거고 드문드문 말은 야박하게 할수 있으니 이 점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성질머리가 이래 처먹어서 어쩔수가 없군요.아직은 어린놈이 그냥 충동적으로 하는 말들일수도 있으니 너무 마음에 두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이만..
오빠믿고눈감어 · 2010-06-29 02:14:31
여태까지 웃기네님 남긴 글을 쭊 봐앗는데 그 결론은 강대국에 순종하자 이거 같은데.......
중국에서 사니 중국정부 한테 어떠한 불이익을 봐도 중국은 대국이니까 중국의 말을 들어야 한다 이말로 밖에 안보이네요...그리고 역시 자기 민족의 정체성에 대해 아직 정확한 인식이 없는거 같군요...책 많이 봣자...우리가 머라해도 웃기네님의 주장과 세계관은 바꿔놀수 없으니 더 할말 없는데 중국사람 자세히 말해서 한족들 앞에서 잘 보이겟다구 한국,조선,연변의 나쁜말만 하지말아요 그건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셈이 되니까...
이런 기사로 이렇게 말 길게 한 웃기넨님도 대단한 인재네요 ㅋㅋㅋ그렇게 살아 아주 잘살겟어요 ㅋㅋ
웃기네 · 2010-06-29 13:26:25
님처럼 자기주제 모르고 날뛰는 인간보다야 잘살겠죠.박수를 치려면 손바닥이 두개 필요하지요?이런 뉴스에 왈가왈부한건 저만이 아닌것 같은데요?혹시 말로만 듣던 선택성실명이신가요?님은?
자국영토내에서 전함이 침몰돼도 태평양건너편 미국의 원조를 바라고 중국의 눈치만 보는 한국의 행위는 순종보다도 더 못하지요.불이익이요?당해도 아닥해라는 말 한적 없는것 같은데요?글은 졸면서 보셨나보죠?님은 민족의 정체성이 있어서 좋으시겠군요.현실은 시궁창이면서 입으로만 순종하지 말고 반항하자.우리 민족이 살아오면서 수천년동안 단 한번이라도 자기힘으로 외적을 물리친적이 있나요?현실이 이미 우리 얼굴에 똥칠했는데 말 몇마디 한다고 그게 덧나나요?
그리고 자기자신들은 옳은것처럼 남만 다른 부류인것처럼 몰아세우지 마시죠.띄여띄여 님이 보기좋아하시는 글들만 본것 같은데 한국의 안좋은 모습들 눈에 넣고있는 사람들 많습니다.그리고 누구 생각 바꿔놓겠다고한적도 없으니 착각도 마시구요.
저야 민족정체성이 아리까리하다고쳐도 님은 아예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조차 수립못한것같군요.님도 자기자신이 누군지조차 모르는채로 잘 살기를 바라겠습니다.
moon · 2010-06-29 21:00:37
웃기네 님은,글 읽어보니까 참,자기 주장이 정확하고,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정의감이 넘치구요.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애민족가...여직껏 한국의 일부 면모를 부정하는것은,
여직 읽어보는 글을 보고 하는말이지만,님이 실망해서,애타서 하는 말인거같습니다.

천안함사건...제가 이때,한국에 놀러갔어요.북한의 행실임을 알면서도 민족간의 문제를
직접적인 충돌을 피하고,언론으로 할려고 한것은,더 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겠습니까?

텔레비에서 40여명의 골회를 순장하는 그 장면보고,울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죽은이들,다들 젊은이들이고,한 어머니의 소중한 아들이며,한 여자의 소중한 남편이며,
한 아이의 소중한 아버지였습니다.한 사람도 아니고,40여명 한꺼번에 순장하는 그때 그 비통함,
그것을 보고,울지않은이가 없었어요.죽어서 영웅이 된들 머합니까?
자기가 사랑하는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더 이상 누리지못하고,남은 사람들한테
애절한 그리움과 슬픔과 고독만을 남겨주는데...
남은 사람들,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그 슬픔을 이겨내면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어요?
그게 인간지옥 아닐가요?

그것을 보고난 많은 사람들이 감정이 북받쳐 북한을 원망하더군요.저도 북한을 많이 원망했어요.
그런데 정부가 혹시 그때,북한에 진군한다면,우리 민족한테 남는 좋은점이 머일가요?
그래서 국제사회에서 북한을 제한하도록 제기한것이 순종일가요?
순종이라면 자기주장없이 시키는대로 따르는것이 순종의 의미가 아닙니까?

그래서,전 한국정부가 참으로 용케도 참았다고,역시 윗 사람들은 그릇이 크고,
생각이 깊다...고 감탄했습니다.
역시 일반인들 초과했다...는 생각도했어요.
김정일처럼,머가 조금 불쾌한 일있어도,대포 쏴라,미사일 쏘라...이래보세요.
조선땅,바다에 가라앉기가 곧 일것입니다.

참,이런 말 못 들었어요?
부부싸움할때말이죠,한쪽이 화를 내면 다른 한쪽은 잠자코 있어야 원만해진대요.
이런점에서 저는 북한보다 한국이 더 어른스럽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전 한국에 많이 가봤어요.제 아비도,친척도,친구도 많거든요.
하지만,여직 님이 들었던 그러루한 야유는 듣지못했네요.
아마,님이 진짜로 운 사납게 그런소리 들은거같애요.아니면 제가 운 좋았나...

제 주위에는 지식층에 있는 한국분들 많거든요.물론 눈치를 주는 사람도있고,
옹졸한 인간도 있어요.
그래도 많은 분들,중국사람들을 존경하더군요.

머라는지 아세요?역시 중국사람들은 대국의 국민인만큼,그릇이 크다...이렇게 말하고있어요.
서로 헐뜯기만 하는 우리 민족하고는 비기지도 못한다,우리 민족 근성은 진짜 개도 못준다...
ㅎㅎ 참 아쉽지만,이렇게들 말하드라구요.

그리고,앞으로 중국이 잘되니까,우리가 후에는 중국동포들의 도움을 빌것이다...
역시 어데가도 우리 민족이 있어야,머든지 하기쉽고,살기쉽다...이러드라구요.
이런 사람들이 일부일가요?

연변사람을 차별하는 사람,전 못봤어요.오히려 제쪽에서 괜히 눈치봤나...싶드라구요
.전 중국와서 행세하는 일부 한국사람들보고,
한국인은 다 그런가해서,처음엔 되게 싫어했고,아무일도 아닌걸로 걸고들었어요.
하지만,저의 이런 오해를 일부 착한 오빠,언니,친구들이 풀어주드라구요.
그래서 그러루한 인간은 일부이고,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착하고,인정많다...고 생각했답니다.


전,님의 생각을 부정않합니다.이제 님의 마음을 좀 나마 알게되었으니까요.
단지,아쉽다는것은 님이 본 한국에대한 영상이 너무 부정적인 면이 많다는것...이것입니다.

받아들일건 받아들이지만,부정할건 부정하지만,그래도 긍정적인 면으로 봐야,
머든지 더 잘될거 아닐가요?부부는 서로,좋은점만 보고 살아라...이런말도 있을려니 말입니다.
욕만하면 남편이 바람 피우고,안해가 집을 떠납니다.욕만하면 어린애가 크지 못합니다.

ㅎㅎ 여기까지 고무줄같이 길게썻는데,공부 많이하신 웃기네 님한테는
상상주의,추상적인거로밖에 않보이겠죠?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피하자했는데,님 글 읽다보니까 또 님의 시력검사를 하게되었어요.ㅎㅎ
용서하세요.
아무리 의견이 반대고,미워하고 원망이많아도,싸움질해도,우리 민족은 감정에 순돌이죠?
오해가 풀리면 인츰 아무일없듯이 웃고 떠들고...

그리구 솔찍히 인류가 멸종한다...는 말도 나오는데,민족의 모순이 크면 어느만큼
크겠습니까?인생이 끝나는 날까지,열심히 자호감을 안고,긍지를 안고,행복하게
자기 나름대로 잘 살면 되겠지요.전,나무를 많이 심으면서 살거에요.
제 목표는,중국 몽골 사막에 나무를 많이 심어서,황사를 없애서 많은 사람들을
황사의 알레지부터 탈출하게하는것!!!이랍니다.ㅎㅎ


이젠 진짜 마지막이지만,제가 이 뉴스에 대한 언론이 여기까지 오게 한 장본인인거 같은데,
전 님처럼 많은 글을 읽지못하다보니까,수자까지 열거하면서,경제까지 겻들면서 말은 못하겠지만,
단지,제 마음속말은,무작정 비난하고,부정하지말자...이렇게 간단한것이랍니다.
괜한 소릴했나...일부분들한테서 쌍욕도 먹기까지 했으니 말입니다.ㅎ

하지만,그땜에 많은 분들한테서 많은걸 배웠어요.
제가 원래요,어릴적부터 운동만해놔서,글공부라면 지금도 질색이거든요.ㅎ
또한 그런 지식쪽의 일은,들으면 80프로는 인츰 새나가요...그냥 대충으로 알고잇는정도.
하지만,덕분에 본의도 아니게,많은걸 배우고갑니다.

이젠 꽌먼...........진짜로.
웃기네 · 2010-06-30 01:39:14
恨铁不成钢이란 말처럼 지금 제 맘을 비유하기에 더욱 적합한건 없는것 같군요.이왕 삐딱한 놈으로 몰린 이상 할말은 없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하는 마음으로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철부지어린놈이 버릇없게 논다고 뭐라 한마디 하실법도 하실만한데말이죠 ㅋㅋ
전 이제 일본에 온지 일년밖에 안되는 초짜입니다.여러 대선배님들앞에서 며칠동안 멋모르고 재롱부린점 죄송하구요.......근데 님말처럼 우리 민족은 감정에 순돌이죠...그래서 님과같이 좋은 감정으로 다가오는분들한텐 최소한 덜돼먹은 성격 내보이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햇구요.위에서처럼 지잘난척하며 비아냥거리는놈은 똑같게 비아냥거리며 맞받아쳤습니다.
전 여전히 제 관점과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하지만 그게 결코 내 민족이 못되기를 바라거나 미워서가 아니라는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제가 제일 마지막에 쓴글 보이시죠?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화나는건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제가 지극히 개인적인 원한으로 분풀이를 하는것으로 몰아부치는 분들이 많아서구요,또 너무 쉽게들 삐딱하다고 판단내리시더라구요.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직도 중국인과 조선인이라는 신분사이에서 우왕좌왕하는분들이 안타깝기도 하고 또 화나기도 하고...뭐 이런저런 이유땜에 여기까지 오게 됬네요...빠까빠까시이하게말이죠...
뭐 이미 몇몇분들한텐 미운털 박혔으니 어쩔수 없구요.앞으로 모르는게 있어서 묻기라도 하면 모르는척하기 없으시깁니다 큭...
님말대로 이 게시판물은 더 흐리지 않는걸로 하죠.꽌먼.......
내롱 · 2010-06-29 10:52:24
그러니까 이기사는 무슨 문제와를 떠나서 우에 풀달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하고싶은 말은 총체적으로 개괄하면~

연변은 무조선 한국에 신세진것많다! 성폭행으로 욕하겟으면 한국을 욕하지말고 중국이란 나라나 욕해라!머 대개 이런것 같은데 그만합시다!중국을 좋아하던 한국을 좋아하던 다 제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유...


----------------------------------------------------------------------------------------이상끝----------------------------------------------------------------------------------------
--이상 문을닫겠습니다--
ps-쉼터관리원 대신으로부터-
moon · 2010-06-29 21:12:20
이게 무슨 꽌먼이람두?내용도 틀리게 종합했구먼...
성폭행으로 전체를 부인하지말구,욕할려면 당사자를 욕하면 되지...이렇지머.
싫어한단 말도 아니고,좋아한단 말도 아니고,너무 부정적으로 비난하니까,
시작한 말인데말입니다.
내롱 · 2010-06-30 13:45:05
당신의 치명적인 인간성이 이렇게 하나하나 단 풀에서 알립니다.

당신의 하나하나 단 풀들을 종합해보면 꼭 맞게 종합한것 같은데요..그리고 한가지 사실로 전제를 부인하지 말라는 말은 당신에서 강추하고 싶은 말인데요.
야비군 · 2010-06-29 14:56:52
'웃기네'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시는 분 같군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님은 주관이 매우 강한 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님께서는 대표성이 결여된 근거들을 이용하여 특수한 사례를 성급하게 일반화하는 오류, 즉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강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그곳의 당지 위글족들 부자들이 엄청 많습니다.우즈베끼스탄을 중심지역으로 해서 서부아시아 여러 나라들과의 교역에서 선두보 역할을 하고있는 만큼 쌓고 있는 재부가 우리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정도에 있습니다.>--->(웃기네 님이 쓴 글)

참고로 이 기사를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china/view.html?cateid=100023&newsid=20100627215012948&p=hani

<중국의 외화벌이는 님이 제기한 것 외에 많고도 많습니다.우주산업과 군사기술,세계15개 나라에 수출되고 있습니다.부속품이 수천 많아봐야 수만에 달하는 전자부품과 35만이 넘는 부품을 갖추는 과학기술,어느 것이 더 고가치브랜드라고 생각하십니까? 전투기 한 대 수출하는 것을 따라잡으려면 삼성이나 소니,혹은 애플이 상응된 전자제품을 얼마나 팔아야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웃기네 님이 쓴 글)

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투기 한 대의 가치는 삼성이나 소니가 만든 전자제품의 가치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전투기를 만드는 회사와 '삼성 혹은 소니'같은 세계적인 전자회사 중 어느 곳이 더 세계 경제에 영향력과 기여도가 높습니까? 아니 세계까지 갈 필요 없이, 중국만 봤을 때 중국의 전투기 제작 회사와 중국에 있는 삼성 공장들 중 어느 곳이 중국인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제적인 관점에서도 어느 곳이 경제적으로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까?
즉 중국 경제가 님이 말씀하신 중국의 우주산업과 군사기술로 돌아갑니까? 아니면 외국 기업들이 투자한 공장으로 돌아갑니까?

<만족과 쫭족,그리고 회족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에서도 알아봐주는 기업가들과 중앙에서 한 자리 꿰차고있는 인물들도 절대 중국조선족보다 적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웃기네 님이 쓴 글)

당연한 것 아닌가요? 만족, 좡족, 회족의 인구는 조선족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과반수의 한국인들이 중국인을 아직도 미개화상태의 인간으로 정의짓고 삽니다.그리고 조선족들은 그냥 한글을 쓸줄 알고 한국어를 말할 줄 아는 짱개로 취급하지요.절대 소수가 아닙니다.>----(웃기네 님이 쓴 글)

님은 위에서 한국에 여행차 딱 한 번 가봤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근거로 이렇게 확고한 단정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현 시점에서 한국은 위험하리만치 부정적인 면이 많습니다.>----(웃기네 님이 쓴 글)

지금 한국은 G20에 포함된 국가입니다. G20에 포함된 국가들 중 만만한 국가는 하나도 없습니다. G20에 포함된 각 국가들의 내부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면 부정적인 면이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이 아닐까요?

<다양한 시각과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넘쳐흐르는 게 중국의 인터넷 세상입니다.>----(웃기네 님이 쓴 글)

이 글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님의 말씀 대로 중국에는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건 맞지만,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이 세계 최고인 것을 고려한다면 그런 것들을 중국의 인터넷 세상에서도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이네요.

<민족도 내 민족이니 우점보단 결점을 더 크게 확대시켜 말하는 겁니다.>----(웃기네 님이 쓴 글)

님은 아직 학생 신분이니 결혼은 안 하셨겠죠. 나중에 결혼 후 님의 배우자와 자식들에게도 '가족도 내 가족이니 우점보다 결점을 더 크게 확대시켜' 말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결손가정처럼 배우자는 이혼하자고 할 것이며 자식들은 가출하겠죠.

<동포라면서요? 한 민족에 같은 피를 나눈 형제라면서요?왜 애시당초 그런걸 실행하지 않았던 것일까요? 왜 노무현정권이 들어서서야 동포니 뭐니 하면서 대대적으로 대문을 열어제낀 걸가요? 그러다가 정권이 교체되면서 또다시 개혁에 들어가는 웃기지도 않는 동포우대 정책에 님들은 뭘 그리 피를 토하시면서 열광하시는겁니까? >----(웃기네 님이 쓴 글)

님은 혹시 김대중 정권 때 만들었던 한국의 재외동포법(이 법은 해외 동포들이 한국에서의 권익을 보호받도록 하는 취지로 만든 것이지만 사실 이것이 한국에서 여론화된 배경은 한국에서 불법체류 중인 조선족을 법률적으로 구제하고자 만들게 된 것임
)에 대해 아시나요? 원래 거기에는 조선족도 포함되었습니다. 즉 조선족도 한국에서 정치적 권리를 제외한 한국 국민과 동일한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내정간섭(즉 조선족은 한국의 해외동포에 포함되는 건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임)이다 라고 주장하며 외교분쟁이 발생했기에, 재외동포의 범위를 대한민국 정부 수립 해(1945년)이후 해외로 나간 사람들만 포함되었습니다.즉 조선족은 제외된 거죠. 그러자 한국의 각계 시민단체들이 한국정부에 항의하자 그 후속으로 나온 정책이 바로 지금의 '방문취업제도'입니다.

그리고 이번 이명박 정부에서는 한국의 영주권 취득 요건을 완화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조선족에게 더욱 유리해졌습니다.
이 기사를 참고하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3316382

< WTO요? 미국이 언제 국제연합기구들의 성명이나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까? UN에서 결의가 내려와도 그걸 똥종이 취급하는 게 미국이란 나라입니다.................중국이 노!!라고 말하면 한국은 병상에 누워있는 것으로 그칠 상황이 아니라 불치병 판결을 받은 것과 똑같은 상황이 되여버릴 겁니다.한 마디로 생사존망의 지경에까지 이를 수 있다는 거죠.
>----(웃기네 님이 쓴 글)

님은 혹시 UN과 WTO가 성격이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UN은 그것이 가지고 있는 구속력에 한계가 있지만, WTO는 회원국 간 무역 문제 안에서만큼은 아주 강력한 구속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사 미국이 WTO회원국에게 불공정 무역을 시도하더라도 WTO가 시정 요구를 하면 미국도 그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하물며 어떻게 중국이 무역으로 한국을 '생사존망의 지경'에까지 만들 수 있다는 거죠? 님은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다보니 과장도 지나치게 커졌군요.

<고구려는 그 누구의 절대적 역사도 아닌 중국과 반도의 중간에 끼여있는 이중역사일 뿐입니다.
즉 그 누구에게도 귀속되여 있지 않는 양국의 역사라는 말입니다.>----(웃기네 님이 쓴 글)

님의 주장대로 만약 고구려의 역사의 절반은 중국 역사라고 가정한다면, 중국 정부가 중국에 있는 고구려 유적을 UNESCO에 등재할 때 어째서 고구려의 영문 표기를 한국어 발음대로 'Koguryo'라고 신청했을까요? 더구나 중국 현지 고구려 유물 박물관에도
어째서 영문 표기를 Koguryo라고 표기했을까요? 그와 동시에 옛 고구려성 유적 자리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만리장성을 이어서 짓고는 '명나라 장성'이라는 간판을 붙인 이유는 뭘까요?

'웃기네'님~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요. 우리 민족은 지난 5000년 동안 중국 대륙과 공존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중국 대륙의 수많은 민족들은 오늘날 한족에 동화되어 가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고 있지만, 우리 민족은 여전히 독립적인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저는 우리 민족은 언제나 <주체적인 정체성>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오늘날 조선족은 역사의 뒤안길로 소멸되어 가는 중국의 다른 소수민족들의 길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주체적인 정체성>을 유지해서 미래의 민족 역사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 후자를 선택해서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지를 생각한다면 다른 민족들은 가지지 못하고 조선족에게만 있는 고유한 환경과 배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고유한 환경과 배경>을 좀더 긍정적이고 우호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중국에서 조선족이 국가보다 민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중국이 망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조선족이 민족보다 국가를 강조한다면, 조선족의 민족의식은 점점 약해져서 지금의 만족들처럼 완전히 한족에 동화되는 건 시간문제일 겁니다. 웃기네 님은 조선족이 한족에 동화되길 바랍니까?
웃기네 · 2010-06-29 16:58:55
좋은 취지에서 말을 떼신 분이 있어서 기쁩니다.공산당물을 먹었다느니 너희 중국이라느니 한족들한테 잘 보이느냐니 이런 말씀들 안 써주신것만 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일단 서로간에 악의는 없다는걸 확인했으니 서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죠.

1.참고로 이 기사를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china/view.html?cateid=100023&newsid=20100627215012948&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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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군요...솔직히 또 뭔 소리 들을 얘긴지도 모르겠지만 3.14사태에서 미얀마의 현지사진을 가져다부치고 서장사태라고 기사를 써대는 유럽매체에 한벙 당한후로는 외국 언론도 백프로 신빙성있게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더군요.중국 관영통신의 얘기는 더 들을게 못되지만 말이죠.여러번의 확인을 거치는게 제 습관이라서 솔직히 님이 걸어주신 링크를 보고도 뭔가 느껴지는건 없네요.죄송핳니다.전 한번 보고난 뉴스의 링크를 저장해두는 습관이 없으니 일단 제 주변에 실제로 존재하는 위구르인들의 얘기를 토대로 말씀드릴가 합니다만......
전 중국에서 대학생활을 마치고 온 상태입니다.당시 청도라는 비교적 큰 도시에 있다보니 이런저런 지방에서 온 친구들을 많이 두게 됐죠.그중 위글족인 친구들도 있었는데 첨엔 그냥 호기심으로 다가갔더니 생각밖으로 굉장히 순수한 친구들이더군요.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주워들었습니다.첨에 신강은 굉장히 가난한 곳으로만 생각하고 섣불리 말을 물었더니 조금은 불쾌한 기색으로 <신강에도 맥도널드가 있고 켄터키가 있다.자동차도 있고 비행기도 날아들어올수 있으며 그 비행기가 착륙할 공항도 있다.>이러더군요.솔직히 굉장히 무안하더군요.그래서 전 다른 뜻이 있는게 아니라고 변명을 해대니깐 <괜찮다.신강에서 왔다면 다들 그렇게 묻곤 한다.이젠 어느정도 습관이 되여서 처음처럼 화나진 않는다.다만 신강인들도 너희들과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자랐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더군요.그리고 어느정도 신강의 정황들을 그 친구들을 요해하게 됐습니다.우루무치에 있는 상류층중 대부분이 위글족이라더군요.정부에 불평불만이 굉장히 많고 성격이 거치냐고 물으니깐 이상한 눈빛으로 너도 소수민족이라면서 왜 이런 질문을 묻냐고 합디다.극단적인 종교신앙을 보유한 사람들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대부분은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면서 살고있다더군요.올림픽때의 테러리스트들을 누구보다 심하게 욕하던게 그 친구들이기도 하구요.좋은 생활 냅두고 말썽을 왜 부리냐고말이죠.민간에서 한족들과 위글족의 우호적교류는 상당히 빈번한걸로 알고있습니다.졸업여행으로 신강에 갔을 당시에도 그 친구들외의 한족친구들과 어우러져 놀기도 했었구요.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사실 피부로 느끼고 왔습니다.솔직히 누군가 고의적으로 모순을 파고들지 않는다면 별다를게 없는게 신강이라는 곳입니다.조그마한 한국에서도 지역감이 존재하고 중국현지에서 같은 조선족들끼리도 넌 연변조선족 난 흑룡강조선족 쟨 요녕조선족 이러면서 다투고들 하지 않습니까?절더러 한가지 일을 성급하게 확대시켜 결정짓는 오류를 범하고있다고 하시지만 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뉴스하나로 설명할수 있는 문제는 너무나도 극한적입니다.

2.당연한 것 아닌가요? 만족, 좡족, 회족의 인구는 조선족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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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제 글만 읽으셨지 제가 왜 이런글들을 쓰게 됬는지 윗분들의 글은 비껴가셨군요.언젠가부터 모르게 중국에서 생활하고있는 우리 민족은 자기자신을 56개민족의 가장 첫자리에 놓고 우리가 최고라는 뭔가 굉장히 잘못된 생각으로 살아가고있더군요.그게 단순한 자기민족에 대한 희망과 자신감의 표출이 아닌 과도하리만치 팽창된 허위민족주의감이라는게 가장 큰 문제죠.한족은 더럽다 만족도 더럽다 위글족은 도둑이다 가난하다 서장은 뭐다 이런식으로말이죠.자기만의 과도팽창에서 그친게 아니라 다른 민족 헐뜯고 비웃으면서 사시는 분들.그리고 그중에서도 대부분은 그 민족과는 아무런 과거도 없으면서 괜히 그냥 남이 그러니깐 나도 그런다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걸 알려드리려한것뿐이지 다른 의미는 없는 글입니다.정 이해못하시겠다면 위에서부터 다시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님은 위에서 한국에 여행차 딱 한 번 가봤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근거로 이렇게 확고한 단정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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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근데 그거 아십니까?여행차 한번 가본 한국에서 이건 먹어봤냐 저건 본적있냐는 질문만 진절머리나게 들었습니다.저희집 식솔과 같은 여행사에서 함께 온 한족식솔들과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있는와중에 옆상에서 이런 말이 들려오더군요.<중국애들이잖아.언제 저런걸 먹어봤겠어?근데 쟤네들 오늘 아침 이발은 닦고 저러고있는거야?ㅋㅋ>.........
아마 중국어로 같이 온분들과 얘기를 하는걸 들었으니 우리가 조선족이라는걸 몰라겠지요.하지만 참 인상깊었습니다.그리고 그후로도 한국여행은 절대로 구미가 당기지 않더군요.물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사건이고 그냥 한가지 제가 겪은 일에 불과하죠.
하지만 중국각지에 있는 한국유학생분들,어느누구하나 그분들 고운 시선으로 보는이 없다면,대개 제가 한 말들이 이해가 가실지도 모르죠.북경이나 상해 이런덴 오래 있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청도인들 혹은 청도에서 생활하고있는 외지인들...한국인이라면 머리부터 가로젓습니다.중국에 온후로 오키로 십키로씩 살이 쪄서 한국으로 돌아가시면서 늘쌍 입에 달고다니시는 말들이 <중국음식 먹어도 되는거야?><아~짱깨들 진짜 개드러워.> 등등.......제가 다니던 학교 한국어 할줄 아는 학생들 소수가 아닙니다.조선어전공인 학생들만 삼백명입니다.저를 포함한 몇 안되는 조선족들이 들었다면 그기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그칠 일이지만 그런게 아니지 않습니까?한족들은 건망증이 심하고 돌아서면 지가 뭘 당했는지 모르는 사실 평시엔 굉장히 어리버리한 사람들입니다.몇년전엔 한국이란 얘기를 들으면 눈에서 하트 뿜어대며 옹호하던 소위 80后들이 한순간에 염한류로 돌아섰다면 님은 이게 전혀 한국인과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한국에 가지 않아도 한국인들을 접촉하고 그들의 생각을 엿볼수있는 기회는 많습니다.중국이든 일본이든말이죠.어떤 생각이 주류고 어떤 생각이 지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분들이 절대 소수가 아니라는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4.지금 한국은 G20에 포함된 국가입니다. G20에 포함된 국가들 중 만만한 국가는 하나도 없습니다. G20에 포함된 각 국가들의 내부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면 부정적인 면이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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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이쯤되니 윗분들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시는군요.한국이라는 나라 만만하다 한적 없습니다.제 생각을 엿보실틈도 없으셨을텐데 언제 제가 한국이 만만하다고 말했다고 단정지으시는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부정적인 면이 많다고 해서 그 나라가 꼭 약소국이란법도 없구요.오히려 이루어놓은게 많으니 부정적인면이 더 많을수도 있으니깐요.
님은 방금 위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기타 민족은 조선족보다 월등히 많다고 말이죠.중국은 한국보다 월등하게 크고 넓습니다.모든면에서요.부정적인면이 한국보다 적다면 오히려 이상한게 아닐가요?백여년을 반식민지화에서 보내고 수십년을 전쟁의 포화속에서 살아온 나라가 육십년안에 미국을 따라잡는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일본을 따라잡는데는 백년이 걸릴것이다.> 중국총리의 말처럼 분명 지금의 중국은 불온정합니다.총량으로 경제치를 판단하기에도 섣부른 시점이구요.하지만 그에 따른 발전은요?중국의 발전은 가장 큰 적인 미국으로부터 기적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한국이 이루어낸 성과도 대단하다고 여겨지지만 솔직히 현시점에서 본다면 대외외교나 국내의 경제구조나 심하게 흔들리고있는게 실정이 아닙니까?그러면서도 자그마한 성과를 부풀리기에 여념이 없는 한국언론이나 일부 무지한 인간들,중국의 신화통신이니 인민일보보다 나은게 없다고 봅니다 전.

5.이 글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님의 말씀 대로 중국에는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건 맞지만,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이 세계 최고인 것을 고려한다면 그런 것들을 중국의 인터넷 세상에서도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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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이러니하군요.이쯤되면 중국분이신지 한국분이신지 궁금해나는구만요.인터넷검열이요?돌파기 한방으로 누구나 손쉽게 외국사이트 접하는건 차요적이라 쳐도 그 많은 사이트들의 일일검색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위에서 강조한적 있을겁니다.중국네티즌들은 바보가 아니라고말이죠.해외에 있는 인간들도 수두룩한데 왜 인터넷에서 접하지 못할거라 생각하십니까?天涯,铁血,猫扑,网易,腾讯 이런 사이트들의 네티즌들이 하는말들 일일이 검색하고 님말처럼 엄격히 제한한다면 일년에 모가지 달아나는 분들 아마 수두룩할겁니다.제가 말한 그런 다양한 생각들과 시선들,볼수있는지 없는지는 님절로도 확인이 가능하니깐요.의문되는점 있으면 직접 가보시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도대체 님말처럼 엄격한 단속아래에서 그런것들을 인터넷에서 접할수 있는지 없는지말이죠.
근데 한편으론 이해도 갑니다.중국에 냉면이 없다느니 서시가 원래는 한국인이였다느니 이딴 찌라시기사를 내는 조선일보가 한국에서는 꽤나 알아주는 큰 언론사라고 하니 중국인들이 아직도 칠십년대 문화대혁명시기에 머물러 공산당만세를 웨치면서 공산당의 엄격한 통제하에 아무것도 맘대로 할수없는 생활을 하고있다고 여기는것말입니다.

6.님은 아직 학생 신분이니 결혼은 안 하셨겠죠. 나중에 결혼 후 님의 배우자와 자식들에게도 '가족도 내 가족이니 우점보다 결점을 더 크게 확대시켜' 말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결손가정처럼 배우자는 이혼하자고 할 것이며 자식들은 가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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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님의 솔직한 취지가 의심이 가는군요.도무지 얘기하고자하는 중심이 서로 다른 생각을 교환하자는것인지 아니면 문명언어라는 포장지로 인신공격을 포장하여 다가서는지말이죠.
저랑 한국분들이 가족일가요?아니죠.저흰 그냥 피를 나눈 먼 친척일따름이죠.수십년을 모르고 지내다가 근 몇년래에 급친해진 그저그런 친척사이죠.잘됬으면 좋겠지만 못한다면 굳이 감싸야 될 의무가 없죠 이런 친척은.하물며 욕하는것도 아니고 범하고있는 잘못이나 내가 보기에 틀려보이는걸 지적했을따름인데 꺼리길게 있을가요?필경 내가 나고 자라서부터 함께한 가족이 아니고 내 자식이 아니니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감싸면서 끼고돌것까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시간이 되여서 나가봐야되겠군요.몇가지 더 남은것같은데 늦어도 돌아오면 회답드리도록 하죠.그럼.....
야비군 · 2010-06-29 18:52:33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부터 님에게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한 것 같아 먼저 사과드립니다.
제가 실수한 부분은 바로 제가 한국인임을 밝히지 않은 것입니다.
저는 한국인이지만 조선족에게 매우 우호적인 감정을 갖고 있기에 이 사이트에 자주 들어와서 조선족분들이 남긴 댓글들을 즐겨 읽어보는 편입니다. 하여튼 이렇게 첫 대화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죠.

1번 주제에 대해서는, 제가 올린 기사의 주인공은 중국중앙민족대학의 교수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몇년 전 신장에는 한족으로부터 차별받던 위구르족들이 대규모 반한족 시위를 벌어서 위구르족과 한족 간의 대규모 민족 충돌이 발생해서 전 세계의 이슈가 된 적이 있는 건 사실이죠. 하지만 위구르족에 대해서는 각자가 갖고 있는 배경 지식과 경험이 많이 다르니 계속 대화하더라도 소모적인 논쟁만 될 거라 생각하므로 일단 그냥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번 주제도 1번 주제와 비슷하군요. 일단 패스

3번 주제에 대해서는 제가 몇자 쓰겠습니다. 만약 제가 중국의 연변에 여행갔을 때, 거기서 몇몇 조선족으로부터 바가지 사기를 당한 후 대부분의 조선족들은 한국인들만 보면 돈만 뜯어낼 생각만 한다고 느낀다면, 그것이 과연 제가 200만 조선족에 대한 객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나요?
즉, 그렇다면 <과반수의 한국인들이 중국인을 아직도 미개화 상태의 인간으로 정의짓고 삽니다>에서 말씀했듯이 님은 5000만 한국인들 중 2500만을 전부 만나본 적 있나요?

4번. 님은 <현 시점에서 한국은 위험하리만치 부정적인 면이 많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소한 님의 관점에서 한국에 부정적인 면이 많이 보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위험하리만치>라는 표현은 어떤 기준에 근거해서 나온 것이지는 모르지만 솔직히 말해서 상당히 과장된 표현이 아닐까요?
한국이 그 정도로 위험하다면 중국의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는 어떤 단어로 표현해야 하나요?

5번 주제에 대해서도 소모적인 논쟁일 될 가능성이 농후하니 일단 패스.

6번.<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우나 고우나 내 형제니깐 이런 쓴소리도 내뱉는 겁니다....민족도 내 민족이니 우점보단 결점을 더 크게 확대시켜 말하는겁니다.그리고 제가 예로 든 사실더러 색안경이라 칭하시는 건 님이 무지하다는 증거로밖에 되지 않습니다.같은 민족이라 해서 사실은 덮을 수 없습니다.덮는다 해서 덮어지는것도 아니구요.한국은 지금 사면초가의 상황에 몰려있습니다.같은 민족으로서 그들이 지금 저들이 처한 현주소를 망각한 채 아직도 한강기적에 쩔어사는 걸 보면 답답하기만 합니다>

위 글에서 님은 <미우나 고우나 내 형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족의 예를 든 겁니다. 지금 한국은 남북문제만 제외하고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건국이래 가장 무탈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님은 무슨 근거로 <한국이 사면초가의 상황이다>라는 극단적인 표현도 마다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웃기네 · 2010-06-29 22:48:32
다른건 패스하셨으니 3.4.6번에 대해 답변드리죠.
3번.전 분명히 밝혔습니다.그 사건은 제 개인적인 사례이니 단지 제가 겪었던 한도내에서 말슴드린다고요.
그 아래 문장에 대해선 아집 확실한 답변 해주시지 않고계시군요.님말대로라면 설문조사는 어떻게 하는겁니까?전국에 있는 오천만 한국인들을 전부 대상으로 조사하나요?일엽지추(一叶知秋)라 했습니다.한가지 일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수 있다는 말이죠.하물며 한(韩)류가 한(寒)류로 변한데 대해 생각해보시적 있으십니까?혹시 연인분이 계시다면 이런 예를 예로 들어 굉장히 죄송합니다만 연인분이 님을 굉장히 좋아하시다가 님을 굉장히 싫어하게 된데는 그냥 배아프거나 질려서일까요?님 본인의 원인도 상당수 존재하겠죠?굳이 만나 안봐도 판단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서 하는겁니다.전중국 각지역에 퍼지고있는 혐한조류에는 무분별한 가짜뉴스와 그에 대해 기름을 퍼붓는 언론도 한몫 거들고있지만 누구보다도 한국인들 자신들의 행동이 평시에 그만큼 타당하지 못했다는것도 생각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4번과6번의 두번째 단락.가장 무탈하죠.보이는범위내에서는 말이죠.그런데 그거 아십니까?겉보기에 가장 무탈해보일때가 가장 위험한 상황이라는것을요.중국은 지금 소리없이 연해지구에서부터 외자기업들의 규모를 줄이고있습니다.사실 청도의 많은 한국기업들이 그토록 볼품없이 무너졌던것은 당지 정부의 압박도 한몫 작용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이제 중국정부도 더는 외자기업을 상전처럼 떠받들지 않습니다.겉으론 아닌척 하면서도 뒤에선 칼을 움켜쥐고 기회만 노리고 있습니다.그걸 많은 한국분들이 보시지 못하는것이 참 안타깝습니다.제가 잘나서 님들보다 많이 보고 느끼는것이 아니라 님들이 자신들의 이루어낸 많은 성과에 심취해 시야가 흐려지신것 같습니다.
중국과 일본,전자는 따라잡으려고 맹추격중이고 후자는 자기걸 지키려고 안간힘입니다.한국은 그 사이에 끼여있습니다.도와줄 사람은 없습니다.오히려 북쪽에는 언제든지 무슨 미친짓을 저지를지 모르는 뽀글이수령동지가 계시지요.한걸음 한걸음 조심하면서 걸어나가야 될판에 오히려 자꾸만 수면위로 떠올라서 타겟이 되려고 하고있지요.
한국의 힘으로 양자를 상대하기엔 역부족입니다.한쪽은 잡아두고 한쪽에만 신경을 써야겠지요.그렇다면 아직도 여러분야에서 한국의 힘을 빌리려는 중국이 가장 합당한 우방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은 그걸 자기절로 밀어내려하고있습니다.민간에서 민심이 흐려지고 한국인에 대한 인상이 바닥을 친다면 아직은 한국산보다는 일본산을 더 선호하는 중국인한테 어떤 시장을 더이상 바라십니까?기억이 잘 나지 않아 확신이 잘 서진 않지만 중국을 상대로하는 무역국가중 흑자를 가장 많이 내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들었습니다.한국산 자체의 우점도 있었겠지만 일본보다는 백배천배 더 낳은 인상으로 중국인들한텐 더욱 가깝게 다가온 원인도 있었죠.이제 일본인을 초과해서 중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국가로 전락했습니다.중국정부에서 아무리 아직은 한국정부를 옭아매려고 애써도 친밀했던 이미지가 사라진다면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때 손해가 적지 않겟지요.나라전체가 파산위기에 몰릴 정도는 아닐지라도 꽤나 끈 타격을 입을것 같은데......그정도라도 위험하지 않을거란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중국의 부정적인면이요?사십년전이죠.구소련이 등을 돌리고 미국의 냉전정책이 한창이던 당시 중국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본이가 있었나요?북조선의 천리마운동에 조선족은 물론이고 당시 북조선과의 변경지대에 있던 기타 민족들도 목숨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면서 달려가던때도 있었죠.폐허위에 나라를 세우고 그속에서 지금까지 달려온게 중국이라는걸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지금 중국의 부정적인면이요?많죠.근데 사십년전만 할가요?그 험한 길을 걸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어떤 부정적인면에서 물러앉을수 있을가요?
심한 빈부격차요?아무리 차이나파워라 해도 아직까진 발전도상국입니다.지금이야 심하다지만 예전과 비해본다면 또다시 줄어든걸 확인할수 있죠.
민족갈등과 충돌이요?민족갈등이라기보단 차라리 종교와 국가간의 충돌이라고 보는게 합당하겠군요.서장과 신강,라마교와 무슬림,그리고 국가정권이죠.그들이 극단적인 종교신앙만 추구하지 않는다면 이 두곳 훨씬 더 조용해질겁니다.적어도 인체폭탄 뭐 이런건 누구한테나 다 안좋은 일 아닐가요?그리고 다른건 몰라도 무슬림들의 극단함은 한국분들도 잘 알고계실거라 생각했었는데 아닌가요?억울하게 돌아가신 분 이름 거들먹거려서 죄송합니다만 고 김선일씨나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당하신 모종교단체분들......처한 지역이 다르다지만 결국엔 하나의 종교에서 하나의 결과에 치달은 자들의 만행임엔 틀림이 없죠.그들은 억눌리고 압박받는 생활을 당해서 자신의 민족을 불쌍히 여기는게 아니라 그냥 미친거라 봐도 무방할듯 싶은데요.솔직히 별 근심은 하지 않습니다.왕진이라고 이런 사람 아실런가 모르겠는데 <한명의 한족이 위글족의 손에 죽으면 열명의 위글족으로 죽은 한족의 혼을 기리겠다.>라는 말과 함께 신강에서 근 이십년을 서기로 일한걸로 알고잇습니다.그리고 그 이십년동안을 갈가닦아서 지금 신강의 경제량이나 수준이 중국의 웬간한 연해지구보다 더 발달할수 있었던거구요.그걸 해결할 방법이야 얼마든지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의 예.가족과 형제의 개념도 상황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남북한은 형제죠?근데 많은 분들이 서로 이를 갈면서 미워하고계시죠?한쪽에선 반동분자 한쪽에선 빨갱이 하시면서요.그 누구도 형제라고 부인안했습니다.단지 서면상의 비유적인 차원에서 말한 형제와 현실에서 엿볼수있는 지금 현재의 형제의 관계는 가족으로 예를 들수 없습니다.지금의 남북이 가족이 아닌것처럼말이죠.
야비군 · 2010-06-29 23:55:40
저는 솔직히 님이 제 물음에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답해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님의 대답은 교과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완벽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와 <논점 이탈의 오류> 그리고 <잘못된 유추의 오류>를 매우 잘 적용해서 글을 쓰셨네요.
이렇게 표현하면 불쾌하실 수 있겠지만, 님이 제 물음들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조차 의심스럽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일부러 이렇게 쓰신 건가요? 하지만 님의 글을 논리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이 본다면 그럴 듯하게 보일 수는 있을 겁니다.그래도 님이 나름대로 성의있게 쓰신 것 같은데, 이렇게 혹평을 해서 미안하네요...어쨌든 잘 읽었습니다.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글이 논리적이냐 그렇지 않냐에 따라 '프로'와 아마츄어'로 나뉩니다.

아직 답하시지 않은 나머지 부분에 대한 님의 코멘트를 기다리겠습니다.
웃기네 · 2010-06-30 00:51:30
저도 굉장히 송구스럽지만...조금은 웃기시네요.제글에 혹평을 한것이 웃기는게 아니라 제 글의 취지를 제대로 이해못하시면서 아주 그럴듯한 오류논법으로 다시 한번 상당히 그럴듯하게 포장시키는게 말이죠.전 애초부터 논리적인 글을 생각해본적이 없는데요?단지 제 뜻을 전달하면 그만일뿐이라고 생각했구요.프로라고 자처한적도 없고 아마츄어라고 특별히 감춘적도 없는데요?
제가 이해를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죠.제가 확실히 이해한다음 오류를 범하지 않게 이번엔 나름 논리적으로 님이 실망하지 않게 회답해드릴테니깐요.
moon · 2010-06-29 21:09:50
한가지 사실로 전체를 부인하지 말자...는 제말이 어찌되어서,문제토론이 여기까지 길어진거같습니다.
이 문제를 여기까지 오게 한 장본인이 저기때문에,제가 책임지고 마감을 선언합니다.
서로의 오해였고,서로의 생각차이가 전부였습니다.

절대 싫어서가 ,미워서가 아니라는것을 다시금 여러분들께서 확인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글 공부를 많이 하신분들인데,이제 더 가면,천문학이 나오겟다는...ㅎㅎ 무섭다는...

후반전은 인류가 망한다는데,어찌하면 우리의 자취를 남길수있고,
어찌하면,인류가 망하지않고 살아남을수있겠는가...어떠하십니까?
글 공부많이 하신분들,제가 이 문제를 일체에 내면,토론 하실래요?
유전자학,역학,물리학,생물학,다른 여러가지 모두 웨르캄이랍니다.
웃기네 · 2010-06-29 23:54:09
언제 시간이 나신다면 <추악한 중국인>이라는 책과 <추악한 한국인>이라는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전자는 중국에서 굉장히 유명하고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될 책으로 강추받고있는 반면에 후자는 아예 민족의 역적으로 전락해버린 예죠.사실 두책의 역도는 별반 다를게 없는데 말이죠.
한족들이요?하루가 멀다하고 지 나라 험담하고 깎아내리우지 못해 안달나하는 인간들입니다.세계50대기업에 중국기업이 한군데뿐이 아니라도 국가가 혼자서 다 해먹는 쓰레기같은 혹은 온실속의 화초처럼 빛좋은 개살구라고 비아냥거립니다.
저도 한땐 중국이라는 나라가 참으로 싫고 한족이라는 민족이 참 싫을때가 있었죠.근데 후에 이러저러하게 알게 된 한족녀석이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군요.<중국인은 자아풍자와 자아조롱에서 자신들에게 신심을 주고 더욱 빛나는 앞날을 향해 갈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말이죠.순간 머리가 숙여지면서 오만가지 생각들이 다 들더군요.세상에 그들만큼 자기들을 삐딱하게 보는 민족도 드물겁니다 아마.늘 이것도 모자라고 저것도 모자라고 일본과 한국은 어떠어떠한데 왜 우린 이모양 이꼴이냐.우리민족이 가장 즐겨하는 스포츠인 축구에서만 봐도 그렇습니다.돼지로부터 시작해서 나가죽어라는 험한 말까지 내뱉는게 중국의 축구팬들입니다.예전엔 늘쌍 져서 그렇다지만 한국을 이기고 프랑스를 이겼어도 욕은 줄어든게 없습니다.<너희집 누구누구는 국가대표라며?>이런말을 들으면 펄쩍 뛸 정도로 화내는 사람들도 있구요.그런데 그 팬들은 그토록 상처받고 억업된 기분을 갖고 살면서도 단 한번도 중국축구를 진정으로 멀리한적은 없습니다.욕하다가도 골이 나면 환호성을 지르고 신나하죠.
전 우리 민족이 그런 민족이였으면 좋겠습니다.이루어놓은건 이루어놓은거고,그런 지나간 성과들은 쉽게쉽게 잊어버리고 항상 쫓기우는자의 마음가짐으로 한시의 고삐도 놓치지 않는 그런 민족말입니다.자그마한 티 하나에도 채찍질을 가하면서 늘 앞만 보고 달리는 그런 민족이였으면 더욱더 좋겠구요.
삐딱하다구요?부정적이고 섣부른 판단이라구요?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추악한 중국인>의 저자는 중국인(그 당시엔 한족을 가리켰겠죠)은 노예근성이고 천성적인 열근성을 갖고 태여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중국 근현대사에서 가장 유명한 문학가중 한분이셨던 로신선생도 중국인은 상당히 열악한 민족이라 비판했구요.
그들이 정말 자기 나라와 민족이 싫어서 그랬을가요?아닐겁니다.필을 무기삼아 늘 중화제일이란 중화사상에 쩔어살던 중국인들을 깨우기 위해서였겠죠.참으로 대단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런분들의 본의를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에 더욱 놀랐구요.
반면에 우리 민족은요?이곳에서 리플 남기신 분들을 보면 대개 상상이 가죠?넌 왜 그리 삐딱하냐 그렇게 살아서 참 잘살것다,너 한족들한테 잘보이려고 우리 민족 깎아내리우는거냐,너 공산당물을 많이 먹었구나 등등...
물론 전 위에서 언급한 두분들처럼 원대한 이상과 포부를 지닌 놈도 아니고 또 그럴 그릇도 못됩니다.그렇다고해서 매사에 삐딱하기만 놈은 더더욱 아니구요.하지만 이곳에서와같이 매사에 삐딱하게 대하는 태도에서 내 민족의 결함이 보여지고 비춰질수 있다면 그런 삐딱하고 만사에 불만투성이인 호로자식으로 남아도 괜찮습니다.
난 내 민족도 자신을 비웃고 자신을 풍자하고 자신을 삐딱하게 바라보는 시선뒤에 늘 자신에 대해 신심이 넘치고 난 쉬운놈이 결코 아니라는 자부감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그것의 자비감으로 위장된 민족허황주의거나 과장주의가 아닌 실제로 자기자신을 위한 그런 마음가짐말이죠.
건들지마 · 2010-06-30 23:28:02
난 우에 분들이 토론하는걸 암만 논리정연하게 자기 주장을 역사와 정치를 엮으면서
그럴듯하게 잘 쓰셨는데,사실 나는 이과생입니다. 이글 읽으면 이글 맞는것 같고 저글
읽으면 저글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런 시사와 역사에 관해서 표면만 들은적 있지
본질은 파헤칠만한 논리성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 이와 같은 분야는 정답이 없다고
봅니다. 1+1=2같은 진리가 아닌 이상 사람들이 제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웃기네님이 암만 논리가 있다고 칩시다. 논리가 있고 진실하다고 해서 님의 의견이 받아들여
지는건 아닙니다. 문과란 본래 한가지 사실에서 각자 생각이 나뉘여지는것이 아닙니까.
웃기네 님은 다만 그런 사실을 기초로 자신의 관점을 논리있게 썻을 다름이지 누구나 동의하는건
아닙니다. 왜냐...진리라고 말할수 없으니깐. 근데 님의 말에서 한가지는 완전 동감합니다.
민족의 나쁜점을 고쳐가며 발전해야 된다는 관점. 민족의 나쁜점이 눈에 거슬린다고 해서
저는 결코 다른 민족이나 국가를 우리 민족앞에 놓는것은 아닙니다. 민족심이 있다는것은
자기 민족의 결점과 우점을 모두 끓어안고 민족을 훌륭한 길로의 인도에 이바지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민족의 결점땜에 민족을 부정하는것은 민족심을 논할 가치도 없다고 봅니다. 그건 다만
자신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인간의 본능에 지나지 않으니깐요.
제가 보기엔 웃기네 님보고 지금 웃기네 님이 쓴글을 반박하라고 해도 수월히 반박할
글솜씨를 지닌것 같아 보이네요...
그리고 좋은 단어로 글을 수식한다고 그사람의 주장이 다 맞는것 아닙니다. 얼핏보면 정의감이
넘치고 반박하기 힘들지만 말입니다. 예를들면 좋게좋게 지내면서 인심을 쓰는 사람이 한사람에겐
좋게 보이지만 다른 한사람에겐 비교의 대상으로서 자연적으로 그사람의 인격을 깍아내리우듯이 말입니다.
다시 한번 말합니다. 민족이 존재하는한 민족은 국가를 초월합니다.
민족의 정체성이 없어질땐 그사람은 사명감이란 또 하나의 큰 감수성을 잃게 되니깐요.
본래부터 그 감수성을 모르는 사람에겐 아무 일 같지 않겠지만
그 감수성을 느낄줄 아는 자에겐 그사람이 가련해 보일꺼라고 생각됩니다.
웃기네 · 2010-07-02 03:43:00
그렇죠.한국이나 북조선은 분명 민족이 국가를 초월합니다.하지만 중국이라면요?조선족이란 민족 하나만으로 중국이란 다민족국가위에 님은 올라설 자신이 있습니까?전 없습니다.중국이란 땅에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가려면 민족을 국가위에 군림시키려는 어리석은짓따위는 멈춰주시기 바랍니다.민족심이 불러일으킨 화근이 얼마인지 아직 모르시겠습니까?그놈의 민족심이 연변경제의 기둥이였던 장백산을 빼앗아갔습니다.그놈의 민족심이 연변주의재정위기를 불러왔습니다.그놈의 민족심이 우리 민족을 중국에서 가장 인상좋은 몇안되는 민족으로부터 가장 인상이 안좋은 민족으로 끌어내렸습니다.그놈의 민족심이 우리들의 자치주박탈설까지 나돌게하고있습니다.그놈의 민족심이 우리들을 점차 중국이라는 대륙에서 고립시켜가고있습니다.도대체 님들은 뭘 어떻게 우리들의 정체성을 지키겠다는겁니까?경제적래원을 전부 말아먹은다음 생계조차 유지하기 어려워지시면 그때가서 자신이 무슨짓을 저질렀는지 생각해보시겠습니까?아니면 이백만 조선족들이 집체로 한국정부에 국적이라도 요구할가요?적어도 삼대째 생활해오고있는 고향을 등지고말입니까?
중국사회에 녹아들고 그속에서 원활하게 우리들의 민족성을 지켜가면 도대체 왜 안된다는겁니까?굳이 민족을 국가위에 군림시키지 않아도 우리민족의 정체성을 지킬 방법은 많고도 많습니다.우리들은 중국에서 평균학력이 가장 높은 민족입니다.이사실 한가지만으로도 중국정부는 우리민족이 자치주뿐만 아니라 전국각지 어느곳이든 조선족학교를 세우는것에 찍소리 한번 하지 못합니다.55개소수민족중에서 자신들의 자치구역을 벗어나 이처럼 넓은 범위에 자기민족의 교육의 뿌리를 심는것은 우리 민족이 유일합니다.다시말하면 우리가 충분히 잘하면 우리들의 정체성은 알아서 지켜지게 되여있습니다.일정한 민족심은 우리들이 대대손손 조선족이라는 씨앗을 뿌려가는데 결정적인 요인이 되지만 그에 넘치는 민족심은 언젠가 우리들을 이땅에서 철저히 몰아내게 될겁니다.
다시한번 기억하십시오.저를 포함한 님들의 고향은 단일민족으로 이루어진 북조선이거나 한국의 영토권내에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중국경내에 존재한다는것을요.이땅에서 우리가 살아가는건 그냥 본분에 맞게 우리들이 할일을 착실히 해나가는것뿐.그것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건들지마 · 2010-07-02 20:31:44
그렇습니다. 저도 얼마 안되는 저의 민족이 그 어마어마한 다민족국가의 우에 군림한다는건 생각조차 해본적 없습니다. 우리처럼 다민족국가에 사는 민족이 만약 민족성을 중요시하면 중요시할수록 국가에겐 많은 위험성을 가져다 주기에 국가의 배척을 당해 오히려 민족성에 더 많은 해를 준다고 웃기네 님이 얘기했습니다만 님이 쓴 글은 대개 중국에서 그냥 쭉 살아 나갈려는 생각이라면 정말 정확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다릅니다.중국에 녹아든다고 그속에서 원활하게 우리들의 정체성이 지켜진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시간이란 모든걸 무로 만들죠. 그런 사유의식으론 시간이 지나느라면 언젠가는 동화를 초래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녹아든다고 민족의 정체성이 지켜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님의 의견은 대개 지금의 중국 조선족은
다민족국가인 곳에서 살기때문에 여차여차한 원인떔에 국가를 더 중요시 해야된다고 하셨는데 전 그부분에 동감할수가 없네요. 제가 지금 바라는건 남북이 통일돼서 언젠가는 우리가 살고 있는 간도지역및 모든 동포를
끄러안길 바랍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그때까진 피해와 곤난이 있더라도 민족의 정체성을 더 중요시해나가며 싸워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님처럼 민족이 받는 피해를 고려해서 국가를 우선으로 한다면 절대 한민족이 통일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또 다른 소수민족과는 다릅니다. 자기 민족을 대표하는 국가가 엄연히 존재합니다.저도 만약 자신의 국가가 존재하지않는 다만 하나의 소수민족으로 태였났더라면 국가를 더 중요시 여겼을것 같습니다.여기까지 민족심이 있는 제가 발표한 글입니다.
제가 보기엔 민족심과 애국심중 어느것을 중요시여기는가 하는건 종이 한장차이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님 말처럼 민족심이 밥먹여주진 않습니다. 그러기에 민족심보다 자신이 살고있는국가 즉 현재 자신이 처한 위치를 더 중요시하는것만이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하죠. 물론 그런 사람에겐 님같은 말이 어울리죠.
근데 저처럼 뭔가 사명감이나 뭔가 자신의 정체성을 더 중요시하는 그러니깐 자신의 유래랄까 암튼 그런 방면의 정신적 기둥이랄까 그런 정체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자신이 피해를 받더라도 민족을 위해 투쟁하겠다는 각오가 되어있는 인간도 있답니다. 아마 사랑에 비유하면 되겠죠. 사랑이 밥먹여주는건 아닙니다. 때문에 현실적인 사람과 그와 반대로 사랑에 올인하는 사람으로 갈라져있죠. 특히 우리처럼 다민족 국가에 사는사람이라면 이럴것이라 생각합니다. 한사람이 사랑과 현실에 대한 인식이 시간에 따라 계속 교차되며 바뀌는것처럼 다민족국가에 살고 있는 우리같은 사람도 민족심과 애국심에대한 사유가 시간에 따라 늘 교차돼가며 바뀌여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고로 저는 민족심이 있는것이 더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기에 지금의 저는 민족심을 더 중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저같은 인간을 현실적이 못되고 현실을 구분할줄모르는 둔한 인간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전 좋습니다. 어차피 각자 갈길은 다르니깐요.^^
오빠믿고눈감어 · 2010-07-01 06:32:11
웃기네님은 이제 대학졸업하구 외국나온지 1년밖에 안돼서 그렇게 생각할수 잇는건 이해하죠
일본에 오면 재일교포도 한국인도 북조선인도 조선족도 다 한 민족입니다 전 중국에 잇을때 공산당교육밖에
받지 못해서 웃기네님처럼 생각한적 잇죠
웃기네요님은 이제 이런글 쓰겟으면 쉼터에서 쓰지말고 다른 중국사이트에서 쓰지 바람니다 한족들이나 보면 좋아하겟죠
당신이 쓴 글두 반박하려면 얼마든지 자료 찾아서 반박하겟는데 바이트하느라 지치구 타자 할 힘두 없구 ㅋㅋ
글구 우네 쓴 글은 다 학자들이 논의하는 문제니까 우리끼리 여기서 논쟁해봣자구 ㅋㅋ
내가 말하기 싶은 말은 자기민족에 대해 자부감을 가지고 살고 여기서 이런 기사로 한국 전체 마구 욕하지
말햇으면 하는것이죠 우리 외할머니도 한국에 계시는데 ......ㅜ,.ㅜ
그리고 야비군님 우에 많은 글 읽고 화나셧을꺼 같은데 제 생각인데 반수 이상 조선족은 저같이 한국이 잘 됏으면 하는
바램과 한민족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잇다고 장담합니다 ^^아참 한국 8강진출 이루지못해 참 안타깝네요><친구들이랑 같이
응원햇는데...
웃기네 · 2010-07-02 03:30:20
또 그소린가요 님은?공산당교육에 한족들 알락방기나 멕에라 뭐 이런...ㅋㅋㅋ
외국물몇년 더 드신게 자랑이신줄 아나본데...도대체 공산당교육이란게 어떤겁니까??님이랑 반대관점을 소유하고있으면 무조건 공산당교육인가요?이것 참...중국에서만 쭉 살다온 사람들은 아주 바보로 아시나본데...중국인터넷에서도 볼건 다 봅니다.중공의 팔년항전의 성과가 국군일개전역의 성과에도 못미친다는것도 알고요.좁쌀에 보총으로 국군을 이긴것이 아니라 미국의 원조못지 않게 쏘련의 원조를 받았다는 사실도 알고요.천안문사건 한방에 대학생이 수천명씩 죽어나간것도 알고요,뭐 이래저래 님보다 아는게 적진 않다는 말이죠.님이 일본인터넷에서 보는거랑 우리가 중국인터넷에서 보는게 사실 별반 차이가 없다는점이죠.아무튼 공산당식교육에 대해서 확실한 정의 좀 부탁드립니다.
근데 이 아랫글이 더 웃기는구만요.일단 님이 뭔데 제 글쓰는 자유까지 이래라저래라 간섭하시는겁니까?그리고 다른중국싸이트요?참 이상하네요.쉼터는 일본사이트인가요?아니면 한국사이트인가요?제가 알기로 쉼터는 재일중국조선족들의 모임싸이트로 알고있는데요?언제 외국싸이트로 성질을 바꿨나요?정보가 뒤떨어져서 그러는데 언제 바뀌엿는지 귀띔해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반박은 언제든지 감사하게 기다리고있겠습니다.야비군님한테서 이미 많은걸 배웠으니깐요.또 모르죠?님처럼 자기주제 모르시는분도 배울게 있겠는지...그리고 공부에 바이트겸하는건 님만 하는 특수한 사례 아니니 특별히 강조하느라 하지 마시구요 ㅋㅋㅋ
그리고 전 제 민족의 안좋은면을 말했을뿐입니다.한번도 자부감이 없다고 얘기한적도 없고 한국전체를 싸잡아 욕한적도 없는것 같은데요?거참 왜 초면부터 한족들한테 잘보인다느니 공산당교육을 받았다느니 하면서 모자부터 씌우시는겁니까?저 아세요?ㅉㅉㅉ
님처럼 안좋은면에서 안좋은것만 보고 느까는 인간들이 있기에 우리 민족이 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산다는 소리를 듣는겁니다.안좋은면에서 개선할 궁리는 안하시고들말이죠.그리고 그쯤에서 그치면 말이나 안하지 없는 소리 줴쳐대면서 똥바가지 뒤집어씌우는건 또 뭡니까?
님의 마지막단락의 말을 보느니 그분이 떠오르는군요.13억중국인을 대표해서 동방신기한테 사과문을 써다바친 계설옥이란 학생말입니다.물론 야비군님은 좋으신분이긴 하지만 굳이 그분이 화나셨는지 안 화나셨는지까지 신경쓸 이유는 없으실것 같은데요?ㅋㅋㅋ 그리고 제가 언제 한국이 못돼기를 바랬다고 하하하...
하여튼 님처럼 흰소리만 줴치시는분도 보고...연며칠 심야뛰고 온 피곤함이 다 가셔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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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월드컵 열기에 출근시간도 연장정보2010-06-22 16:1914150
베이징, 돈 빼먹는 가짜 ATM기 등장 '주의'정보2010-06-22 16:1717714
교사 꿈 이룬 중국동포 조옥희정보2010-06-21 11:50360211
여친 버림받은 한달후 800만 복권 당첨정보2010-06-21 11:4631547
돈훔쳤다 의심해 2시간 물매에 딸 죽인 부모정보2010-06-21 11:4523934
연길 광명가, 국자가 통행환경 개선정보2010-06-21 11:4416573
자물쇠 여는 수법으로 3달사이 17차 입실절도정보2010-06-21 11:4314122
허정무 오늘 패배가 보약이 될것정보2010-06-18 13:2517139
인민폐 평가절상 압력 재차 거세져정보2010-06-18 13:2418092
국내 대학교 너도나도 우수생 쟁탈정보2010-06-18 13:2216834
중국 로처녀, 미국에선 인기폭발정보2010-06-18 13:2132239
돈화소학생 "이 5000원은 누구 돈이죠?"정보2010-06-18 13:2019917
조선 《사나이》들 행동으로 증명했다정보2010-06-17 13:22210314
머리가 아찔해 나는 연길거리의 현수막정보2010-06-17 01:42320014
중국 각지서 즐거운 단오절정보2010-06-17 01:3315242
마늘값폭등으로 억대부자 탄생정보2010-06-17 01:2918715
애완동물에게 흥청망청 돈 쓰는 사람들정보2010-06-17 01:2816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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