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상해엑스포 조선관측은 월드컵에 출전한 자국 축구선수가 형편없는 대우를 받는다는 국내 일부언론 보도에 대해 “상당히 좋은 대우를 받는다”며 반박했다.
상해청년보는 엑스포 조선관의 책임자가 자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축구선수들의 월급이 12원에 불과하다는 중국 일부 언론의 보도는 말도 안된다”며 선수들은 평소에도 국가로부터 특별수당과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18일 보도했다.
그는 “조선선수들은 성적이 좋을 경우 정신적, 물질적 보상을 포함해 특별보너스를 받을것”이라면서 “과거 1999년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마라톤에서 우승한 정성옥에게 김정일위원장이 직접 훈장과 아파트, 벤츠승용차 등을 하사했다”고 말했다.
베일에 싸인 조선축구대표팀을 두고 국제사회에서는 축구선수단의 대우가 형편없다거나 좋은 성적을 못내면 벌을 받을것이라는 등의 각종 소문이 나돌고있다. 이에 대해 조선관 책임자는 “지면 어떻게 처벌을 받는지를 얘기하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꼭 이겨야 한다는 정신을 강조하는것”이라고 말해 성적이 나쁠 경우에도 처벌을 받지 않을것임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그러면서 조선대표팀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하지 않는것과 관련 “일부러 신비주의 전략을 쓰는것이 아니라 조선사람들은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이러쿵저러쿵 떠드는것을 좋아하지 않기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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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듣는 소문에 의하면, 조선이 월드컵에서 지면, 석탄 캐러 가야한다.는 소문도 듣고,
또한, 콩밥 먹는다,는 소문도 듣고...
아무리, 봉쇄되고, 구차한 나라일지라도, 중국을 제끼고, 월드컵에 진출하였다는 것만으로도,
브라질, 포루투갈 경기서도, 지지 않으려고 하는 그 정신. 따라 배워야할것 같습니다.
칭찬을 해도 부족한데다, 왜서 항상 지적만 하고, 너무 과장하는것도 문제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