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영과 그의 부모
연변1중 3학년14반 신가영이 올해 대학입시에서 653점을 따내 당당히 길림성 문과장원을 차지하였다.
성적이 발표된후 청화대학, 북경대학 등 국내 여러 명문대에서는 앞다투어 신가영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19세나는 조선족소녀는 즉각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료해에 따르면 신가영의 부모는 전력기업의 사업일군이며 신가영은 어린 시절부터 학습성적이 훌륭하고 학창시절 내내 반급간부로 활약했으며 예술방면에도 천부가 있어 노래를 잘 부르고 손풍금, 기타 등 악기도 숙련되게 다룬다.
한편 연변1중은 올해까지 4년 련속 길림성문과장원을 차지하였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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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인물두 곱고! 하여튼 연변에두 천재많단데ㅎㅎ
모교의 자랑이자 내고향 자랑이네
축하드립니다.
학창시절에는 학습성적이 우수하면
행복의 전부인걸로 알았는데
사회에 나와보면 그것도 아니지... ...
외국생활도 15년이라 인젠 마무리질때가 된것같네
돈도 아니고 지위도 아니고 다른사람들 눈도 아니네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을하면서
조금이라도 남한테 도움이되는 보람을 느낄수 있는 일을 할수 있었으면 ... ...
축하드립니다.
학창시절에는 학습성적이 우수하면
행복의 전부인걸로 알았는데
사회에 나와보면 그것도 아니지... ...
외국생활도 15년이라 인젠 마무리질때가 된것같네
돈도 아니고 지위도 아니고 다른사람들 눈도 아니네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을하면서
조금이라도 남한테 도움이되는 보람을 느낄수 있는 일을 할수 있었으면 ... ...
동감입니다
완전 동감,
학창시절에는 학습성적이 우수하면
행복의 전부인걸로 알앗느데
사회에 나와보면 그것도 아니지...ㅠㅠ
학창시절에는 학습성적이 우수하면
행복의 전부인걸로 알앗느데
사회에 나와보면 그것도 아니지...ㅠㅠ
누가 이걸 보면 내 또 즉살하게 욕 처 먹지므
난 반급에서 마지막으로 10등안에 들었었댔는데
하느님두 불공평하셔
나한테 저런 머리 를 안주다니
아 공부 완전 짜쯩이다
난 반급에서 마지막으로 10등안에 들었었댔는데
하느님두 불공평하셔
나한테 저런 머리 를 안주다니
아 공부 완전 짜쯩이다


자랑스러운 후배 또 한명 나타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