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공원 찾는 시민 갈수록 늘어

쉼터뉴스 · #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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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0-06-22 16:22:11 · 조회 1928

6월부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연길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갈수록 늘고있다.

연길공원에서는 국가위생도시쟁취활동과 더불어 금년부터 공원내 환경위생청리강도를 높이고있다. 매일마다 20여명청결공들을 배치하여 공원내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깨끗이 청소하고  시민들이 아무곳에나   버린 쓰레기를 수시로 청리하고 있다. 하여 연길공원의 환경은 날따라  좋아져 갈수록 많은 시민들을 흡인하고 있다.

공원사업일군의 소개에 의하면  지금 연길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외지관광객들은  평소에는 4000여명에 달하고 휴식일에는  1만 5000명을 웃돈다고 한다. 이외 매일 새벽에 나와 조깅을 하는 사람들만  100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연변조간


 

gongyua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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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솨라솨라펭긴보러남아프리카로휘이휘이╭∩ · 2010-06-22 18:13:25
댓구.변소간이나 만저 뜯어고쳐 !
@쯔리@맨 · 2010-06-23 11:00:2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백호 · 2010-06-22 21:41:49
ㅎㅎㅎ 무직업쟁이 많다는 증거의 하나짐
거기서 도박하는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던데 ㅎㅎㅎㅎㅎ
★〓돈나무〓★ · 2010-06-23 06:00:02
연길 문화짐~!
악어의마음 · 2010-06-23 09:13:37
옛날보담 사람 적던데 그리구 그 위생또한 말이아니구 쓰레기가사측에 널려있구 가래를아무데나 받구 밤베꽁초 물병사리 아무데나 데진단데 이게 어디 국가위생도시로 되겠소.
볼만천지 · 2010-06-23 17:13:42
나는 일본에 다른거는 몰라두 위생실이 깨끗한거 한나만 선진국답다구 생각하짐.., 연길에 화장실만 어떻게 못하는지ㅉㅉ
거 우에 령도대가리들으 일본에 데레다 전문 화장실 연수만 시켯으무 내 한이없겟는데 말이...
내롱 · 2010-06-23 17:18:09
연변이 그 자그마한 구석이 아직 일본이나 중국 대도시와는 못비하지무..특히 화장실이..
그래두 2,3년전에 연길갔을때 어떤 음식점이나 노래방은 화장실이 일본보다 더 좋구깨끗하던데..그래서 찌끔 감탄이 나오더란데ㅎㅎ
최성이 · 2010-06-23 21:48:41
전번 날에는, 쓰레기를 분리 하지 않고 그냥 버렸더니, 벌금까지 했지므...완전 미쳐 버리짐.
일본은, 쓰레기도 버리기 힘든 곳이짐. 쓰레기통두 없어서, 콘비니 찾아가서 버리는 나라...
비록, 시끄럽지만 그래도 깨끗한 거는 인정해야되.
중국에서는, 이름도 잘 졌지. 변소. 변소가 뭐야. 이름부터 척 보면 벌써 지저분한 느낌이...확!
일본은 그래도, 멋있게 위생실. 위생 좋아하니 위생실이라고 이름 짓지.
전차역에 사람이 들락 날락하는 곳도 어쩜 그렇게 깨끗하랴...
울금향 · 2010-06-27 16:33:56
일본에서는 お手洗い、トイレ라고 하는 사람이 많구요. 가끔 가다 化粧室라고 하는 소리두 듣군 하지만 위생실衛生室라고 하는 말은 듣다 처음인데요. 전 일본에서 7년이상 살았지만요. 일본이 깨끗한건 승인하지만 없는 말까지 지어내여 일본을 깨끗하다구 춰주는건 좀 그렇네요. 중국에서도 厕所보다는 洗手间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연변에서도 변소보다는 화장실이라는 말을 잘 쓰는것 같던데요. 그리고 일본에서도 년세 많은 사람들은 화장실을 便所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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