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르뚜갈과의 복수전에서 0-7로 참패를 당한 조선 김정훈 감독이 경기 결속후 《전술적으로 패배한 경기》였다면서 자신의 차실이 크다고 완패 원인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오늘 경기결과에 만족스럽지 못하다. 선수들 탓이 아니라 모두 내 잘못이다. 내 전술 배치의 차실이였다. 전반전 뽀르뚜갈에서 선제골이 나자 우리는 압력을 느끼게 되였다. 뒤이어 전술 배치에서 조급하였으며 몇차례 선수 교체후 전체 팀의 진공과 방어가 평행을 잃었다. 이것이 이번 경기에서의 제일 큰 실수》라고 설명했다.
뽀르뚜갈전의 패배로 조선은 아세아팀중 처음으로 16강 탈락을 확정지었다.
길림신문 김룡 특파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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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겨도 내 형제요!져도 내 형제라!!괜찮다,조선아!결과는 어떻든 끝까지 힘내라!!!!
후반전에는 체력차이가 현저하던데..
암튼 끝까지 힘내서 잘 싸우길 바래요~^^
암튼 끝까지 힘내서 잘 싸우길 바래요~^^
무슨 시합에서던지 이기는 자와 지는자가 있게 마련이다.
비록 32개 나라가 참여 하는 운동 시합이지만 월드컵 축구 경기는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하는 좋은 시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시합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 하지만 화합과 친선을 중요시 하는 심성을 갖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최종 우승자는 하나일수밖에 없다는 것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고 선전 한 모든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 응원의 박수를 보내자 그리고 다음 시합을 위한 준비도 해야 할것 아닌가 세계인이 하나로 통일 되는 그날이 오기 까지
비록 32개 나라가 참여 하는 운동 시합이지만 월드컵 축구 경기는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하는 좋은 시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시합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 하지만 화합과 친선을 중요시 하는 심성을 갖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최종 우승자는 하나일수밖에 없다는 것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고 선전 한 모든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 응원의 박수를 보내자 그리고 다음 시합을 위한 준비도 해야 할것 아닌가 세계인이 하나로 통일 되는 그날이 오기 까지
후반전에 파닉상태로 된것두 잇지만.
정신력이란 보호막이 없어진담에느 실력의 차이라구보아짐...
오래동안 국제시합에 참가한 경험이 없다는것이 치명적약점이 아닌지
정신력이란 보호막이 없어진담에느 실력의 차이라구보아짐...
오래동안 국제시합에 참가한 경험이 없다는것이 치명적약점이 아닌지


기파같이 문이나 잘 지킬께지.
이기지 못할것같으면 꼴넣을생각말고
문이나 단단히 지켰으면 이렇게 비참하지 않았을껄.
... 그러나 희망은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