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트면 세탁기에 들어갈번했던 당첨복권
여친 버림받은 남성 800만 복권 당첨돼
결혼할 아파트를 마련못해 10년 사귄 여친과 헤어진 한 남성이 한달후 뜻밖에도 817만의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지녀 화제로 되였다.
30이 넘는 호선생은 무한사람이고 부모는 조그마한 가게를 꾸려가고 있다 한다.
재미나는것은 호선생이 당첨번호가 나온지 한주일 후에야 자기가 산 복권이 당첨된것을 알게 되였다는것이다.그는 어머니가 복권을 넣은 청바지를 씻어버릴번했다면서 하마트면 거액의 상금을 날릴번했다고 우스개를 하였다.
상금을 받아쥔 호선생은 10여년 사귀던 여친과 갈라진것이 가장 마음에 걸린다면서 손에 돈도 쥐였으니 여친만 동의한다면 결혼할 생각이라고 하였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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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 그여자 사달이구나ㅎㅎㅎ
복은 기다림속에서 찾아 온다는.
그여자와 갈라졌지에 맞았겠는데... 그여자 이소식 알면 해시시해서 먼저 찾아오겠네
아무리 10년 연애했대두 아파트 하나 못 맹그면야 결혼해두 좀 말이 생기겠다는....
어떤 사람은 이래저래 운명이 꽃피는구나...
어떤 사람은 이래저래 운명이 꽃피는구나...
그 뒤에 좀 지나서 생기게 될 뉴스가 더 궁금하군...
호선생 정말 사람이 마음이 비단같네 .지금세상에도 아직 이런 착한 사람 있네


돈빡에 모른는 여자버리세슈
갗이 오래살긴 그런여자 좋지않아유
돈있다는 소리 까딱 하지마시고
돈없어도 기본이 좋으면 된다고하는 심터여자애들 같은 여자를 얻으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