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김모는 자물쇠 여는 기술을 배운후 합법적인 방법으로 돈을 번것이 아니라 이 기술에 의거해 입실강탈을 진행했다. 올 3월부터 6월사이 김모는 17차나 입실강탈을 감행하여 30여만원을 훔쳤다.
경찰은 절도당한 집문에 뚜렷한 파손흔적이 없는 특점에 비추어 이 사건을 자물쇠를 여는 기술을 장악한 사람이 저지른 계렬절도사건으로 단정했다. 경찰은 3개월간의 조사를 거쳐 자물쇠 여는 기술을 익숙하게 장악한 김룡호를 범죄혐의자로 단정, 신흥가의 한 려관에서 그를 나포했다.
심사에서 김룡호는 자물쇠 여는 기술을 배운후 자물쇠를 열어주는것만으로는 돈을 많이 벌수 없다는 생각에 3월부터 연길시 진학가, 북산가, 공원가, 신흥가, 하남가, 건공가 등지에서 17차 절도사건을 저질렀는데 절도관련 금액은 30여만원이라는 사실을 시인했다.
현재 범죄혐의자 김룡호는 형사구류되였으며 이 사건은 진일보 심리중에 있다.
길림신문 벽계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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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제한테 열쇠 맡기슈.....잃어 먹으면 전화주면 갖다 드릴게요 ^^

전번에 집 열쇠 잃어버려서
애 먹었는데 페이해놓은게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