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소학생 주은 돈 5천원을 파출소에 바쳐
지난 6월 5일 10시 30분경에 돈화시 제3소학교 5학년 1반 공령개학생과 5학년 2반 왕평학생은 자전거를 타고 3305공원에 놀러가던 도중에 돈화시3중부근의 길에서 50원짜리 돈 한묶음을 발견했다. 이후 이들은 돈을 잃어버린 사람을 찾았지만 돈을 분실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자 정황을 부모에게 알려 대책을 상론했다. 6일 두 학생의 부모는 주은 돈을 승리파출소에 바쳤는데 경찰들이 돈을 세여보니 5천원에 달했다.
목전 파출소경찰들은 돈을 잃어버린 임자를 찾고 있다.
연변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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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지금쯤 가네 배때속에 들어갓갯짐...
아버지 어머니도 한심하지 생활에 보태 쓸게지
왜서 경찰들한테 바치는지 리해 안갑니다.
왜서 경찰들한테 바치는지 리해 안갑니다.
이럴땐 홍십자회에나 고아원에 보내야지
돈화의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일본에서는 주은돈 임자가 없는경우 법률상두가지 선택이 있슴다.
섣달내 임자가 생기지 않으면 주은 사람 소유,아니면 나라에 바침..
저두 전에 주은돈 십만엔 바쳤는데 선택은 우리쪽으로 가지기로했슴다.
결론은사흘만에 임자가 생겼다는거....
섣달내 임자가 생기지 않으면 주은 사람 소유,아니면 나라에 바침..
저두 전에 주은돈 십만엔 바쳤는데 선택은 우리쪽으로 가지기로했슴다.
결론은사흘만에 임자가 생겼다는거....
그돈 5000원 욕심나지만 옳고그름을 알고잇는 자식앞에서는 좋은걸 보여줘야짐 ㅎㅎ
그부모 잘한것 같다는 ㅎㅎ
그부모 잘한것 같다는 ㅎㅎ
옳고 그르다고 딱히 판단내리기 힘든게 인간 심리이니까 방법이 없는거구
단지 확실한거는 중국교육이 많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이 제일 인상적이네요 좋은 일입니다 .
그리고 가네 이담에 큰일하겠다 . 5000원에 양심을 버리진 않았네 .. 어른보다 낳다 .
단지 확실한거는 중국교육이 많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이 제일 인상적이네요 좋은 일입니다 .
그리고 가네 이담에 큰일하겠다 . 5000원에 양심을 버리진 않았네 .. 어른보다 낳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