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출전한 조선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정대세가 첫 상대인 세계 최강 브라질에 대해 강한 승부욕을 밝혔다.
14일 EFE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아세아의 루니》로 불리는 정대세는 《조선은 독일과 비슷한 팀》이라며 《조선대표팀은 독일 대표팀처럼 훈련이 잘 돼있고 투지가 뛰여나다》고 말했다.
정대세는 이어 둥가 감독도 조선대표팀과의 경기를 우려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브라질에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닐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브라질 언론은 둥가 감독이 베일에 가려진 조선대표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의 출입을 통제한채 훈련을 했다고 전했다.
둥가감독은 국제축구련맹(FIFA) 랭킹 105위로 본선 진출 32개국 가운데 최하위인 조선대표팀과의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둬 통산 6회 우승을 향한 행보를 가볍게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길림신문 김룡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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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북조선이 잘 찼음니다~!
잘 찼음니다~!
잘 찼음니다~!
이번에 3개국 아세아 대표팀 잘하는구만,,,오스트랄리아만 빼놓구 ,,,
정대세 소개
http://www.youtube.com/watch?v=LP2je3Nragg&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LP2je3Nragg&feature=related
정대세,,,축구도 잘 차지만 인간적으로도 최고!!!!!!!!!!!!!!!!!
글쎄말이네..오스트랄리아 왜서 아세아에 께여들어서 명액이나잡아먹고...ㅜㅜ 세계컵에서는 어쩌지도 못하면서..
정대세는 坦克!와 같은 선수


화이팅 정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