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함께 례식장 준비상황을 알아보는 신혜란(가운데)
《연변에서 제일가는 례식장을 만들고 싶은것이 바로 제 꿈입니다.》연길시 천년웨딩홀 신혜란총경리의 야심찬 목표이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웨딩드레스업체를 시작하면서 이후 경험과 자본이 축적되면 일류의 례식장을 갖추고싶었다는 신혜란경리는 지난 5월, 연길시 건공가 장백산로 동단에 건평이 3600평방메터되는 례식전문업체인 연길시 천년웨딩홀을 세우면서 자기가 꿈꾸어왔던 꿈을 현실화하고있다.
연길시 천년웨딩홀은 결혼, 회갑, 생일등 다양한 례식을 치를수있는 전문 례식장으로서 크고작은 례식홀 7개가 있으면 한꺼번에 1500명이상 하객이 참가한 례식도 치를수있는 지금으로서는 연길에서 제일가는 례식장이다.
신혜란경리의 소개에 따르면 천년웨딩홀은 례식에 필요한 웨딩샵, 스튜디오 및 각종 례식이벤트가 모두 가능해 각종 례식에 관한 원스톱봉사가 가능하다.
특히 천년웨딩홀은 홀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시켜 최고급 례식서비스를 향수받게함과 동시에 례식장을 리용하는 고객들에게는 부담스럽지않은 가격으로 다가서서 현재 예약주문이 쇄도하고있는 분위기이다.
신혜란경리는 《천년웨딩홀을 연변일류의 례식장으로 만드는것이 꿈이긴 하지만 노력없는 성공은 없는것처럼 당면 허다한 례식장들에서 존재하는 저속적이고 엄숙하지못한 례식문화 이벤트들에 대해 바로잡고 연변에서 일류가는 례식문화를 선보이고싶다》고 터놓았다.
길림신문 안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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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연변사람들은 좋다고 착각하고 있짐.
한국저질들이 진짜 문화 파과력이 강하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