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엑스포단지가 대중에 개방된후 지금까지 전반적으로 안정된 운행을 유지하였으며 다양한 볼거리로 참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지난 6월5일에 이미 1000만명이라는 참관자수를 돌파한것으로 나타났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상해엑스포(5월1일~10월31일) 는 제41회 세계박람회로 중국에서는 최초로 펼치는것이며 역대 세계박람회중 가장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바 총 투자액은 450억원에 달한다.
조글로미디어 방호범 기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일본에서 입는옷90%,가정기구 절반이상, 쉼터인100%(20%는 元메도인 차이나&自称否메도인 차이나人間)다 메이딘 차이나임네..
메너문제를 론하는것과 메더인차이나는 다른문제.
그리구,차한거는 차한게구,우수한거는 우수한게구, 사실데로 공평하게 평가하는게 좋지않은겨?
그리구,차한거는 차한게구,우수한거는 우수한게구, 사실데로 공평하게 평가하는게 좋지않은겨?




5월말로 문을 닫는다고 하던데 지금도 하는가?
중국사람들 매너 문제들을 보니 대게
줄서서 기달리기 싫어서 마구 분비고 들어 오다 공작일군들의 제지를 하니 욕지거리 솜찌거리
智利馆과 德国馆의 일군들고 몸싸움까지 했다고 하던데.
더우기 심한것은 기달리기 싫으면 화단에 마구 들가서 걸어 다니고 화단에 꽃까지 뽑아 뿌리고 들고 다니고 했다고 하던데.
메도인 차이나는 물건이든 사람이든 질이 떨어지짐...... 나도 같은 중국인으로써 크게 할말이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