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진강은 8일 료녕성 주민이 월경혐의로 조선군의 총격을 받고 3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한후 중국측은 조선측에 엄정한 교섭을 진행했다고 표시했다.
진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6월 4일 새벽, 료녕성 단동시 주민들이 월경해 무역활동에 종사한 혐의로 조선측 변방부대의 총격을 받고 3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사건발생후 중국측은 이 사건을 고도로 중시, 즉각 조선측에 엄정한 교섭을 진행했다.
현재 이 사건은 조사,처리과정에 있으며 해당 부분에서 적당한 시기에 해당 정황에 대해 통보할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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