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시의 19세 소녀 소나(가명)는 연길을 떠나면서 용기를 내 연길에서의 7일간의 《알몸채팅》생활을 얘기했다. 연길을 떠나는 그녀에게는 미련이 남는것은 없다. 하지만 더욱 많은 순진한 소녀들에게 경종을 울려주고싶다며 자신의 과거를 진술하였다.
2009년 11월 중순, 소나는 한차례의 인터넷채팅에서 모 채팅방의 관리일군으로부터 손님을 배동하여 온라인채팅을 하면 대형상가의 판매원은 비교도 안될만큼 짭짤한 수입을 올릴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관리일군과의 여러 번의 교류를 통해서야 소나는 채팅도 하고 돈도 버는 대가가 옷을 벗고 하는 《알몸채팅》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비록 이렇게 하는게 타당하지는 않다고 생각했지만 위법행위라는것은 몰랐다고 한다.
연길시의 모 아빠트단지에 위치한 한 《알몸채팅작업장》에 이끌려간 후 작업장내의 컴퓨터앞에서의 한 라체녀의 지저분한 행동에 반감이 생긴 그녀는 《알몸채팅작업장》에서 뛰쳐나왔다. 하지만 이튿날, 금전의 유혹을 뿌리칠수 없는 그녀는 주동적으로 《알몸채팅 작업장》에 찾아갔다.
사이트에 고객이 온라인하면 소나는 그들의 요구에 따라 입에 담지도 못할 야하고 유혹적인 포즈와 동작을 해야 했다. 금전의 유혹하에 소나와 다른 한 소녀는 카텐을 한장 사이두고 추태극을 연극해야 했다.
채팅녀들은 고정적인 사업시간이 없다. 사이트에 고객이 온라인하면 카메라를 켜고 자신의 알몸과 추태극을 대방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고객이 없을 때면 간단히 휴식할수 있으며 하루 세끼는 보스가 사다준 도시락으로 에때워야 했다. 빈번한 출입은 이웃들의 의심을 사기 쉽다며 보스는 그들의 외출을 금지시켰다.
채팅녀들의 매번 채팅수입은 150원좌우인데 그중 보스가 100원을 가진다. 보스가 인터넷에서 《고객검색》을 책임지는데 련계한후 먼저 은행에 가서 고객이 지불한 돈을 찾아온 후 채팅녀들더러 일을 시작하라고 지시한다.
더욱 많은 온라인고객들을 단골로 만들기 위하여 보스는 《채팅녀들의 매번 채팅시간은 1시간을 초과하지 못하며 40분이하여도 안된다.》고 규정하였다. 채팅녀들은 1분당 1원씩 벌어들인다.
가끔 고가를 지불하는 온라인고객들도 있는데 그들의 요구는 남녀 각각 1명씩 함께 추태극을 출연해야 한다는것이다.
소나가 보스에게 유일하게 감격스러운것은 매번 손님과의 채팅시 보스가 한번도 치근덕거리지 않은것이다.
/ 남도
길림신문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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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몇년전부터 이런 챗팅이 많앗는데...참~~
다 아는사실인데...
주동적으로 햇다는건데 머 어쨋다그
누기탓인가
자랑인가
뉴스에 낼만큼
돈을 챙겨 갔으면 미련은 있는거 아니야
휴 연변은 이렇게 싸가지가 없는 여자애들이 점점 점점 많아지더라구 휴
우리 연변 앞길이 막막하다
내 기억으로는 몇년전에 한국에서 얼캠 한는애들이 많이 붙잡혔을때 한국방송에서는 모두 우리 연변조선족이라고 말이 나오던데 중국 땅에 잇는사람들은 어떻기분인지 모르겠지만은 우리 외국에 일본 한국에에서 열심히 자신의 노력으로 돈버는 사람들의 기분은 어떠하였을까/// 가슴에 손올려놓고 조금만 생각해봐요ㅗㅗㅗㅗ
그리고 이글 쓴목적을 모르겟는데 왜서 썼는지 휴 알려주겠으면 얼굴 내놓고 보여주라 응 얼굴없는 사진왜서내놔????
이 아가씨말인데 만약에 그돈 벌어서 동생이나 뭐 공부 시켜주거나 학비대준다면은 이해가는데 너 그돈가지고 사먹구 사입구 한게겠지 휴 부끄럽지두 않아???


용정에서 연길 머 얼매 거리 된다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