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일반 승무원의 3배 '연봉 20만위안'
중국 최고의 희극배우 자오번산(赵本山, 조본산)이 자신의 340억원(2억위안)짜리 자가용 소형비행기에 탑승할 승무원를 선발하고 있어 화제다.
충칭천바오(重庆晨报)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자오번산의 자가용 비행기 '번산호(本山号)' 관리책임자는 전날 충칭(重庆)에서 열린 '2010 중국비지니스전용기승무원선발대회' 화서(华西)지역 예선현장을 찾았다.
그는 "그동안 본산호는 정식 승무원이 없어 매번 항공사에서 임대형식으로 고용했다"며 "이상적인 스튜어디스를 찾으려 한다. 키는 일반 승무원보다 커야하며 보수는 최저 연봉 20만위안(3천400만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일반 항공사 승무원이 월 5천위안(85만원)을 받는 것을 감안하면 3배가 넘는 액수다.
한편, 비지니스 전용기 승무원 선발대회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것으로, 지원자격은 키 1m60 이상, 나이 18~24세, 용모가 단정해야 하며, 외국어와 행정 능력, 상식과 항공지식 등도 필수다.
연봉은 20만위안이 보장되며, 부호를 비롯한 유명 스타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한다는 장점이 있다. [온바오 임현재]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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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느 어디서 촌놈얼굴으 하구 요구는 대다이 높구만.
역시 남자는 돈있어야 하고 여자는 예뻐야 한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