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4일 평양에서 담화를 발표하고 조선은 '천안함'사건을 유엔 안보리사회에 회부하는 것을 확고하게 반대한다고 했다. 대변인은, 설사 안보리사회에 회부하더라도 먼저 조선의 제기한 검열단 파견문제를 토론해야 한다고 했다.
조선 중앙통신은 이날 이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고 미국과 한국의 해당 '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는 "전적으로 조작한 것"이라고 했다. 대변인은, 현재 이 사건을 해결하는 관건은 조선이 "이 조사결과를 사찰하고 확인"하는 것이라고 했다.
대변인은 또한 유엔 안보리사회가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객관적으로 이 사건의 진상을 조사해 밝히며 또 자기의 명확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라고 하면서 만일 미국과 한국이 진상을 조사하여 밝히는 것을 회피하고 이 사건을 유엔 안보리사회에 회부하는 것을 강행한다면 그들의 "목적이 불순하다"는 것을 설명할 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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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중국공산당이 [야, 팡즈야 그만우겨] 라고 지시가 떨어질때까지 우길겁니다
大陸新聞解讀(144)雷人網事:通報
大陸新聞解讀(144)雷人網事:通報

세계에서 조선글을 쓰는 나라가 몇개나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