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고등학교전국통일시험 오늘에
오늘 대학입시 응시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인정받는 보통고등학교전국통일시험이 시작되였다.
학부모들의 응원을 듬뿍 받은 응시생들이 시험장에 들어간뒤 대학입학시험현장을 둘러보니 제일 눈길을 끄는건 학교에서 미리 준비해놓은 나무 판대기에 붙여놓은 찰떡이다. 시장에서 쉽게 살수 있는 찰떡이지만 정성이 담겨져야 한다는 생각에 직접 만들어 붙였다는 학부모 박녀사는 어제 밤 12시에 학교대문앞은 많은 학부모들로 붐비였는데 "우리 아무개를 어느 대학에 붙게 해주십시오."하면서 너도나도 앞다투어 붙이더라고 전한다.
또한 연길시교통경찰대대가 시험장소 주변에 대한 교통질서관리와 시험장소 주변도로구간에 대한 교통통제사업을 책임진 관계로 소음이 줄어든가운데 시험을 치르는 자녀한테 행여 영향이라도 갈세라 그늘에 삼삼오오 모여앉아 조용히 대화를 나누며 초조한 마음을 눅잦히는 학부모들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대학입시에는 연변의 총 1만 3458명 학생이 응시, 전 주에 8개 시험구, 16개의 시험장소, 517개의 시험장을 설치하고 1200명의 시험감독원을 배치했다. 연길은 연변1중 ,연변2중, 연길시1중, 연길9중 등 4개 학교에서 대학입시를 실시, 오늘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시험을 치르게 된다.
한편 일전 연변주학생모집판공실에서는 올해는 당정 주요책임자가 직접 중요한 지시를 내려 연변의 모든 시험장에 처음으로 전자감시카메라를 설치한 해라고 강조하면서 수험생들이 자각적으로 시험규정과 질서를 지켜야 할것임을 건의한바 있다.
조글로미디어 방호범 강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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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시간이 참 빨라~
지금은 아예 찰떡게시판까지 척~! 내놓구 난시구나.ㅎㅎ
난데없는 9중이 ㅡㅡ;;
대학입시에 코창--한족학교들이 지.럴헌다능겐가??????쩝.
유치원애두 아니구.
부모 따라간다해서 실력이상의 점수를 맞는것두 아니구.
이해가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