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아내, 애인과의 섹스를 허용한 반면, 또 다른 우승후보중 하나인 잉글랜드의 카펠로 감독은 아내 애인과의 섹스를 전면 금지하고 나섰다. 심지어 카펠로 감독은 선수들이 생활하는 호텔방 TV를 이용해 선수들의 성생활을 감시하겠다고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
3일(현지시각) 영국의 데일리 스타(The Daily Star)지는 카펠로 감독이 선수들의 성생활을 금지하고, 페이스북 및 트위터의 접속을 차단하며, 아내 및 애인과 일주일에 단 한번만 만날 수 있도록 허락하는 등 선수들을 감시할 것이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루스텐버그에 있는 5성급 호텔 ‘로얄 바포켕 스포츠 캠퍼스’에 머무는 잉글랜드 선수들은 각방에 있는 TV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카펠로 감독의 감시를 받게 된다. 카펠로 감독은 ‘이상조짐’이 발견되면 24시간 언제나 즉시 선수를 호출할 수 있다. 데일리 스타지는 이 호텔이 하룻밤에 3175 파운드(약 562만원)가 드는 초호화 호텔이며 방마다 32인치의 플라즈마 TV가 달려 있지만 선수들에겐 이 TV시스템이야 말로 지옥같은 감시장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선수단은 이에 ‘빅 브라더(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에 나오는 중앙 감시체계)의 재현이다”며 반발하고 있지만 63세의 카펠로 감독은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선수들이 아내와 애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터무니없는 짓을 하다 패배한 경험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며 완고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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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아덜은 성욕이 강하군.
아르헨티나 한국과 한조인게 섹스르 실컷 해서 좀 맥으 못췄으면 좋겠는데.
한국,조선 화이팅!16강으로 거우!
이틀으 기다리는것두 1년같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