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소매치기 장면
상하이 엑스포공원 내에서 관람객들의 귀중품을 노린 소매치기가 활개를 치고 있어 공안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싱가포르 신명일보는 2일 "엑스포공원 내에 소매치기범들의 낙원으로 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루 수십만의 관람객이 오고가는 공원 안팎에서 휴대폰, 지갑, 디지털카메라 등을 노린 소매치기범들이 광범위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에 상하이시 공안국은 최근 소매치기범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8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공안국은 또 사복경찰을 대거 엑스포공원 일대에 투입, 소매치기범들에 대한 집중단속에 들어간 상태다. [온바오 한성훈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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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왜 사진만 찍구잇냐구.....당장에서 잡앗어야지
강도의나라 둥 국
해마다 얜따를 하구있건만 선전만 한건가?
범죄률이 남아공에 뒤지지 않는구만.
잘한다.
엑스포구 개나발이구 국민소질은 자꾸 떨어지고있는데
정신문명을 중시안하는 정부가 낳은 산물.
잘한다.
엑스포구 개나발이구 국민소질은 자꾸 떨어지고있는데
정신문명을 중시안하는 정부가 낳은 산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