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广州)에서 2일 오후, 20대 남성이 여자친구와 헤어진 충격으로 아파트 옥상서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쾌보(新快报)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15분경, 웨슈(越秀)구의 한 아파트 9층 옥상에서 24세 남성 린(林)모 씨가 투신해 현장에서 숨졌다.
현지 경찰은 상담전문가를 투입, 린씨를 설득했지만 그의 자살을 막진 못했다. 또 린씨가 투신한 지점이 소방대가 설치한 안전매트에서 약 30cm 떨어진 곳이어서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
경찰은 자살한 린씨의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자살원인을 추적한 결과, 그는 자살한 아파트 6층에서 최근까지 여자친구와 동거를 하다가 결별을 했으며 이 충격으로 자살을 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출처:조글미디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ㅎㅎ 맞는 말이넴
그랫두 티셔츠느 빅 으 입엇네머...
ㅉㅉ 어떤 사랑에 빠졋글래 ,
저늠으 낳은 부모님이 불쌍하다.
여자하나땜에 자살?
어이없군.
여자하나땜에 자살?
어이없군.
그여자두 한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아야할듯~


차라리 가는것두 낫아 어차피 또 무슨 충격받으면 자살할건데 지금하나 후에하나 마찬가지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