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장쯔이(章子怡)는 청두(成都)에서 아동과 관계된 자선활동에 참석했었다.
더양(德阳) 모 호텔에서 열린 사업발표회에 참석했다. 내용은 얼마 전 주목 받은 장쯔이가 칸 영화제에서 모은 자선기금의 행방이었다. ‘거짓기부’사건 발생 후 장쯔이는 2010년 1월 28일 성명을 통해 “계속해서 ‘아동사랑단체’라는 전문적인 자선단체와 협력해 쓰촨 더양 ‘자원센터’건설을 추진해왔다. ‘아동사랑’은 줄곧 사업계획, 조사, 심의 등을 통해 허가를 받은 후 ‘장쯔이 기금’은 모두 ‘자원센터’건설에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1일 장쯔이는 영국 아동사랑단체와 더양시 관계팀은 공동으로 ‘더양 장애아동 부양과 유랑아동 보호센터 재해 후 재건사업’발표회에 참석해 정식으로 약속했다. 발표회에서 그녀는 처음으로 대중이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칸 자선모금의 향방과 상세 회계장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장쯔이는 또한 더양 사회아동복지원 아이들을 만났다.
출처: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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