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혼을 기념하며 애룬이 안해 와라리(왼쪽) 및 전처 잰니터와 함께 찍은 사진
1985년 애룬이 장모 와라리와 결혼후 전처 잰니터와 함께 찍은 사진
제일 불가사의한 결합
5월 30일,영국 <세계신문보>에서는 안해와 리혼하고 자기보다 20살이나 나이가 많은 장모를 사랑해 부부로 되고 은혼(결혼 25주년)기념까지 쇤 남자가 있어 화제로 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금년에 55살인 애룬.몽크는 영국 캔트군 사람이다.안해 잰니와 결혼하고 두 아이까지 있게 되였지만 성격이 맞지 않아 늘 티각태각하다가 결국 1983년에 협의리혼하였는데 집은 잰니가 가지고 아이들은 애룬이 돌보기로 하였다.
집이 없어 고생하는 사위가 불쌍해 장모는 아이들과 같이 잠시 자기 집에 있게 하였다.헌데 같이 있는 6개월사이에 장모와 사위가 서로 사랑하게 될줄이야!
두사람의 혼인은 거대한 사회압력에 부딪쳤다.영국법률상에 이런 혼인은 허용안된다고 적혀있었고 교회당과 혼인등기처에서도 모두 두사람의 혼인등록을 거절하였다.
두사람은 영국의회의 상원과 하원에 결혼을 허락해줄것을 바란다는 청구를 끈질기게 제기하였다.나중에 의회에서는 영국법률을 수정하고 두사람의 결혼이 합법적이라고 승인해주었다.
두사람은 1985년에 결혼하였고 전처이고 딸인 잰니터는 두사람의 결혼식에서 둘러리까지 서주었다.사람들이 이 두사람의 혼인을 좋지 않게 보았지만 두사람은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하였고 올해 결혼 25주년까지 쇠였다 한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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