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전국구연콩클 대상 기대
중국조선족을 대표하여 연길시 조선족예술단 구연부에서 창작, 연기하는 3로인 <즐거운 로년>, 창담 <산촌의 경사>, 좌창 <다듬이 타령>이 오는 7월 15일 귀주성 귀양시에서 열리게 되는 제5차 전국소수민족구연콩클에 참가하게 된다.
전국소수민족구연예술의 최고무대인 전국소수민족구연콩클은 2년에 한번씩 소수민족지구에서 개최되는데 이미 열린 4차례의 구연콩클에서 연길시 조선족예술단 구연부에서 연기한 소품들이 대상을 휩쓸었다.
올해에도 사상성, 민족성, 내용성에 있어서 최상의 소재를 선정하여 출연하게 되는데 현재 막바지 담금질에 땀동이를 쏟고 있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남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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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우리 민족 홧팅~!!!!!!!
나이먹은 사람들은 인젠 그만해먹구 좀 나이 어린인재들으 배양해서 내서우지~!...
우리 백의민족 자랑스러워요~~~~
힘내세ㅛ~~~~!!^^
힘내세ㅛ~~~~!!^^
헉~사흘사이에 조회수가 7416차라니?
대단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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