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주건립 60돐맞이 사업을 잘할데 관한 의견
2012년은 연변조선족자치주건립60돐이 되는 해이다. 60돐기념경축행사일이 2년여시간안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자치주건립60돐맞이 각종 사업을 잘할데 관한 의견을 형성하고 다음과 같이 요구하고 있다.
우선 자치주건립60돐경축활동을 전개하는 중대한 의의를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1952년 9월 3일에 건립된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우리 나라에서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이다. 자치주건립이래 당중앙의 친절한 배려와 성당위, 성정부의 정확한 령도하에 연변의 각족 인민군중들은 동심협력하면서 분발향상하여 연변대지에서 천지개벽의 변화를 가져왔다. 자치주건립60돐경축은 지난 60년간 우리 주 경제사회발전의 기본경험을 총화하고 개혁개방이래 연변의 새로운 모습을 세인들에게 현시하여 연변의 지명도를 향상시키는데 십분 필요하며 주(州)민들의응집력을 키워 연변경제사회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데 유조하다. 각급 당위와 정부, 각 부문에서는 경축관련사업을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참답게 조직하고 착실하게 관련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자치주건립60돐맞이경축관련사업의 총체적사로와 중점임무를 명확히 하고 잘해야 한다. 총체적사로는 다음과 같다.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지도로, 과학적발전관을 통령으로 중앙과 성당위, 성정부의 요구를 참답게 락실하며 자치주건립60돐맞이경축사업을 연변경제사회 전면적인 진보과정으로, 연변 각족 인민들의 생활이 뚜렷히 개선되는 과정으로, 민족단결진보사업이 번영발전하는 과정으로 간주하며 발전방식전변과 과학적발전과 긴밀히 결부시키고 사회사업발전, 민생개선과 긴밀히 결부시키며 민족단결진보와 변강조화안녕과 결부시키고 사상해방추진과 간부대오건설과 결부시키는 동시에 전 주 상하를 동원하여 "선도구전망계획요강"실시의 력사적기회를 다잡고 만강의 열정과 견정한 신심으로 유력한 조치를 강구하여 경제건설을 전력으로 추동하며 정치, 문화, 사회건설을 고루 돌보면서 새로운 차원에서 개혁개방의 새로운 돌파와 경제사회대발전을 이룩해야 한다.
상술한 사업사로에 근거하여 경축관련 사업임무를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1) 경제사회대발전의 우수한 성적으로 자치주건립60돐에 헌례해야 한다. 2) 자치주건립60돐맞이 혜민활동,실질적인 활동을 적극 전개해야 한다. 3) 한패의 자치주건립60돐맞이 헌례공사를 가동해야 한다. 4) 발전과 창신을 견지하고 민족단결진보사업을 심입되게 전개해야 한다. 5) 진일보 사상을 해방하고 각족 간부군중들을 동원하여 건언헌책활동을 폭넓게 전개해야 한다. 6) 일찍 획책하고 앞당겨 경축기간 각종 행사를 배치해야 한다.
"의견"에서는 자치주건립60돐을 경축하는것은 전주 각족 인민들의 정치생활중의 대사라고 지적, 각급 각 부문에서는 경축관련사업을 당면과 금후 한시기의 중요한 정치적 임무로 간주하고 높은 중시와 더불어 주도면밀하게 조직하고 포치하며 참답고도 효률적으로 추진할것을 요구했다.
연변주당위 주정부
연변일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짝짝꿍이랑 쳣는데 ㅋ 집체무용두 하그



아무튼 연변자치주건립 60돐경축 !!